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대 멘토 말씀


선생 가는 길을 따라오는 사람들은 마치 암벽 탈 줄 알고, 강을 수영해서 건널 줄 알고, 잠수할 줄 알고, 로프 탈 줄 알고, 비행기에서 뛰어 내릴 줄 아는 자와 같아서, 그같이 사탄과 싸워 이기기도 하고, 악과 싸워 다 전멸시키며 왔다.
그러지 않고는 선생 뒤를 따라오지 못한다. 확실하다.
배고픔도 겪고, 고통도 겪어 보고, 이지가지 다 겪은 자다.

그전에는 뒤를 쳐다보면 너희들이 멀리서 보였다. 지금은 선생이 숨 가쁘게 가는데도 바짝 따라온다.
능숙하게 되고, 한마디로 비호가 되었다.
예전에는 서운하고 섭섭하게 생각했으나
지금은 깨어나 버뜩 일어나 쫓아온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이런 일 저런 일 다 당한다. 그것은 산에 오를 때 거치는 풀, 나뭇가지 같은 것이다. 발에 걸리면 밟고 지나가면 된다. 굳이 그것을 톱으로 끊고 지나가려느냐. 한 번만 지나면 끝인데.

하나님 말씀하시길  
“신앙 세계나 육신 세계나 산 자의 것이다.
산 자들이 주인되어 한다.” 하셨다.
죽은 자는 주인되지 못한다.

사망에 속한 자는 사망 세계에서만 큰소리치며 산다. 악한 자가 회개치 않고 죽으면 악령이 된다.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육신이 산 자가 주인되어 하듯, 신앙이 산 자가 주인되어 모든 것을 행하는 것이란다.

고생하면서 고통받아도, 살아서 하나님 뜻 위해 사는 것이 낫다.

아파서 쓰러져 옆에 누운 자는, 같이 살아도 할 일 못 한다. 그 사람 것까지 보다 병들지 않은 자가 해야 한다.

고통스럽다고 “나도 아팠으면 좋겠다. 그냥 아파서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옳은 말이냐.

신앙이 살아 있기에 고통도 있고 할 일도 많은 것이다.

하나님은 “죽어서 육신 없어진 것이 낫냐,
죽을 듯이 힘들어도 육신이 살아 있는 것이 낫냐.” 하신다.

뛰다 보면 초인 되고 영웅 된다.
그러면 쉽다.

그러나 의욕만 앞서 무리하게 하지 말고 영육 균형 맞추면서 하기다.

모두 한때다.  
소년기 한때, 청춘 한때, 노년기 한때다.
그러니 감사하고 기뻐 즐거워하며 하여라.

열심히 살자.
알면 담대해져서 선구자도 되고, 개척자도 되고, 개발자도 발명가도 된다.
계속 해야 너희도 프로가 되는 것이다.

벌써 가을이 깊어 가니 단풍이 짙게 물든다.
너희도 시대 따라 마음이 더욱 변화되어 오색찬란하길 빈다.

절대믿음 7


◇ 육신과 신앙의 건강을 함께 돌보는 삶
◇ 건강 관리를 사명으로 여기는 자세
◇ 운동과 올바른 생활 습관
◇ 신앙의 문제를 즉시 돌아보고 바로잡는 실천
◇ 의학과 지혜를 활용하는 겸손한 마음
◇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육신의 건강과 신앙의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육신이 건강해야 맡겨진 일을 감당할 수 있고, 신앙이 건강해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뜻을 바르게 깨닫고 실천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건강 관리를 단순히 자신을 위한 일로만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소중히 돌보며 맡겨진 사명을 오래도록 감당하기 위한 소중한 책임으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허락하신 몸을 귀하게 여기게 하시고, 건강을 잃은 후에야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 아니라 건강할 때부터 꾸준히 돌보고 관리하게 하옵소서.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몸에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며, 무리하거나 방심하지 않는 지혜로운 생활 습관을 날마다 실천하게 하옵소서.

몸을 움직이는 일을 귀찮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걷고 뛰며 활동하는 가운데 몸의 활력을 회복하고 마음의 생기도 되찾게 하옵소서.

작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실천하게 하시고, 자신의 몸 상태를 살피며 자신에게 맞는 건강 관리 방법을 찾아 건강한 삶을 이어 가게 하옵소서.

또한 육신의 병이 생겼을 때 방치하지 않고, 필요한 진료와 치료를 받게 하시며, 전문 의료진의 도움과 의학의 지혜를 활용하여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게 하옵소서.

몸이 보내는 신호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검진과 예방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에는 미루지 않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하옵소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동시에
의학적으로 필요한 치료에도 성실하게 임하여 육신의 건강을 지혜롭게 지켜 가게 하옵소서.

몸을 돌보는 것이 결코 믿음이 부족한 행동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책임있는 실천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고 육신의 건강뿐 아니라 저희의 신앙과 마음의 건강도 살펴 주옵소서.

잘못된 생각과 습관이 마음속에 자리 잡아
삶의 문제로 이어지기 전에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교만과 시기와 미움이 마음에 쌓이지 않게 하시고, 분노와 원망이 습관이 되지 않게 하시며, 잘못을 깨달았을 때에는 즉시 회개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신앙생활을 오래 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부족함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익숙함 속에 믿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점검하게 하옵소서.

작은 잘못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잘못된 습관은 하나씩 바로잡으며, 믿음과 사랑과 실천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신앙을 세워 가게 하옵소서.

몸이 아플 때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듯 마음과 신앙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그 원인을 살피고 바로잡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신앙이 흔들릴 때에는 말씀을 가까이하고, 마음이 괴로울 때에는 기도하며 도움을 구하고, 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대화와 이해와 화해로 풀어 가게 하옵소서.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의 고통이 있다면
믿을 만한 사람이나 필요한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하며, 자신의 상태를 정직하게 바라보고 건강한 방향으로 회복해 가게 하옵소서.

