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새벽별 교회는
주님의 사랑입니다.


돈, 성공, 좋은 사람만이 축복일까요?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가 가야 할 길과 피해야 할 길을 알려 주십니다.

진리를 알면 선택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 그 자체가 이미 당신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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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hqYUQMFOtc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1. 하나님을 믿는 자들 대부분은 확인도 없이 무조건 믿는다. 그래서 사탄의 유혹에 망하기도 한다.

2. 항상 주의 생각에 기준을 맞춰야 한다.

3. 하나님을 믿으면서 계속 주의 영원한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여 얻어야 한다.

4. 무조건 하나님 뜻이라고 생각하면 속는다. 우리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아도 뜻인 일도 있고 아닌일도 있다. 뜻에만 빠져 맹종하고 살면 속는다.

5. 기독교는 성경을 그릇되게 해석하니 시대가 가도 그 말씀이 그들의 생각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어도 그 이념과 사고와 믿음이 흐려졌다.

6. 구시대는 구시대로 끝났다. 지금은 새시대이므로 새말씀 새소망과 희망의 새 이상세계 삶이다.

7. 이 시대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보낸 자를 중심해야 한다. 그 말씀대로 행하면 현실에 소망도 희망도 다 이뤄지니 그 말씀을 행하고 살면 된다.

5. 악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는 것은 하나님 뜻이 아니다. 기도하여서 악이 행한 대로 받게 해줘야 한다.

6. 확인되어야만 이념과 희망이 확실한 것이다. 우리 섭리사의 새 말씀은 확인되었으니 확실한 진리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2


하나님은 언제나 행하시지만, 깨닫는 자만 그 뜻을 알고 따릅니다. 참진리는 보면 볼수록 명확해지며, 비진리와 거짓은 겉모습이 아닌 앞뒤와 속, 말과 행실을 끝까지 살펴야 분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진실하게 행하고, 현실에 충실하며, 영과 마음과 육 모두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합니다. 영을 위해 힘써 행하고 의인의 삶을 실천하여 영원한 영의 기업을 준비해야 합니다.

핵심은 좁게 보지 말고 전체를 보며, 진실을 분별하고, 하나님과 함께 사랑과 의로 행하는 삶입니다.

별내 새벽별 교회는 새벽에
하늘뜻기도를 합니다.


한번 제대로 길들여두면 내 인생을 알아서 성공으로 끌고 가는 희한한 녀석이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게 괴로운 분들, 결심해도 매번 제자리라 답답했던 분들이라면
반드시 이 녀석을 옆에 두셔야 합니다.

과연 이 무시무시한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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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vpCf4P5XP4

하늘뜻기도 9


너무나 감사하고 사랑하는 하나님

언제나 쉬지 않고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저희가 무지하여 하나님의 뜻을 놓치지 않도록 말씀을 깊이 깨닫고 진실하게 행하게 하옵소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앞과 뒤, 겉과 속을 살피며 말과 행실을 통해 진실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거짓과 비진리에 속지 않도록 지혜와 분별력을 주시고, 저희 또한 거짓 없이 진실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큰 뜻을 좁게 보지 않게 하시고, 전체를 바라보며 시대와 현실을 깨닫게 하옵소서.

문제가 있을 때 낙심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기도하며 오늘 해야 할 일을 충실히 행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며
말씀을 따라 마음과 영과 육이 하나 되어 살아가게 하시고, 영을 위해 힘써 행하고,
의로운 행실과 사랑으로 믿음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받은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하며,
충성과 선한 행실로 영원한 영의 기업을 준비하며, 사랑과 평강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
참진리를 깨닫고, 거짓을 분별하며,
전체를 바라보고 진실하게 행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오늘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미리 해야 완전하다. 미리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없게 되는 완전한 방법이다 어린아이도 미리 하면 재난도 환난도 화도 피한다 어른이라도 미리 안 하면 당한다.

하나님은 깨끗해야 하나님 뜻을 펴신다 지금은 하나님이 지구 세상을 청소하시는 기간이다 더러우면 청소 당한다. 미리 해야 화가 와도 당하지 않고 지옥 고통 안 받는다.

