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요, 정신적 양식과 같다.
이것이 선생이 70일 굶으며 절실히 깨달은 것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육신이 안 먹으면 죽어 세상에서 사라진다.
100% 죽는다. 그렇듯이 영은 하나님 말씀을 안 들으면 100% 죽는다. 빼짝 말라 죽는다." 하셨다.

영계에서 보면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느냐.
아모스서에 말씀의 기근으로 젊은이들이 죽는다고 했다. 절실히 깨닫기를 바란다.

시대 말씀을 꼭 들어야 한다.
섭리역사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다. 시대의 말씀이다.

예수님이 죄인을 위해 죄를 대신하시는 것을 못 깨달았다.
항상 깨달아야 한다.
저마다 깨달으면, 하나님 뜻을 알면, 어려움을 당해도 이긴다.

하나님은 보낸자를 뜻대로 쓰신다.
하나님이 책임지시니 실족하면 안 된다.

성경에 가룟 유다는 실족했다. 따르다 실족한 사람들은 거기서 다 끝났다.
예수님은 몇 명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으로 지금도 덕을 본다.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 구원의 문이 열린다.
시대마다 누구든지 그러하다.



자세히도 세밀히도 알고 행하고 전하라.


<마태복음 5장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들이 1mm도 오차 없이 선을 그리듯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1초도 어김없이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마치 시계처럼 제때 행하시니, 시간을 1초 늦게도, 1초 빨리도 행하지 않으십니다.

◎ 거짓된 말은 태풍같이 날아갔습니다. 그러니 바위와 뿌리 깊은 나무만 남아 홀로 더 빛나고 돋보입니다.

◎ 사람은 마음으로 구원도 받고, 천국도 갑니다. 사람은 이같이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누구든지 마음이 하나님을 싫어하여 안 믿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이는 지구 세상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완연한 말입니다.

◎ 의인들을 괴롭히고 악의적으로 행하는 악인들에게 하나님은 이미 그 행한 대로 선고를 내리셨습니다. 악인들은 세상과 의인들에게 고통을 주며 자기 소원을 이뤘다 하나, 실상 자기의 영은 사망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은 왜 악인을 그냥 두냐.


악인이 죽고 없어져야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육이 죗값과 고통을 다 받고 산 후에야 영이 사망으로 갑니다. 육이 죄를 지었으니 육이 죄의 대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울왕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은 사울왕이 다윗을 괴롭게 한 죗값을 영육 모두에게 선고하셨습니다. 고로 죗값으로 육도 고통을 받고 죽었습니다. 그리고 그 영이 영계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습니다.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도, 구원의 길을 바로 찾기 위해서도 시대를 분별하는 눈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뜻을 이루어 가실 때, 그 뜻을 깨닫고 따르는 사람과 알지 못하고 지나치는 사람의 삶은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제가 시대를 바로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게 하소서.”

사람은 세상의 많은 말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때로는 하나님의 한마디가 모든 세상의 말보다 더 큰 위로가 됩니다.

마음이 무너졌을 때,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낄 때,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가 가슴에 들어오면 다시 일어설 힘을 얻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한다.”

그 한마디가 사람을 살립니다.



용서는 남을 위한 것만이 아니다


살면서 상처받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군가를 원망하며 살 수도 있고, 억울함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는 결국 자기 자신을 평안하게 하는 길입니다.

용서하지 못하면 상대방은 떠나가도 그 사람은 내 마음속에 계속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하는 순간, 내 마음을 묶고 있던 끈이 풀립니다.

용서는 잘못을 없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일에 더 이상 내 마음과 영혼을 빼앗기지 않는 것입니다.

용서하십시오.
상대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내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입니다.

감사할 때 결과가 달라진다


감사는 상황이 좋아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사람은 그 어려움 속에서 새로운 길을 발견합니다.

감사는 마음을 바꾸고,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달라지며, 행동이 달라지면 결국 결과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감사는 단순한 인사가 아닙니다.

감사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힘이며,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믿음입니다.

눈물 속에서도 감사하고, 아픔 속에서도 감사하며,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어도 하나님을 믿으며 감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알게 됩니다.