어떤 문제든 무조건 감추거나 억누르지 않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도움이 필요한 것은 도움을 받으며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게 하옵소서.

신앙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거나 그 사람의 어려움을 모두 믿음 부족으로 돌리지 않게 하시고, 아픈 사람에게는 위로를, 힘든 사람에게는 이해를, 회복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도움의 손길을 내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를 깊이 깨닫게 하옵소서.

단순히 오래 사는 것만을 목표로 삼지 않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며 이웃과 세상에 선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저희에게 주어진 시간과 재능과 능력을 헛되이 사용하지 않게 하시고, 건강을 잃고 나서 후회하지 않도록 더욱 몸을 잘 관리하게 하시고,

건강할 때 더 많이 사랑하고, 움직일 수 있을 때 더 많이 실천하기를 소망하며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1


개인이 뭐가 안 된다고 화내고 분노하지 말아라. 왜? 너희는 앞날 모르지 않냐?
일 저지르는 사람, 미워하고 살인하고 칼, 무기 휘두르는 사람 보면 앞날에 어떻게 되는지 내다보지 못하고 한다.

참고 견디었으면 미워함으로 마음으로 살인치 않고 행실도 안 한다.

마음, 행실로 살인하는 자는 마음에 있는 것들을 함부로 실천해서다.
자기 생각, 행실 브레이크가 고장나서다.
절제의 능력이다!

집에서 형제들끼리도 부모와도 교회에서도
서로 간에 상대가 화날 일 했어도
예수님처럼, 신앙의 영웅들처럼, 그리고 선생처럼 소화시키고 참는 것이다.
왜? 참으면 10배, 100배 좋은 일이 일어난다.

신앙생활 하는 것은 하나님만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할 일이 많이 있단다.
어려서 못 하고 안 한 것도 크면서 해야 한다.
크면 큰일 해야 하기에 더 잘해야 한다.


예수님도 선생을 그리 가르치시고
하나님, 성령도 그리 깨우쳐 주셨다.

참은 자가 이긴 것이다.
그냥 성인(聖人)이 되고 착한 자, 의로운 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만드는 것이다.


돈이 그냥 벌리냐?
의는 돈과 같다. 꿈에 돈이 부족한 것은 의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의를 돈으로 비유 들어 보여 준 것이다.

성질내지 말고 화내지 말고 분노하지 말고 질투하지 말고 욱하지 말아라.
그러면 잘된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가 하나님을 사랑해서 참고 견디나, 못 참고 포기하나 보신다.
그것으로 얼마나 사랑하나 보신다.

모두 오늘도 하나님이 만든 세상에서 살지 않느냐. 해, 달, 중력권, 공기, 기후 등 엄청나게 하나님이 해 주셨으니 의롭게 살아야지 불의하게 살면 안 된다.

옳은 일 하고, 마음 허리 구부리지 않는 사람, 담대히 사는 사람, 영웅 열사들이
하루만에 그런 마음, 성품이 됐겠느냐.
커 가면서 매일 그리 산 것이다.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2


신은 전지전능해서 말을 안 해도 알지만
사람은 말을 해야 알고, 감동을 시켜야 움직인다.

TV에서 ‘동물의 왕국’을 보면, 포식자가 기어 오면 새들이 짹짹거리면서 “너 잡아먹으러 온다.”라고 동물들에게 말해 준다.

사람끼리도 서로 말을 하라. 꽁꽁 가슴에 묻고 있으면 속병 생기고, 가슴병, 심장병 생긴다.

말할 자에게 말해 버려라. 개성대로 말하라.
진실되게 말하고, 사건, 사연을 알고 말하라.

슴뻑 한 번 말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행하라.
진실로 말하라. 그리하면 하나님은 상대자에게 감동시켜 깨닫게 해 주신다.

지금 이 시대는 말을 하는 시대다. 사람이 잘해도 한쪽은 문제가 생기는데, 안 하면 양쪽에 문제가 크다. 그냥 놔두면 되겠냐.

행하는 자에게 능력과 표적이 일어난다.

복음도 전해야 알고 온다. 편안할 때 못 한 것 환난 때 배나 조건 세우고 하는 것이다. 이때 못 하면 나중에는 10배, 100배 어렵다.

선생은 표상자로서 절대 믿음 조건 세웠다.
내가 안 세우면 누가 세우냐. 알고 행하는 표적의 역사를 일으키는 것이다.

하나님은 너희가 행할 때 홀로 계시지 않고 무섭게 행하신다. 정녕 뜻이 있으면 함께 이루신다.

80억이 반대해도 하나님 뜻이 있으면
그 뜻을 아는 자 한 사람과 따르는 자들과 반드시 이루고 마신다.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선과 악은 쪼개시고, 악은 악을 주장하고 선은 선을 주장하다가 끝에서 포탄 터지듯 터지게 하신다. 끝에서다. 하나님은 정녕코 이루신다.

온 세계 하나님 뜻을 보면 하나로 시작해서 그렇게 크게 역사하셨다.
루터 하나로 개신교 역사 이뤄지지 않았느냐.
예수님 한 분으로 지구상 기독교가 그렇게 뒤덮지 않았냐. 반대자가 그렇게 많아도 소용없다.


물고기 봐라.
바다에서 한 마리가 수천, 수만, 많게는 수억 개까지 알을 낳지 않냐. 잡아먹어도 못 당한다.

영웅들의 마음을 가지고 하면 영웅 되고, 비굴하게 마음먹고 살면 비굴하게 된다.