이 시대는 6000년 만에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다 하나님이 온 세계에 행하시는 것을 축소해서 보고 또 확대해서 보면 신비하고 오묘하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2

옛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것이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제대로 알고 행하는 자는 뜻한 바가 바로 이루어지나, 제대로 모르는 자는 아무리 행하여도 제대로 알 때까지 뜻한 바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는 영원한 진리입니다.

◎ 하나님이 계시하신 일이라고 하여 행하다 상황이 바뀌어 ‘이것이 뜻이 아니다.’라고 확인하면, 중단해도 됩니다. 무조건 하나님 뜻이라고만 생각하면 속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아도 뜻인 일도 있고, 아닌 일도 있습니다. 뜻에만 빠져 맹종하고 살면 속습니다.

◎ 성령이 깨닫게 하신 생각이든 자기 스스로 깨달은 생각이든 해야 할 일을 깨달았으면 온전한 생각입니다. 하나님 주관권 안의 것은 스스로 깨달았든지 성령으로 깨달았든지 모두 옳은 것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자기를 중심해서 하는 생각은 그릇된 것입니다.

◎ 악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는 것은 하나님 뜻이 아닙니다. 기도하여서 악이 행한 대로 받게 해 줘야 합니다. 의인의 기도로 물이 피가 되게 하는 것이 하나님 뜻입니다.

(약 5:16)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출 7:20)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하신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하수를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계 11:6)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 기도로 악을 멸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알아서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악은 그 행함이 정상이 아닙니다. 정신병자의 행함입니다. 미친개를 그냥 두면 생명까지 앗아 가니 잡아서 철조망에 넣어야 합니다.

확인되어야만
이념과 희망이 확실한 것이다.

내 생각이 맞다고 확신할수록
오히려 틀릴 수 있습니다.

진짜 분별은 ‘내가 맞다’는
확신이 아니라
하나님께 답을 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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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rXXFvArVTA



하늘뜻기도 8



사랑하는 공의의 하나님.

오늘도 말씀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으로 부르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신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저희도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와 사랑으로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제대로 알 때까지 뜻한 바가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깊이 새기며,
성급하게 행하지 않고 먼저 배우고 깨닫게 하옵소서.

전하는 말씀과 행동에 사랑과 겸손이 있게 하시고, 사람의 생각을 앞세우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깊이 살피게 하옵소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게 하옵소서.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 행할 수 있도록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고, 어려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으며 기도와 실천으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새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깨달은 바를 행동으로 옮기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미리 해야 완전하다.
미리 해야 당하지 않고, 지옥 고통 안 받는다.  


<마태복음 24장 33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잠언 24장 27절>
“네 일을 밖에서 다스리며 밭에서 예비하고 그 후에 네 집을 세울찌니라.”

<잠언 22장 3절>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아가다가 해를 받느니라.”


미리 해야 완전합니다.

미리 하면 천재지변도, 어떠한 죽음도 피합니다.
병도 안 걸리게 미리 관리하고 살아야 합니다.
어떤 사건도 재해도 미리 알고, 미리 대처해야 합니다.
항상 신경 쓰고 집중하여 완전하게 살피고, 미리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징조를 보이시면서
“미리 하라. 각종으로 살펴라.” 말씀하고 계시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록하시고 예정하신 뜻이라면 예수님같이 기록되고 예정된 대로 가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미리 알고 미리 해서 다 피하고 방지해야 합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과 사고를 보고 늘 배우고, 깨닫고, 번개같이 하기 바랍니다.
미리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없게 되는 완전한 방법이니 모두, 미리 하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데 전심을 다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전지전능 하신지는 완전하게 행하시기 때문이며, 미리 행하시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이 완전하시니 천지만물도 인간도 완전하게 창조 하셨으나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섬기며 그 말씀대로 살면서 할 일을 온전히 하고 살지 못하여 지옥같이 고통받고 살아간다.