희생으로 만들어 낸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편안하게 듣는 말씀 뒤에는 누군가의 희생과 눈물과 수고가 있습니다.

말씀 하나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견뎌냈는지,
얼마나 많은 조건을 세웠는지,
얼마나 자신을 낮추고 희생했는지

우리는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너무나 귀한 말씀을 받았다면
그 말씀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희생으로 만들어 낸 말씀, 큰 조건을 세워 얻어 낸 말씀이라면 더욱 귀하게 간직해야 합니다.

말씀을 준 사람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위해 걸어온 길을 기억해야 합니다.

은혜를 받고도 잊어버리는 사람이 되지 맙시다.

어려울 때 손잡아 준 사람을 잊지 말고, 눈물로 기도해 준 사람을 잊지 말며,
우리에게 진리와 사랑을 가르쳐 준 선생님을 잊지 맙시다.

선생님이 걸어온 길에 희생이 있었다면
이제 그 은혜를 받은 우리도 함께해야 합니다.

“선생님 혼자 짊어지게 하지 맙시다.
우리도 함께 짊어집시다.”

기도의 짐도 함께 지고,
사명의 짐도 함께 지며,
어려움이 있을 때 함께 울고,
기쁨이 있을 때 함께 기뻐합시다.

그것이 진정 은혜를 아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함께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회개입니다.

내가 받은 은혜를 잊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았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감사해야 할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도 깨닫지 못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는 자신을 정죄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는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고, 마음을 새롭게 하며, 다시 바르게 걷기 위한 용기입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하나님의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용서함으로 내 마음이 평안해진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감사할 때 삶의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눈물로 들려준 간증이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무엇보다,

희생으로 말씀을 전해 준 분의 수고를 잊지 맙시다.

받기만 하지 말고 함께 짊어집시다.

듣기만 하지 말고 행합시다.

감동만 받지 말고 변화됩시다.

말씀을 기억하고,
은혜를 기억하고,
희생을 기억하며,

이제 우리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됩시다.

함께 기도하고,
함께 회개하고,
함께 짐을 지고,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갑시다.

그것이 은혜를 갚는 길이며,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길이며,
받은 사랑을 삶으로 증명하는 길입니다.



🔥 세상을 바꾸려고 기도했나요? 🌈
어쩌면 기도해야 하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

https://youtu.be/M-yp9Lh908k?si=XcvDykAQADOOvPxj



“나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는데 왜 아무것도 안 바뀔까?”

어쩌면 우리는 땀 범벅이 된 몸으로 손발만 겨우 씻어놓고,샤워 다 했다고 착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 어설픈 '깔짝거림'은 오늘로 끝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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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mRfYMEmzQ4



별내 새벽별 교회
하나님, 너와 함께 하신다 기도 39


정말 은혜와 감동의 깜놀 하나님!

힘들고 지칠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받고
다시 일어납니다.

눈물과 희생으로 만들어진 귀한 말씀,
큰 조건을 세워 걸어오신 선생님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내 부족함을 깨닫고 더욱 회개하며 더욱 차원을 높이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그 은혜와 감사를 잊지 않고, 함께 사랑하며 끝까지 가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뜻과 계획을 가지고 행하실 때가 있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왜 이 길을 가야 하는지 알 수 없고, 지금 있는 곳이 더 편안해 보이며,
떠나는 것이 손해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인은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이라면 미련없이 떠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편안함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가기 때문입니다.

뜻이 없는 이동은 방황이 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걸음은 사명이 됩니다.

때로는 그 길에 환난이 옵니다.
고난이 오고, 어려움이 오며, “왜 이런 길을 가야 하는가?” 하고 흔들릴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인은 환난이 왔다고 하나님의 뜻을 버리지 않습니다.

환난이 있어도 뜻을 향해 갑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목적지를 향해 갑니다.

그리고 지나고 보면 알게 됩니다.

“아, 하나님께서 뜻이 있으셔서
나를 이 길로 인도하셨구나.”

잠시 고생되는 길일 뿐, 하나님의 뜻이 있는 길은 헛된 길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아무 뜻 없이 행하지 않으십니다.