마음이 무기다. 원자폭탄이다.
마음이 원자폭탄보다 더 무섭다.
원자폭탄은 한 번 터지고 끝나지만, 마음의 원자탄은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터진다.

하나님이 삼손과 함께하실 때 그가 적을 쓸어 버렸다. 다윗도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적을 쓸어 버렸다.
하나님이 사울왕과 함께하다가 떠나 버리시니 귀신들이 그 몸을 썼다. 괴로워서 못 견뎠다.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시면 기쁘고 즐겁고 신나게 할 것이다. 하나님이 떠나가시면 괴롭다. 성령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라.

오늘은 이 말씀을 너희에게 주면서
다시 올 수 없는 하루를 보낸다.

하나님은 잘못 행하지 않으시니, 하나님께 늘 감사하라. 고마워하라. 기뻐하라. 즐거워하라. 하나님께 감사하면 괴로움이 물러가고 고통이 물러간다.

자기가 원하는 일 이뤄 주셨으면 기뻐하고 감사해야 되지 않겠냐. 원하는 것 이뤄졌는데 환난이 왔다. 그렇다고 환난 때 못 하느냐.
그것은 그것이다. 기쁨으로 이기고 사는 것이다.

서로 형제끼리 화평하라.
이끌어 주는 힘보다 칭찬의 말이 더 크다.
더 힘을 발한다. 스스로 계속 행하기 때문이다.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3


인생은 많이 뛰고, 많이 먹는 것이다.

시대 말씀은 시대에 신앙이 살아서 행하는 자가 주인되어 이루는 것이다.

자기 마음이 완전히 살아서 정신, 생각을 온전히 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래야 영과 혼이 신령하게 행해도 이를 육신에게 전해 주어 유익이 된다.

아무리 혼과 영이 신령하고 하나님 말씀을 들었어도 육의 마음, 정신 상태가 죽어 있으면 못 깨닫는다. 헛일이다. 그래서 마음이 굳건해야 한다.

마음이 살아서 행할 때 최고다.
영과 혼이 살아 있고 신령해도 자기 마음이 허탈하고 힘들고 어려워 주저앉으면 육신도 그냥 쓰러진다.

그래서 하나님이 도울 때는 마음을 도우신다.
생각을 도우신다. 힘있게 역사하신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무슨 뜻이 있나 생각하고, 과거를 생각하며
‘어련히 알아서 하실까. 이것은 억울한 일이다. 저것은 뜻있는 일이다.’ 하고  
분별하며 행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합당하게 의로운 자는 더 의롭게 하시고, 불의한 자는 더 불의하게 하시고, 선한 자에게는 더 선하게 역사하시고, 거짓된 자에게는 더 거짓되게 사탄이 역사하게 하신다.

바람 방향대로 풍향계가 돌아간다.
마음먹는 대로 운명이 찾아온다.

절대 믿음, 절대 실상으로 이루어진다.
과거에 그렇게 이뤄지지 않았느냐. 행하는 대로 되는 것이다.

육신도 산 사람이 최고이고, 영도 산 사람이 최고이고, 신앙도 산 사람이 최고다.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았냐. 산 자의 것이다.
죽은 자의 것이 아니지 않냐.

신앙 죽으면 희망이 하나도 없다.
생명길 가면서 얻어야 한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1. 역사는 새 역사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새 역사다.
옛날 것은 어제가 지나갔듯이 지나갔다.
매일 새 시간을 쓰고, 새 말씀을 받고 전해 주고 행하기다.

2. 하나님은 새 시대에 지구가 돌 듯 절대적으로 초, 분, 시, 날, 달, 해를 맞춰서 행하신다.

새 시대의 표상자를 만나야
새 시대 역사를 따라간다.

3. 하나님 역사의 때에 맞춰 보내어서
지구가 돌 듯이 절대적으로 때를 맞춰
하나님이 그를 잡고 행하신다.

4. 때를 좇지 않으면 얻지를 못한다.
부지런하라. 네 때에 맞추면 안 된다.
하나님 순리의 때에 맞춰 행하라.
성령과 주와 같이 항상 행하여라.

너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행하라.

사람이 전능자 하나님을
어찌 다 측량하느냐.

믿고 시인하고
따라가면 편하다.


5. (하나님) 나는 보이지 않으니 표상자를 보내어 한다. 그러니 그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아는 자가 행해야지, 누가 하느냐.
아는 자가 사명자다. 그와 함께 행하라.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2


1. (성령님)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몸과 마음으로 쓰라. 그러면 하나님 몸이 된다. 만물, 사람 모두 쓰는 대로 칭한다. 모두 하나님 것으로 쓰여라.

2. 하나님 뜻을 알고 가도 어려움이 오지만 이를 이기면 된다.

3. 하나님은 그 뜻을 이뤄야 하기에 결단코 이루신다. 사탄, 마귀는 자기들의 뜻을 못 이룬다.

4. 자기 행위로 자기가 멸망으로 간다. 똑같은 사람을 가지고 하나님은 천국을 이루시고, 사탄은 지옥을 이룬다. 고로 끝까지 하나님의 선 편이 되어야 한다.




모든 돌이 수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거센 물살에 수없이 깎이고도 자기만의 형상을 남긴 돌이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이 됩니다.

세상의 틀에 나를 맞추기보다 말씀으로 나를 만들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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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pfpJCZ41hs


절대믿음 7


◇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삶
◇ 날마다 믿음의 점수를 높이는 실천
◇ 희생과 사랑, 형제들을 돕는 마음
◇ 절대적인 믿음과 감사
◇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정신
◇ 말씀을 듣고 행하여 생명의 길로 가는 삶
◇ 끝까지 생명의 길을 걷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오늘도 성령님의 귀한 말씀으로
저희의 마음을 일깨워 주시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듣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게 하시고,
깨달은 말씀을 매일의 삶 속에서 실천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는 자신의 책임을
스스로 깨닫고 감당하게 하시며,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희생과 봉사가 결코 어리석은 일이 아님을
마음깊이 깨닫게 하옵소서.