3. 지금은 하나님이 지구 세상을 청소하시는 기간이다. 그냥두면 안 되는 것, 더러운 것 모두를 청소하신다.
청소는 더러운 것을 없애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하나님은 깨끗해야 하나님의 뜻을 펴신다.

4  기다린 자가 왔기에, 기다린 자를 맞이 했기에 기다렸다가 증거하는 것이다.

5. 이 시대는 6000년 만에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다. 때 지나면 못한다. 어서 증거해야 한다.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1


나와의 교통은 하늘과 교통이다.
나는 하나님, 성령님 심부름꾼이니까.

성령님이 직접 편지 써서 못 전하시잖아.
그러니까 항상 육신 쓰고 하신다.
모세 때는 모세, 다윗 때는 다윗,
요셉 때는 요셉, 사사들, 선지자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쓰고 하셨다.

항상 온다고 해 놓고 온다는 자는 안 오고 다른 사람이 왔지.
하나님 오신다고 하고, 때 되니 영만 오시고 육으로는 예수님이 오셨다.
모세도 온다고 하고 후에 영만 와서 예수님을 중심하여 하였다. 육신 세상이니까.

또 엘리야 온다고 하고 시대가 바뀌니까 세례 요한이 다 했지.
엘리야는 영만 왔다. 이는 섭리사의 최고 원자탄 말씀이다.

예수님 오신다고 하고 영만 오시고, 선생에게 심부름 다 시키셨다. “네가 해야지, 육 있으니까. 그래서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하셨다.

하나님, 성령님이 계속 나 시켜서 하시고,
너희들도 시켜서 하신다.
절대 법이다.
이것을 부인하지 못한다.
너희 쓰고 하시니까 너희도 열심히 기도해!
육신 있는 자가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 영광, 성령님께 영광, 성자, 예수님께 영광이다.

이를 불신하는 자들은 비원리적인 자들이다.
성경인데 불신한다.
성경 몇 번 읽지도 않은 자들, 소경들이다.
이 길 가는데 항상 모르는 자들이 핍박하고 고통 준다.

담대하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행하신다.
구약은 신약에서 이루고,
신약은 성약에서 이루는 것이 절대 법칙이다.

포도 열매는 포도나무를 통해 이루듯
과일은 그 나무를 통해 이루는 것이
절대 법칙 맞지 않느냐.

환난과 어려움을 겪는다고 싫어하면
하나님의 능력을 못 나타내고,
성령의 역사를 못 나타낸다.

선생은 베트남에서 500번 전투했는데 살았다. 담대히 겪고 간증하는 것이다.
너희도 어려움도 겪고, 고난도 겪고 간증해야
능력이 일어난단다.

너희들 다 잘된다.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2


생명의 말씀이니
듣고, 깨닫고, 믿고, 실천해야 한다.
그래야 유익이다.

절대 실족하면 안 된다.
감사하고 고마워해야 한다.
더 기도하고, 응원해 주고, 더 용기 줘야 한다.
축구할 때 상대방이 한 골 넣었다고 실족하면 되냐. 더 응원해야지.


하늘뜻기도 6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오늘도 귀한 말씀을 듣고 힘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들은 대로 행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진리를 깨닫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말씀을 따라 담대하게 행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선생님께서 보여 주시는 열심과 담대함을 본받아 우리도 힘차게 달리고,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안 된다고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꺾이지 않게 하시고,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기도하고, 평강과 담대함으로 각자의 사명을 이루게 하옵소서.

신앙의 길에서 실족하지 않게 하시고, 이해되지 않는 일이 있을 때에도
성급히 판단하거나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믿음을 지키게 하옵소서.

오늘도 끝까지 감사하고, 기도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하는 삶으로 성령의 빛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사람이 할수록 더 하게 되고, 실력이 는다.
생각할수록 생각이 더 커진다. 생각을 안 하니 생각이 작아지고, 차원이 낮아진다.

2.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안 하면 보잘 것 없다. 작아지다 결국 사라진다. 고로 매일 더 행하기다.

3. 섭리사에 증거의 복이 그리 크다.
낙심 중에도 증거하니, 수십 년간 기도한 것이 이뤄졌다.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말씀을 실천하는 자가 역사의 주인이다.
선생은 실천주의자다.
관념주의자가 아니다.

