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요, 정신적 양식과 같다.
이것이 선생이 70일 굶으며 절실히 깨달은 것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육신이 안 먹으면 죽어 세상에서 사라진다.
100% 죽는다. 그렇듯이 영은 하나님 말씀을 안 들으면 100% 죽는다. 빼짝 말라 죽는다." 하셨다.
영계에서 보면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느냐.
아모스서에 말씀의 기근으로 젊은이들이 죽는다고 했다. 절실히 깨닫기를 바란다.
시대 말씀을 꼭 들어야 한다.
섭리역사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다. 시대의 말씀이다.
예수님이 죄인을 위해 죄를 대신하시는 것을 못 깨달았다.
항상 깨달아야 한다.
저마다 깨달으면, 하나님 뜻을 알면, 어려움을 당해도 이긴다.
하나님은 보낸자를 뜻대로 쓰신다.
하나님이 책임지시니 실족하면 안 된다.
성경에 가룟 유다는 실족했다. 따르다 실족한 사람들은 거기서 다 끝났다.
예수님은 몇 명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으로 지금도 덕을 본다.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 구원의 문이 열린다.
시대마다 누구든지 그러하다.

자세히도 세밀히도 알고 행하고 전하라.
<마태복음 5장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들이 1mm도 오차 없이 선을 그리듯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1초도 어김없이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마치 시계처럼 제때 행하시니, 시간을 1초 늦게도, 1초 빨리도 행하지 않으십니다.
◎ 거짓된 말은 태풍같이 날아갔습니다. 그러니 바위와 뿌리 깊은 나무만 남아 홀로 더 빛나고 돋보입니다.
◎ 사람은 마음으로 구원도 받고, 천국도 갑니다. 사람은 이같이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누구든지 마음이 하나님을 싫어하여 안 믿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이는 지구 세상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완연한 말입니다.
◎ 의인들을 괴롭히고 악의적으로 행하는 악인들에게 하나님은 이미 그 행한 대로 선고를 내리셨습니다. 악인들은 세상과 의인들에게 고통을 주며 자기 소원을 이뤘다 하나, 실상 자기의 영은 사망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은 왜 악인을 그냥 두냐.
악인이 죽고 없어져야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육이 죗값과 고통을 다 받고 산 후에야 영이 사망으로 갑니다. 육이 죄를 지었으니 육이 죄의 대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울왕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은 사울왕이 다윗을 괴롭게 한 죗값을 영육 모두에게 선고하셨습니다. 고로 죗값으로 육도 고통을 받고 죽었습니다. 그리고 그 영이 영계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습니다.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도, 구원의 길을 바로 찾기 위해서도 시대를 분별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뜻을 이루어 가실 때, 그 뜻을 깨닫고 따르는 사람과 알지 못하고 지나치는 사람의 삶은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제가 시대를 바로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게 하소서.”
사람은 세상의 많은 말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때로는 하나님의 한마디가 모든 세상의 말보다 더 큰 위로가 됩니다.
마음이 무너졌을 때,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낄 때,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가 가슴에 들어오면 다시 일어설 힘을 얻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한다.”
그 한마디가 사람을 살립니다.

용서는 남을 위한 것만이 아니다
살면서 상처받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군가를 원망하며 살 수도 있고, 억울함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는 결국 자기 자신을 평안하게 하는 길입니다.
용서하지 못하면 상대방은 떠나가도 그 사람은 내 마음속에 계속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하는 순간, 내 마음을 묶고 있던 끈이 풀립니다.
용서는 잘못을 없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일에 더 이상 내 마음과 영혼을 빼앗기지 않는 것입니다.
용서하십시오.
상대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내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입니다.
감사할 때 결과가 달라진다
감사는 상황이 좋아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사람은 그 어려움 속에서 새로운 길을 발견합니다.
감사는 마음을 바꾸고,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달라지며, 행동이 달라지면 결국 결과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감사는 단순한 인사가 아닙니다.
감사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힘이며,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믿음입니다.
눈물 속에서도 감사하고, 아픔 속에서도 감사하며,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어도 하나님을 믿으며 감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알게 됩니다.

희생으로 만들어 낸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편안하게 듣는 말씀 뒤에는 누군가의 희생과 눈물과 수고가 있습니다.
말씀 하나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견뎌냈는지,
얼마나 많은 조건을 세웠는지,
얼마나 자신을 낮추고 희생했는지
우리는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너무나 귀한 말씀을 받았다면
그 말씀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희생으로 만들어 낸 말씀, 큰 조건을 세워 얻어 낸 말씀이라면 더욱 귀하게 간직해야 합니다.
말씀을 준 사람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위해 걸어온 길을 기억해야 합니다.
은혜를 받고도 잊어버리는 사람이 되지 맙시다.
어려울 때 손잡아 준 사람을 잊지 말고, 눈물로 기도해 준 사람을 잊지 말며,
우리에게 진리와 사랑을 가르쳐 준 선생님을 잊지 맙시다.
선생님이 걸어온 길에 희생이 있었다면
이제 그 은혜를 받은 우리도 함께해야 합니다.
“선생님 혼자 짊어지게 하지 맙시다.
우리도 함께 짊어집시다.”
기도의 짐도 함께 지고,
사명의 짐도 함께 지며,
어려움이 있을 때 함께 울고,
기쁨이 있을 때 함께 기뻐합시다.
그것이 진정 은혜를 아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함께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회개입니다.
내가 받은 은혜를 잊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았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감사해야 할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도 깨닫지 못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는 자신을 정죄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는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고, 마음을 새롭게 하며, 다시 바르게 걷기 위한 용기입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하나님의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용서함으로 내 마음이 평안해진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감사할 때 삶의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눈물로 들려준 간증이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무엇보다,
희생으로 말씀을 전해 준 분의 수고를 잊지 맙시다.
받기만 하지 말고 함께 짊어집시다.
듣기만 하지 말고 행합시다.
감동만 받지 말고 변화됩시다.
말씀을 기억하고,
은혜를 기억하고,
희생을 기억하며,
이제 우리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됩시다.
함께 기도하고,
함께 회개하고,
함께 짐을 지고,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갑시다.
그것이 은혜를 갚는 길이며,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길이며,
받은 사랑을 삶으로 증명하는 길입니다.

🔥 세상을 바꾸려고 기도했나요? 🌈
어쩌면 기도해야 하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
https://youtu.be/M-yp9Lh908k?si=XcvDykAQADOOvPxj
“나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는데 왜 아무것도 안 바뀔까?”
어쩌면 우리는 땀 범벅이 된 몸으로 손발만 겨우 씻어놓고,샤워 다 했다고 착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 어설픈 '깔짝거림'은 오늘로 끝내기로 해요.✍️
🔻
https://youtu.be/0mRfYMEmzQ4

별내 새벽별 교회
하나님, 너와 함께 하신다 기도 39
정말 은혜와 감동의 깜놀 하나님!
힘들고 지칠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받고
다시 일어납니다.
눈물과 희생으로 만들어진 귀한 말씀,
큰 조건을 세워 걸어오신 선생님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내 부족함을 깨닫고 더욱 회개하며 더욱 차원을 높이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그 은혜와 감사를 잊지 않고, 함께 사랑하며 끝까지 가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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