나라를 사랑한 애국자들이 희생하였고,
자신의 사명을 지킨 충신들이 헌신하였으며,
인류를 위해 살아간 위대한 사람들도
자신의 이익보다 더 큰 가치를 선택하였습니다.

지혜롭게 책임을 분별하며 진실한 사랑과 올바른 실천으로 선한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분노를 다른 사람에게 쏟아붓지 않게 하시고,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하시며,
말 한마디에도 사랑과 지혜를 담게 하옵소서.

선한 길을 걷다가 어려움이 찾아와도
쉽게 포기하지 않게 하옵소서.

옳은 일을 행하고도 오해를 받을 때,
믿음으로 살아가면서도 마음이 괴로울 때,
기도하고 기다려도 응답이 더디게 느껴질 때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사람은 앞일을 다 알 수 없기에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면서도 괴로워하고 흔들릴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럴 때마다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되
지나친 자책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 지혜와 위로를 구하며
다시 걸어갈 힘을 얻게 하옵소서.

넘어졌다고 그 자리에 주저앉지 않게 하시고,
앞을 가로막는 어려움이 있다고 포기하지 않으며, 다시 일어나 한 걸음씩 나아가게 하옵소서.

실패를 통해 배우고,
고난 속에서 인내를 기르며,
어려움 속에서도 선한 마음을 지키는
굳건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엎어지면 다시 일어나고, 막히면 지혜를 구하며, 흔들리면 말씀을 붙잡고, 넘어져도 끝까지 생명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저희에게 허락하신 말씀을 삶의 등불로 삼게 하옵소서.

마음이 복잡하고 잡념이 많아질 때 부정적인 생각에 끌려가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묵상하며 마음을 다스리게 하옵소서.

불필요한 원망과 미움은 내려놓고, 잘못된 습관은 끊어 내며, 제 마음을 어지럽히는 생각들을 지혜롭게 분별하고 다스리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감사할 일을 발견하게 하시고, 작은 일에도 기뻐할 줄 알게 하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선한 뜻을 찾으려는 긍정적이고 굳건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매일 새롭게 깨닫고 변화되는 신앙인이 되게 하시고, 기도한 것은 행동으로 옮기며, 결심한 것은 꾸준히 실천하고, 맡겨진 사명은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또한 믿음의 선조들이 앞서 걸으며 수고와 헌신으로 남겨 준 길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젊음의 열정에는 지혜를 더하시고, 경험자의 지혜에는 겸손을 더하시며, 세대가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여 더 큰 선한 일을 이루게 하옵소서.

나태함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무리하게 자신을 몰아붙이지도 않게 하시며, 지혜롭게 생활하고 꾸준히 실천하여 날마다 생명력 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한 사람의 진실한 믿음과 실천이 주변에 선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기억하며, 작은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과 진리의 씨앗을 꾸준히 심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마음과 성령님의 사랑을 본받아 겸손하고 담대하게 살아가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넓혀 가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사람을 살리는 말과 행동을 선택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의로운 길을 걷게 하옵소서.

오늘도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시대 멘토의 영감의 시>


감동


감동의 마음
무엇을 하려는지
나는 알 수가 있지요

하나님 뜻대로 하라는
성령의 감동

그렇지 않아도 나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같은 마음이니
천 리 길은 멀지만
내 손쉽게 할 수 있을 것만 같아여라

2020. 3. 28.


『시와 대화』


1. 하나님과 일체 되어라.
2. 오직 하나님


<전도서 3장 1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전도서 3장 11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요한복음 15장 4~5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유일하신 하나님이 이 땅에 강림하시어 세상에 보낼 구원자를 택하여 그를 육신으로 삼고 행하시면, 이는 마치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인 것과 같습니다. 또, 구원받는 자가 구원자를 믿고 일체 되어 사는 것 역시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인 것이 됩니다.

◎ 하나님은 자기 나름대로 행하는 자들이 어떻게 하든지 그대로 하게 두시고다 한 후에 선악 간에 심판해 버리십니다. 인간 바벨탑은 하나님이 결단코 무너뜨리십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말씀 1


1. 역사는 새 역사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새 역사다.
옛날 것은 어제가 지나갔듯이 지나갔다.
매일 새 시간을 쓰고, 새 말씀을 받고 전해 주고 행하기다.

2. 하나님은 새 시대에 지구가 돌 듯 절대적으로 초, 분, 시, 날, 달, 해를 맞춰서 행하신다.
새 시대의 표상자를 만나야 새 시대 역사를 따라간다.

3. 하나님 역사의 때에 맞춰 보내어서
지구가 돌 듯이 절대적으로 때를 맞춰
하나님이 그를 잡고 행하신다.

4. 때를 좇지 않으면 얻지를 못한다. 부지런하라. 네 때에 맞추면 안 된다.
하나님 순리의 때에 맞춰 행하라.
성령과 주와 같이 항상 행하여라.

5. 사람이 전능자 하나님을 어찌 다 측량하느냐. 믿고 시인하고 따라가면 편하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 표상자를 보내어 한다. 아는 자가 행해야지, 누가 하느냐.
아는 자가 사명자다. 항상 그와 함께 행하라.


이 시대 멘토 말씀


표상으로 세운 자는 세상이 거짓으로 꾸며 대하고 고통 줘도 절대 믿음 조건을 세워야 되기에 쓴잔을 마시면서 가야 한다.
그러나 너희는 그렇지 않다.
옳지 않다면 말해야 증인이 된다. 세상은 가만히 있으면 그게 맞다고 하는 자들이다.