천 년이 하루 같은 하나님의 시간이니
하나님은 늘 재촉하신다.
그러니 빠른 구름 되어 완전히 행하라.

조건을 세우고, 희생하고, 악도 멸하며
하나님 뜻 길로만 가서 받을 것 받고 살자.



결과는 빨리 원하면서도
과정은 건너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삶은 종종 얻는 것보다
먼저 준비하고
행동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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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IC4xUQ1lh8



내 생각이 맞다고 확신할수록
오히려 틀릴 수 있습니다.

진짜 분별은 ‘내가 맞다’는
확신이 아니라
하나님께 답을 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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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rXXFvArVTA



하늘뜻기도 5


부분이 아닌 전체를 바라보게 하시고, 새벽을 깨우며, 시간을 아끼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게 하소서.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오늘도 창조의 아름다움과 오묘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바라보고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전체를 바라보며 그 안에 담긴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발견하게 하시고, 작은 은혜도 잊지 않고 감사하며 증거하게 하소서.

육적인 생각과 욕심에만 머물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먼저 살피게 하시며, 무지와 고집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지 않도록
겸손히 배우고 깨닫게 하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깊이 감사드리며 사랑이 많으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별내 새벽별 교회

만사를 축소·확대해서 보고 증거하라.



<누가복음 24장 47~48절>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4장 19~20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 축소하여 보거나 생각하면 빨리 이해됩니다. 큰 원본 그대로 보면 커서 안 보이고, 이해가 잘 안 됩니다. 큰 것을 축소하여 그려 놓고 보면 큰 것이 모두 다 보여 신기하고 아름답습니다. 전체가 한눈에 보여야 그 모양, 형상이 신기하고 오묘합니다.

○ 계시하실 때도 비유하여 어느 때는 축소해서 보이며 행하시고, 어느 때는 확대해서 보이며 행하십니다. 그리고 사람이 이를 깨닫고 행하게 하십니다. 국가와 세계에 일어날 큰일도 축소해서 보여 계시하십니다. 만물로도 보이십니다. 축소하여 자세히 다 보여 주십니다.

◯ (겔 3:18)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1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생각이 실상으로 이루어진다.

기도하면 기도가 실상으로 이루어진다.
기도는 일이다.
일한 만큼 일이 되지 않느냐.
기도한 대로 꼭 이루어진다.

그런데 이루어졌어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하나님은 은밀히 행하신다.

하나님은 엄청난 문제를 당해도 기묘자같이 해결해 주셨다.
키 하나만 꽂고 돌려 문을 열듯 인간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하나님은 하셨다.
이것이 믿음이다. 믿은 보람이다. 기이하다.
하나님은 절대 믿게 만들고 나서야 해 주신다. 하나님의 행하심이다.

하나님만큼 믿어 드려야 한다.
성령만큼 믿어 드려야 한다.
절대적이다.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2


‘말씀’이 어두운 밤에 빛이다.

선생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렇게 세상의 어두운 환난 밤을 혼자서 헤쳐 왔다. 그 빛만 보고 왔다.
꿈에 보니 좁은 길로 가더라. 좁은 길은 생명길이다.

수석이 닳을 때도 가운데가 남는 것이 아니라 강한 곳만 남는다.




아무리 공들여 적은 인생의 원고라도,
틀린 글자가 가득하다면 결코 완벽해질 수 없습니다.
내 맘에 쏙 든다는 이유로 나만 좋아하는 오답을 고집스럽게 적어 내려가고 있지는 않나요?

이 영상이 여러분 삶의 오타를 망설임 없이 지워낼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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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A-J3EhxUK4

하늘뜻 기도 4

세계와 생명을 위한 중보기도,
서로 화평을 이루는 마음,
말씀으로 무장하는 신앙,
하나님의 지혜를 깨닫고
매일 더 행하는 삶 !


오묘한 기묘자 하나님.

창조 이후 우리를 돌보시고 인도하신 그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하늘 뜻을 깨닫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행하는 믿음을 주소서.

