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해야 완전하다. 미리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없게 되는 완전한 방법이다. 어린아이도 미리 하면 재난도 환난도 화도 피한다. 어른이라도 미리 안 하면 당한다.
하나님은 깨끗해야 하나님 뜻을 펴신다. 지금은 하나님이 지구 세상을 청소하시는 기간이다. 더러우면 청소 당한다. 미리 해야 화가 와도 당하지 않고 지옥 고통 안 받는다.
이 시대는 6000년 만에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다. 하나님이 온 세계에 행하시는 것을 축소해서 보고 또 확대해서 보면 신비하고 오묘하다.
하나님이 보낸 그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만 증거한다. 모두 매일 증거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1. 무조건 하나님 뜻이라고 생각하면 속는다. 우리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아도 뜻인 일도 있고 아닌일도 있다. 뜻에만 빠져 맹종하고 살면 속는다.
2. 기독교는 성경을 그릇되게 해석하니 시대가 가도 그 말씀이 그들의 생각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어도 그 이념과 사고와 믿음이 흐려졌다.
3. 구시대는 구시대로 끝났다. 지금은 새시대이므로 새말씀 새소망과 희망의 새 이상세계 삶이다.
4. 말씀을 중심하여 행하면 현실에 소망도 희망도 다 이뤄지니 하나님 새시대 말씀을 행하고 살면 된다.
5. 악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는 것은 하나님 뜻이 아니다. 기도하여서 악이 행한 대로 받게 해줘야 한다.
6. 확인되어야만 이념과 희망이 확실한 것이다. 우리 섭리사의 새 말씀은 확인되었으니 확실한 진리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2
1. 제대로 알고 행하는 자는 뜻한 바가 바로 이루어지나, 제대로 모르는 자는 아무리 행하여도 제대로 알 때까지 뜻한 바가 이뤄지지 않는다.
2. 성령이 깨닫게 하신 생각이든 자기 스스로 깨달은 생각이든 해야 할 일을 깨달았으면 온전한 생각이다.
3. 하나님 주관권 안의 것은 스스로 깨달았든지 성령으로 깨달았든지 모두 옳은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자기를 중심해서 하는 생각은 그릇된 것이다.
4. 예수님 말씀대로 제대로 믿으면 새 힘, 새 이념, 새 신앙이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3
1. 자기를 의심하지 않으려면, 생명권에서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 안에서 일체 되어 살아야 한다.
2. 자기가 확실해야 확실히 외치고 산다. 자기가 성령이 충만하고, 말씀이 충만한 삶을 살면서 전해야 한다. 먼저 자기부터 온전하게 배우고서 증거하고 가르쳐야 한다.
3. 매일 기도다. 말씀과 주 안에서 뜨거운 이상을 이루는 삶이다. 충성하며 기쁘게 살아야 한다.
4. 약해지면 기도하기다. 말씀이다.

옛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것이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우리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아도 뜻인 일도 있고, 아닌 일도 있습니다.
뜻에만 빠져 맹종하고 살면 속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다 믿지 말고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도 확인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스스로 자기를 중심해서 하는 생각은 그릇된 것이니 항상 주의 생각에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주의 말씀은 완전하니, 거기에 생각과 이념을 놓고 생각하면서 가면 확실합니다.
확인되어야만 이념과 희망이 확실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확인해 봐도 하나님 말씀은 확실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면 현실에 소망도 희망도 다 이뤄지니 모두 말씀을 행하고 살기 바랍니다.
소망보다 실제 이뤄진 것이 작아 보여도 훨씬 큽니다. 하나님 말씀은 실체로 이뤄지니 모두, 하나님만 확실히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대상이 되어야 말씀이 들린다.
자기가 행할 때 상대성이 생긴다.
상대성은 단순한 관계가 아니라 서로가 대상이 되어 하나를 이루는 이치다.
공전과 자전처럼 우주도 서로 관계하며 움직인다.
혼자서는 상대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헤아리고, 서로 맞추며 대화할 때 하나가 된다.
특히 가까운 사람일수록 자기 생각만 주장하기보다 상대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맞추어 주어야 한다.
명절에 반가운 마음으로 가족을 만나러 가지만, 서로 자기 생각만 하면 오히려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으로 대할 때 하나 됨이 이루어진다.
법을 벗어나 싸워서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것이 아니다. 순리와 원칙 안에서 꾸준히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급하게 이기려 하지 말고, 대화하고 기다리며 하나 되어 가야 한다.
그렇게 순리대로 꾸준히 행하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간다.
말씀도 마찬가지다.
보고 듣고 믿는 것만으로는 말씀이 자기 것이 되지 않는다.
마음으로 깨닫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 때 비로소 자신의 삶이 된다.
그래서 살아 있는 신앙은 말씀을 듣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말씀을 깨닫고, 행하고, 삶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약해질 때는 기도하고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내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받은 은혜와 하나님의 역사를 삶 속에서 확인하며 감사해야 한다.
처음 사랑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충실히 행하는 것, 그것이 살아 있는 신앙이다.

“다 너 생각해서 그런 거야.”
혹시 이 말이 상대를 괴롭게 하는 이기적인 말일 수 있다는 생각, 해보셨나요?
귀여운 고양이를 내 덥썩 끌어안고 뽀뽀를 퍼붓다가 냥펀치를 맞듯,
우리는 종종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상대에게 실수를 저지릅니다.
인간관계는 물론 하나님을 대할 때도
100% 통하는 ‘진짜 사랑의 비밀’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https://youtu.be/8CViNYcU8rU

하늘뜻기도 13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시며 행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생각만 주장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의 대상이 되어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여 주옵소서.
대상이 되어야 말씀이 들리고, 내가 행할 때 상대성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하소서.
법과 순리를 벗어나 이기려고 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바르게 행하며
꾸준히 선한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말씀을 보고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마음으로 깨닫고 행동으로 옮겨 말씀이 진정 내 삶의 것이 되게 하옵소서.
약해질 때마다 기도하게 하시고, 흔들릴 때마다 말씀을 붙들게 하시며,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을 먼저 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와
지금까지 인도하신 역사를 잊지 않게 하시고,
처음 사랑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가 서로 하나되어 사랑으로 소통하고, 말씀으로 확인하며, 행함으로 증거하는 살아있는 신앙을 이루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내게 맡겨진 자리에서 충실히 행하게 하시고, 두려움보다 믿음을, 갈등보다 사랑을, 말보다 행함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대상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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