항상 하나님은 “하지 마.” 한 마디 말씀만 하신다. 왜 하지 말라는 것은 밝히지 않으신다.

그것 밝혀서 안 하면, 그는 하나님 권위를 믿고 사는 자가 아니고 실제 아님을 확인하고 믿으니 이론을 믿는 자다.

하나님은 세상이 하듯 아니하시고 선악을 밝히신다.

청소하여 끊어 내어 ‘쓰레기인가 아닌가’ 보게 하고서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항상 말 안 하고 행하신다.
악이 세상을 덮어도 그날에 소멸하시고
의인들을 세워 세상을 구원하며 가신다.
거짓말하는 자, 성 밖에서 영원히 거기 처한 고통을 받게 하신다.

사망을 따라간 자는 사망으로 가고, 고생돼도 의를 따라 하나님 뜻대로 한 자는 생명 세계로 간다.

하나님 것은 하나님께 드리고,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드리라고 하였다.
성령의 말씀이다.




많이 하는 것이
항상 큰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집중한 한 가지가
삶의 무게를 만듭니다.
오늘은 에너지를 나누기보다
한 곳에 모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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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vBNowM8BdY


절대믿음 6

◇ 하나님의 때를 깨닫는 지혜
◇ 하나님을 향한 굳건한 믿음
◇ 참된 제자의 자세
◇ 선악을 분별하는 지혜
◇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는 삶
◇ 하나님의 행하심을 살피는 신앙
◇ 하나님의 때를 깨닫고 일체되어 행하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하나님의 때를 깨닫게 하시고, 이 시대에 우리가 어떠한 믿음과 정신으로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역사는 때를 따라 흘러가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회도 한 때임을 알고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때가 왔다고 모두가 그때의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때를 깨닫고 준비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붙잡아 행하는 자가
그때의 뜻을 이루게 됨을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이 시간들을 무심히 보내지 않게 하시고, 지금 이 시대에 무엇을 깨달아야 하며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분별하게 하옵소서.

이미 지나간 때를 붙잡고 후회하기보다 오늘 주어진 기회를 소중히 여기게 하시고, 깨달았다면 즉시 행하며 마음먹었다면 끝까지 실천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깨닫고 그 뜻에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일치시켜 믿음과 삶이 하나 되는 길을 걷게 하옵소서.

참된 믿음이란 모든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 이해한 뒤에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의 뜻을 깨달아 믿음으로 행하는 것임을 깊이 생각하게 하옵소서.

앞일을 모두 알아야만 믿는 신앙이 아니라, 알지 못하는 길 앞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에 따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성숙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제 생각과 판단을 하나님의 뜻이라 여기거나 맹목적으로 행동하지 않게 하시고, 말씀의 본뜻을 깊이 깨달으며 진리와 사랑과 선한 열매를 통해 제가 가는 길을 끊임없이 돌아보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말씀을 가볍게 여기거나 자기 생각대로 바꾸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들었으면 마음에 새기며 삶 속에서 실천하는 믿음을 세워 주옵소서.

말씀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행하게 하시며, 행하면서도 교만해지지 않게 하시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고 성장하게 하옵소서.

참된 제자의 자세로 그 가르침의 뜻을 깊이 깨달아 스스로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쉽게 판단하지 않게 하시며, 선한 말과 악한 말을 분별하고,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며, 미움과 원망을 부추기는 말에 휩쓸리지 않고, 진리와 사랑을 따르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누군가를 함부로 정죄하거나 비난하기보다 그 사람의 마음과 상황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되 사람을 살리는 방식으로 행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말씀을 듣는 순간의 감동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매일의 생활 속에서 실천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오늘도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감의 시>


감동


감동의 마음
무엇을 하려는지
나는 알 수가 있지요

하나님 뜻대로 하라는
성령의 감동

그렇지 않아도 나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같은 마음이니
천 리 길은 멀지만
내 손쉽게 할 수 있을 것만 같아여라




<영감의 시>


삶 2


자기 가진 재능, 인물
영원토록 쓰고 누리도록
전능하신 하나님 위해
주와 같이 써라

이 삶만이
최고로 가치 있게
영원토록 남아지는 삶이란다

지난날에 육만 위해 산 삶은
모두 사라지고
남은 것이 어데 있냐

영을 위해 산 삶은
빛난 영으로 남아
황금 천국에서 살고 있다

육신의 속사람 영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같이
영원토록 살아간다

2022. 11.


『시의 붓으로 전한다』


이 시대 멘토의 말씀 1


끝까지 찾는 자, 끝까지 행하는 자는 정녕코 뜻을 이룬다.

돌도 주인이 있어서 그 사람에게 가듯이
시대도 주인을 찾는 자들이 주인에게 간다.
주인이 따로 있다.
 
사람이 말 안 하면 모르니 말들을 해라.
말할 사람에게 모두 팍팍 해라.
그래야 풀린단다.
 
베트남에서 선생 속한 부대의 부대원들은 안 죽지 않았냐. 계속 승리하지 않았냐.
선생 없으면 많이 죽고, 선생 있을 때는 안 죽었다. 다윗의 군대, 여호수아의 군대와
예수님을 따르는 하늘 군대와 같지 않으냐.



 

이 시대 멘토의 말씀 2


하나님도 우리가 땅에 있을 때 마음을 열어 놓고 생각을 집중하면 하나님의 행하심이 느낌으로 오지 않겠냐.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생각이 나고 마음에 떠오른다.
 
TV를 켜 놓으니 항상 방송이 나오고, TV를 꺼 놓으면 방송해도 안 나오지 않더냐.
 
