성경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예수님께 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을 하나님 보듯 대하는 태도는 그를 살리고 나의 인격을 높입니다.

당신의 작은 친절이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할 수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2월의 결단의 기도 ~25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살아있게 해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람을 통해, 환경을 통해, 만물을 통해
우리의 모습과 우리의 길을 보여주시는데도
깨닫지 못하고 지나쳤던 무지를 회개합니다.

보여 주셔도 보지 못했고,
깨우쳐 주셔도 깨닫지 못했던
둔한 마음과 교만한 생각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말없이 마음으로 말씀하시고,
표상을 통해 먼저 보여 주신 후
스스로 깨닫고 행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항상 먼저 마음으로 하늘을 부르게 하시고, 기도로 하나님을 찾게 하시며, 성령의 감동으로 듣고 깨닫는 영적인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노력하게 하시고,
연구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끝까지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행하기 전에 기도하고 묻고 행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사람과 만물을 통해 나의 장점과 부족함을 보게 하시니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고 고치는 지혜를 주옵소서.

보이는 현실 속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하시고,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느끼게 하옵소서.

새벽별교회 위에도 함께하시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보고 깨닫고 행하는 교회,
성령의 말씀을 마음으로 듣는 교회,
세상 속에서 빛으로 증거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시며,
하나님의 뜻을 보고 깨닫고 행하는
참된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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