재난과 사고로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시고, 소중한 생명을 잃은 이들의 가족에게 위로를 주시며, 아픈 자와 병든 자에게 회복의 힘을 허락하소서.

나라와 민족을 이끄는 사람들,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들,
학문과 연구에 힘쓰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지혜와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게 하시고, 서로 다투기보다 이해하고 협력하게 하시며, 분열보다 화평을 이루어 세상에 평강이 더욱 가득하게 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혼자만의 기도가 아니라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하고 행하게 하소서.

말씀으로 저희를 굳건히 무장시켜 주소서.

에베소서 6장의 말씀처럼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화의 복음을 전할 준비를 하며,
믿음의 방패와 구원의 투구를 쓰고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게 하소서.

두려움과 미움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진리와 사랑과 기도로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소서.

절대 믿음, 절대 사랑, 절대 진리를 마음에 품고 말씀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삶으로 행하는 신앙을 이루게 하소서.

모든 일 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지혜를 깨닫고
신기하고 오묘한 창조의 섭리를 알아가게 하소서.

하나님은 지혜의 근본자이시니 우리에게도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무장하고 믿음과 사랑과 진리와 행함으로 오늘도 담대하게 나아가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
오직 생명과 평강!
오직 믿음과 사랑과 진리!
매일 더 기도하고, 매일 더 행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기도를 받아 주시고 온 세상에 하나님의 평강과 공의와 진리가 가득하기를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말씀


사람이 모르면 어떻게 되느냐.
사고도 나고, 망하기도 하고, 실패도 한다.
알면, 행하여 성공한다.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한다.

인생 사는 것도 알아야 한다.
가야 할 길인데도 고통스럽고 힘들고 몸부림 쳐야 한다고 자기 갈 길 아니라고 한다.
몰라서 그런다. 그래서 가는 길을 지옥같이 생각한다.

그런데 “이 길, 가야 할 길이다. 형통할 길이다.”라는 것을 안다면 얼마나 좋아 미쳐서 가겠느냐.

알면 기쁨이 되고,
모르면 기쁨거리도 슬픔이 된다.

고로 성경에 하나님이
선지자들, 중심인물들, 사사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계속 가르쳐 주셨다.
가르쳐 주시는 것이 그렇게도 좋고 컸다.

하나님 선물이 무엇이냐.
알려 주시는 것이다.
그 힘으로 물도 먹고, 비도 맞고, 눈보라도 맞으면서 험한 산도 넘어가고, 강도 넘어가는 것이다. 그 희망 때문에 간다.
사람에게 희망이 있으면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간다.

선생도 옛날에 산에서 기도생활 할 때
처참하게 고통받고,
사람들이 “쟤는 사서 고생해.”,
“쟤는 귀신 들렸어. 미쳤어.” 했다.
그랬어도 예수님은
“앞으로 네가 제일 잘된다.
그들이 상상도 못 하게 된다.
왜? 나 예수가 가르쳐 주는데 안되겠냐.
이건 100 프로다.
너도 지금 모른다, 어느 정도 잘되는지.
그냥 산에서 기도하고 내려와서
목사나 되고, 전도해서 교회가 차고 넘치게 하고 그 정도 잘 되는 것으로 너 지금 알고 있지?” 하셔서 그렇다고 하니,
예수님이 웃으면서
“네 믿음대로 생각하고서 하라.
내가 다 얘기할 수가 없다.
어떻게 되는 것도 이야기할 수 없다.
잘된다는 것만 알아라.
고통, 걱정 아무리 많아도, 배고파 쓰러져도,
추워서 이를 갈아도 앞날에 잘되는 영광과 비교가 안 된다.” 하셨다.
그 말을 진지하게 해 주셨다.

결국 어려움 받고, 고생하고, 영광을 위한 고통을 받고, 하나님 뜻을 위해 고통을 받으면서도 예수님 말씀대로 되지 않았냐.

세상에서 그럭저럭
허무주의로 살겠느냐?

세상도 다 고통받고
고생하고 심정 태우며 산다.