신령한 자들은 항상 하나님, 성령님, 주께 마음을 열어 놓는다. 안 열어 놓으면 온종일 안 통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도적같이 오신다고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시고, 선생도 그러하다. 깨어 있어라.

 

이 시대 멘토의 말씀 3


전쟁터에서 적은 선생을 한 번도 봐주지 않았다. 봐줄 리가 있겠느냐? 총 겨누고 수류탄 던지려 했다.

그러나 선생은 그들을 봐주었다. 죽일 수 있는 자도 죽이지 않았다. 얼마든지 죽일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니 그들이 감동받고 좋아 좇았다. 그래서 그들도 살고 선생도 살았다.
 
너희도 신앙 전쟁터, 생활 속에서 모두 상대가 먼저 잘해 주지 않더라도 너희가 먼저 잘해 주어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사랑으로 항상 그리하길 바란다. 상대에게 잘해 주면 그가 잘 안 해 줘도 하나님, 성령의 마음을 보여 주었기에 마음이 천국 된다.

그렇게 안 하고서 섭리사가 평화롭게 하나님 뜻을 펴 왔겠느냐. 그렇게 해 왔다.
 
말씀도 위대하지만 행함이 위대하다. 너희들도 행하니 대단하다. 행하는 자는 형통이다. 끝까지 하는 것이다.
 
다윗도 끝에 끝장 보았고, 여호수아도 그리했고, 예수님도 끝에 다 이루셨다.

항상 끝에 하나님이 행하시니 거기까지만 가면 된다. 과정은 파도가 드높다. 끝에 가면 건너편 해변이다. 거기는 파도가 없는 끝이다. 항상 그러하다.
 
하나님 사랑하는 낙, 감사하는 낙, 그 뜻을 행하며 사는 낙이다.

절대로 세운 자가 절대 큰일 한다.
왜? 하나님이 세운 대표니까 결사적이다.
완전하고 완연하게 행한다.
 
나라가 시끄럽다. 민족, 세계가 시끄럽다.
기도 열심히 해라.
파도가 높고 바람이 강하고 냉정하다.
냉정하게 일어나는 일이 많으니, 기도하여 안 일어나게 하라. 의인의 기도는 역사함이 크다. 원자폭탄, 미사일보다 더 무섭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사 행하신다.
 
기성에서 새 역사 찾던 자들이 이 시대 환난 이기고 섭리사 찾아오지 않느냐.
보화이다. 생명의 보화 잘 찾아 행하기다.
환난이 모든 곳에 있으니 생명들이 여기저기 찾아 헤맨다.
그런데 생명 구할 자들이 여기저기 빠지면 되겠느냐.
 


이 시대 멘토의 말씀 4


하늘 뜻대로 할 자는 하늘 뜻대로 하고,
세상 뜻대로 할 자는 세상 뜻대로 한다.
우리는 늘 하나님 뜻대로 한다.

하나님은 하나님 뜻대로 하시고, 우리는 그 뜻 안에서 우리가 할 일을 해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모르고, 말 안 하면 모른다.
70일 굶어도 선생 말 안 하니까 모르지 않았느냐. 말을 해야 한다.

늘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맨날 뜻만 생각하지 말고, 이것이 뜻인가 분별하라.

항상 악인들은 억울하게 대하니, 가만히 있으면 비 맞고 처마 밑에 들어가면 덜 맞고 방에 들어가면 아주 안 맞는다.


이 시대 멘토의 말씀 5


어느 시대든지 표상으로 세운 자는 세상이 거짓으로 덮고 꾸며 대해도 갖은 고통을 견디면서 가야 하고, 신앙의 애국자들도 믿음의 조건을 세워서 시대 쓴잔을 마시며 가야 한다.

그러나 시대를 좇는 자들은, 사실이 아닌 것은 그렇지 않다고 말해야 한다. 그래야 세상이 안다.

성경에도 하나님 것은 하나님에게,
가이사 것은 가이사에게 바치라고 하였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만 된다.
“이게 맞다.”, “저게 맞다.” 의사를 분명히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기도하고, 세상에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하며 근거를 남겨야 한다.

꼭 말을 해야 믿고 하느냐.
안 믿어서 하나님이 하나하나 보여 주고 얘기하셔야 믿느냐.
그것은 하나님 믿는 것이 아니다. 되는 것 보고 믿는 것이다. 하나님 권위를 땅에 떨어뜨리는 것이다.

자기가 따르는 자도 마찬가지이다. 말 안 해도, 상식적인 흐름을 보고 그가 주장하고 말하는 것을 보고 아는 것이다.

측량대를 잡은 사람은 바람 불어도 측량대를 잡고 있어야 한다. 절대 표상자이니 서 있어야 한다.

그러나 깃대를 꽂고 다니는 사람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행해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꼴이 없다.

선한 자는 선한 자의 말을 듣고, 악한 자는 악한 자의 말을 듣고 행한다.
자기가 좋아서 뛰며 앞질러 가 놓고,
맘 변하니 쭉정이 되어서 알갱이가 자기를 껴안았다고 한다.

예수님 때도 항상 좇는 자들이
“나를 구원해 달라.”, “사랑한다.” 하며 좇고
옷자락을 잡아당겼다.
예수님은 “나는 갈 길 바쁘다. 네 믿음대로 나아라.” 하고 떠나셨다.

마음 변하면 변한 대로 말하고, 마음 온전하면 온전한 대로 말한다.

하나님은 오만한 자에게는 오만함을 보이고
교만한 자에게는 교만함을 보이고 죄인들에게는 죄인들에게 해당되게 행하고 의인들에게는 의인들을 인정하며 행한다고 말씀하셨다.


기독교복음선교회 1


1. 아닌 것은 온 인류가 주장해도 아니다.
저 구름이 일주일 동안 저기 떠 있을 것이라고 80억 명이 주장해도 아닌것은 아니다. 고로 곧 사라진다.

이와같이 절대 진리만, 절대 진리로 산자만 영원하다. 진리에서 벗어난 것은 수고해도 기도해도 하나도 안 된다.

2. 날마다 네가 행해야 하는 일들이 자기에게 축복이다. 그 일들을 행해야 한다. 항상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과 같이 사는 위대한 사랑의 삶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 2


1. 하나님의 참역사라면, 하나님의 보낸 자가 때를 타고 와야 한다.

2. 오직 시대 보낸 자, 그만이 진리로 이기고, 이기고, 또 이긴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육이 돼서 행하기 때문이다.

3. 새 역사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는 것이 핵이다. 섭리사 외에는 새 시대 말씀이 없고, 보낸 자가 없다.

4. 섭리사에서 무엇보다도 가장 큰 것은 영원한 말씀이다. 섭리사는 생명의 말씀으로 실체를 이루며 영원한 희망을 주었다.

5. 이 말씀을 제대로 알면 시험도 이기고, 악한 자의 거짓도 이기고, 악평도 이기고, 자신의 육적이고 그릇된 마음도 이긴다.

6. 날마다 네가 행해야 하는 일들이 자기에게 축복이다. 그 일들을 행해야 한다.
안 하면 나 하나님은 신앙의 잠을 깨우려 찬 바람 불게 하고, 북극곰, 야수들, 들짐승들을 보내서 무섭게 하고 괴롭게 한다.

7. 하나님의 일을 자진하여서 스스로 기뻐 행해야 한다. 항상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와 같이 사는 위대한 사랑의 삶이다.


절대믿음 4


사랑과 자비가 충만하신 하나님.

오늘도 생명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영원한 희망과 기쁨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찾는 자, 끝까지 행하는 자는 정녕코 뜻을 이룬다 하셨으니, 이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행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성령님, 주님께 항상 마음을 열어 놓게 하시고, 기도와 말씀으로 늘 소통하며
깨어 있는 영과 정신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자신의 생각과 판단에 갇혀 하늘의 뜻을 놓치는 일이 없게 하시고, 때를 따라 주시는 말씀을 깨달아 그 말씀대로 행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때로는 오해로 인하여 마음이 얹히고, 믿음이 흔들려 얹히며, 사랑이 부족하여 얹히고, 행하지 못하여 얹힐 때가 있습니다.

마음이 얹혔다고 주저앉아 있지 않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마음을 풀며, 잘못된 생각은 바로잡고, 실천하지 못한 것은 다시 행하며, 사랑이 부족했던 곳에는 사랑을 채우고, 화평이 깨진 곳에는 화평을 이루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뜻을 깨닫고, 성령님의 감동하심에 마음을 열며,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끝까지 찾고, 끝까지 배우고, 끝까지 행하게 하옵소서.

기도와 날마다의 실천이 열매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회중 고통을 겪더라도 먼저 하나님 뜻을 행하고 살아야 그로 인하여 그 다음에 기쁨의 세계가 온다. 요동하지 말고 굳건하라! 온전하라!

하나님은 조건을 통해 축복을 주신다. 하나님이 온 인류에게 주신 법이 '행한 대로 준다.'이다.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한다. 신앙도 각종 문제도 하나님께 가까이 간 만큼만 해결된다. 하나님과 성령이 가까이하라고 하실 때 해야 한다.

핍박. 환난이 온다고 괴로워하지 말고 그로 오는 하나님의 축복을 깨닫고 받으라. 새벽을 깨워 기도하여라. 지금이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다. 이때 간구하여라.



좋은 시대가 와도 제때 행한 자들이 맞는다.



<마태복음 2장 6절>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 새 시대가 오면 제일 큰 것이 이것입니다. 시대 보낸 자가 자기를 따르는 자에게 ‘새 말씀’을 전해 죄가 무엇인지 가르쳐 죄를 회개시킴으로 구원의 역사를 펴고, 하나님 천지 창조 목적을 전하여 행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최고 목적을 풀어 드리는 것입니다.

◯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딤전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 (마 24:4~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시대 보낸 자와 말씀과 그가 행한 일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합니다.

청중만 따라다녀도 안 됩니다. 청중과 같이 할 일이 있고, 저마다 개인이 자세히 할 일이 있습니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하기에 자기가 자세히 알아야 합니다.

◯ (마 9: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 항상 새 시대가 오면 하나님은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말씀을 전해 주어 듣고 따르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하십니다. 택한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말씀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선생은 하나님이 택하시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새 말씀을 주셨기에 새 역사가 왔음을 알고 깨닫고, 이 복음을 전해 왔습니다.

◎ 의인들이 잘하면 환난 중에도 얻고 번성해 가나, 의인들이 악이 없어졌다고 긴장 풀고 안 하면 안일한 병에 걸려 희망을 못 이룹니다.




영원한 진리를 따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삶


1.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역사는 하루이틀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 뜻을 세우고, 말씀을 전하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갈 때 비로소 하나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역사는 때를 따라 진행되며, 그 시대에 필요한 말씀과 사명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간다.

눈앞의 상황만으로 역사의 가치를 판단하기보다 긴 안목으로 바라보고, 맡겨진 일을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시작은 작더라도 진심으로 주님을 따르며 구원과 복음의 의미를 깨달은 사람들이 말씀을 전해 왔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조급해하지 않고, 매 순간 배우며, 그때마다 해야 할 일을 성실히 행하는 것이다.

2. 시대의 말씀을 깨닫고 삶으로 실천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말씀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의미를 바르게 깨달아 실천해야 한다.