예수님 때도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올 영광에
하늘나라까지, 천국까지 비교가 안 된다.” 했다.

조건-대가다.
조건을 세워야 대가가 온다.
가만히 있으면 뭐하냐.
시간 다 가는데 얼른 조건 세워야지.

애기들 봐라.
엄마가 뭐 얘기하면 “싫어. 싫어.” 하는데
안 하면 안 한 만큼 손해고, 하면 열 배, 백 배 좋지 않냐.

너희도 말씀을 듣고 행하라.
그러면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같이
홍수가 나도 비바람 쳐도 보람이 아니냐.

모두 서로 위로하고, 누가 어떻다 하지 말고 다 이해하라. 이해하면 그게 마음이 큰 자고, 의로운 자다.

내가 생활하면서
“나는 어디 가도 적응을 잘해.” 생각을 했다.
나는 과거에 하도 고생을 하고 깎고 닦아서,
그리고 전쟁도 겪고, 수도 생활도 하고, 가난도 겪고, 거리의 사람들과 거지들과 같이 살고, 다 겪어서 유능한 프로가 되었다.

지구상에 사는 사람들 다 고통받고 어려움 겪지 않느냐. 힘나게 열심히 하고 뛰자.

기도의 프로가 되자.
기도하는 대로 하나님 꼭 해 주신다.
기도는 일이니, 기도한 만큼 일이 된 것이다.



<미리 해야 성공한다>

미리 하면
불가능이 없다
성공하려면
미리 하라
미리 하면
새 것을 얻고 좋은 것을 얻는다

미리 하는 것이
성공 비법이다
승리 비법이다

자기가 약할수록
미리 하라
미리 하면
경쟁자도 없고

미리 하는 자가
만사 형통하는 자다


별내 새벽별교회 말씀


1. 하나님을 평소에 믿고 찾아야 한다. 인간은 약하고, 모르고 산다. 약하고 몰라서 사는 동안 수십, 수백 번 늘 문제에 부딪히고 고통을 당한다.

2. 새 시대를 좇아라. 여기는 새 시대를 좇으니, 이같이 세계적으로 번창해 간다.
AI같이 새 시대에 돌풍 친다. 세계 최고의 말씀이다. 더 이상 없다.

3. 양이 목자를 못 찾으면 산에 홀로 있다 이리, 늑대, 사자, 포식자들에게 당한다.

4. 하나님은 자신이 완전하시니 천지 만물을 완전하게 창조해 놓으사 모두 완전하게 존재하게 하셨다. 사람만 잘하면 된다.

5. 하나님이 세상을 천국으로 창조해 놓으셨기에 환경은 천국인데, 사람들이 하나님을 온전하게 섬기며 살지 않으니 천국으로 살지 못한다.

6. 마음, 정신, 생각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여 천지 만물과 자기를 창조해 주신 대로 천국같이 쓰며 살아야 한다.




오늘 하루 열심히 살기로 다짐해 놓고,
정신 차려보니 하루가 다 지나가 버린 경험 있으시죠?
분명 의욕은 넘쳤는데 왜 우리는 매번 똑같이 딴길로 새버리는 걸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몰래 훔쳐 가고 있던 ‘시간 사기꾼’의 비밀을
함께 파헤쳐 볼까요?✍️

🔻
https://youtu.be/r1Ye1aERjTE


별내새벽별교회

하늘뜻 기도 2


희망을 품고 생명길을 끝까지 가고자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 마음에 희망을 잃지 않게 하소서.
희망이 있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듯이, 환난과 고난이 와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걸어가게 하소서.

작은 사명이든 큰 사명이든 각자에게 맡겨진 일을 귀하게 여기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과 받은 은혜를 삶으로 증거하게 하소서.

우리 형제자매들도 서로의 수고를 알아주고,
서로 증거하고, 서로 위로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희생하며 일하는 사람들도 잊지 않고 늘 감사하게 하소서.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붙잡아 주심을 믿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의 뜻 안에서 서로 마음을 모아 힘차게 행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뜻을 잊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도움을 의지하며 생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게 하소서.

오늘도 간절히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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