말씀을 제대로 이해해야 행함도 바르게 이루어진다. 자신의 생각과 고집만을 앞세우지 말고, 말씀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모순된 부분이 있다면 바로잡아야 한다.

말씀을 생명처럼 귀하게 여기고, 자신이 먼저 깨달은 내용을 삶으로 실천하며, 다른 사람에게도 진실하고 온전하게 전해야 한다.

3. 참된 신앙은 겸손과 온전한 행함으로 나타난다

새 시대의 역사를 따르는 사람이라면 무엇보다 자신의 신앙과 행동을 끊임없이 점검해야 한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 모든 것이 완전해지는 것은 아니다. 교만과 고집을 내려놓고,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면 인정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고쳐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진리를 말하면서도 사랑을 잃거나, 신앙을 내세우면서도 다른 사람을 무시한다면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아야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불필요한 다툼에 휘말리기보다 때로는 한 걸음 물러서서 자신과 상대방을 돌아본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대할 때에도 감정적인 논쟁보다는 차분한 설명과 존중을 선택해야 한다.

참된 신앙은 말뿐 아니라 겸손과 사랑, 책임 있는 행동을 통해 드러난다.

4. 육적인 희망을 넘어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라

재물과 명예, 세상의 성공과 여러 가지 꿈은 인생에서 의미가 있지만, 상황에 따라 변하거나 사라질 수 있다.

일시적인 가치에만 마음을 두지 말고, 오랫동안 변함없이 지켜 갈 수 있는 진리와 사랑의 가치를 추구하라.

인생에는 작은 어려움부터 감당하기 힘든 큰 환난까지 찾아올 수 있다. 그러나 어려움 속에서도 진실함과 사랑, 올바른 양심을 지키며 살아간다면 삶의 중심을 잃지 않을 수 있다.

눈앞의 성과에만 집착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야 할 가치를 마음에 새겨야 한다. 참된 희망은 외적인 조건에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깨닫고 실천하는 삶에서 더욱 깊어진다.

5. 진리 안에서 자신을 점검하고 끝까지 실천하라

말씀은 진리 안에 거하며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자신이 진리를 따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믿음이 실제 행동에서도 나타나는지 돌아보아야 한다.

매일 자신을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고쳐 나가는 것이 온전한 신앙생활의 중요한 과정이다.

환난과 어려움이 찾아올 때에도 낙심하거나 다른 사람을 탓하기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성실하게 실천해야 한다. 신앙의 깊이는 어려움이 전혀 없는 데서가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올바른 가치를 지키려는 태도에서 드러난다.

6.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사랑의 삶을 이루는 것이다

신앙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삶에 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사랑의 삶이라고 한다면, 그 사랑은 마음속의 감정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이웃을 존중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자신의 역할에 책임을 다하며, 서로에게 생명과 희망을 전하는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

말씀을 깨달았다면 삶이 변화되어야 하고, 믿음이 깊어졌다면 사랑과 행함도 함께 자라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은 매일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며, 자신을 더욱 온전하게 만들어 가야 한다.




역사는 오랜 시간의 노력과 실천으로 이루어진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말씀을 듣고 깨닫는 데서 멈추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며 부족한 점을 고치고, 진실함과 사랑을 삶으로 실천해야 한다.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매일 배우며, 깨달은 것을 행하고, 사랑으로 실천하는 삶.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창조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삶이다.




사랑하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이 궁금해집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같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고 싶어지는 것,
그것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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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bHzZvrOahk



삶은 계산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더 각오한 사람이
끝에 필요한 만큼에 도달합니다.
오늘은 기준을 조금 더 높여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
https://youtu.be/NoJr0EqdHtQ




“이건 무조건 하나님의 뜻이야!” 하고 혼자 직진해 본 적 있으신가요?
어쩌면 지금 내가 가진 예쁜 열정이, 나도 모르는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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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고, 직접 살아 보고, 삶에서 확인하며 얻은 믿음은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남에게 빌려온 확신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살아오며 확인해온 ‘나만의 확신’을 붙들어 보세요.✍️

🔻
https://youtu.be/BHX7gJAtBQc


절대믿음 3

새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소서.

사랑과 진리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귀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저의 삶을 돌아보며 새롭게 변화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오랜 시간 뜻을 세우고, 기도하며, 맡겨진 일을 하나하나 실천할 때 비로소 역사가 이루어짐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생각과 기준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시대의 말씀을 바르게 깨달아 그 뜻을 삶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와 그가 전한 말씀과 행한 일을 깊이 살피며, 그 말씀을 통해 무엇을 깨닫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고, 진리와 사랑과 올바른 행함의 열매를 살피며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또한 새 말씀을 통해 죄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고, 저의 잘못과 부족함을 진심으로 회개하게 하시고, 다른 사람의 허물을 먼저 지적하기보다 저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먼저 살피게 하시며, 교만과 고집과 이기심을 내려놓고 날마다 새롭게 변화되게 하옵소서.

일시적인 재물과 명예와 세상의 성공만을 좇지 않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함과 사랑과 양심을 지키게 하옵소서. 환난과 어려움이 찾아와도 쉽게 낙심하지 않게 하시며, 눈앞의 결과에 흔들리지 않고 맡겨진 일을 꾸준히 실천하게 하옵소서.

저 자신만의 유익을 구하는 삶에서 벗어나게 하사, 저에게 주신 재능과 경험과 기회를 저만을 위해 사용하지 않게 하시고, 다른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데 사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 저의 욕심이나 고집으로 변하지 않게 하시며, 언제나 진실과 사랑과 겸손으로 저의 길을 살피게 하옵소서. 저의 생각과 행동이 올바른지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은 배우며, 잘못된 부분은 고쳐 나가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과 사랑이 더욱 아름답게 온전하게 드러나기를 소망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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