보이지 않아도 계획이 있고, 이해되지 않아도 목적이 있으며, 힘들어도 그 길 끝에는 이루실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람은
두 길 사이에서 방황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


의인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
하나님께서 가라 하시는 길,
하나님의 뜻이 있는 길을 갑니다.




의인은 자기 뜻의 길보다
하나님의 길을 선택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 사람은
결국 하나님의 뜻의 길을 갑니다.

떠나야 할 때는 떠나고,
가야 할 때는 가고,
행해야 할 때는 담대히 행합니다.

말처럼 힘차게 뛰고,
독수리처럼 높이 날며,
하나님의 뜻을 향해 앞으로 나아갑시다.




환난은 길을 막기 위해서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하고,
우리의 마음을 단련하며,
더 큰 뜻을 이루도록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러니 고난이 왔다고 내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단정하지 말어야 합니다.

의인은 사람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환경에 지배되지 않고, 눈앞의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가야할 길에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행해야만 존재한다.
하나님은 영의 구원을 위해서도 말씀을 행하게 하시지만 자기 육의 삶을 위해서도 행하라고 하신다. 행하는 자는 얻고 이긴다.

사탄, 악은 자기가 기도하고 할 일을 하면 이긴다. 행하되, 주와 같이 말씀대로 행해야 이긴다.

무엇이든지 준비하고 예비하며 살아가는 삶이다. 평소에 늘 깨어 있어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으면 사탄도 악도 알고 피해 간다. 평소 신앙에 따라 이기는 삶을 살게 된다.

환난이 있어도 믿음과 신앙을 굳건히 하여라. 환난 중에 욥과 같이 하나님과 주의 권위를 세워 드려라. 하나님의 권위와 주의 권위를 세워야 환난을 이긴다.

하나님의 말씀이 신앙, 마음, 정신의 무기다.



별내 새벽별 교회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신다 기도 38


공의로우신 하나님

의인은 자기 뜻의 길보다 하나님의 길을 선택함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을 따르게 하시고,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제 마음에 두려움이 찾아올 때 말씀으로 이기게 하시고, 낙심이 찾아올 때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시험과 어려움이 찾아올 때 사람의 생각과 감정으로 싸우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기게 하옵소서.

진리의 말씀으로 생각을 지키고, 믿음으로 마음을 지키며, 사랑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옵소서.

악은 영원하지 않고, 거짓은 끝까지 숨길 수 없으며, 어둠은 결국 빛 앞에서 물러감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잠시 악이 강해 보인다고 해서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잠시 어려움이 계속된다고 해서 패배했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때가 되면 거짓은 사라지고, 빛은 더욱 밝아지며, 진리는 반드시 드러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세상의 계산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주옵소서.

환난 속에서도 뜻을 보고, 고난 속에서도 목적을 보며,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미련을 버리고, 두려움을 버리고, 의심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말씀을 손에서 놓지 않게 하시고, 기도를 멈추지 않게 하시며, 행함을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말처럼 힘차게 뛰게 하시고, 독수리처럼 높이 날게 하시며,

뒤를 돌아보지 않고 과거에 붙잡히지 않고 오직 앞을 향해 나아가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하나님의 권위와 주의 권위를 세워야 환난을 이긴다.

2. ‘구원’은 하나님의 주관권에 속하여 사는 삶이다. 구원은 육 평생, 영 영원히 하나님을 믿어야 이루어진다.

3. 조건을 세움으로 행한대로 축복받고 살아야 한다.

4. 계속 끝까지 해야 한다. 끝까지 가면 그동안 손해를 본 것 까지 다 축복해 주시고 형통케 해 주신다.

5. 육과 영이 행한 만큼만 영이 변화된다. 고로 더 많이 행하여 더 좋은 천국, 더 좋은 황금천국에 가야 한다.

6. 결국 하나님 편은 승리한다. 항상 이기면 과거보다 더 큰 축복을 주셨다. 이는 예정되었다.

7. 구원 길로 가면, 육의 일은 약해지고 영의 일이 강해진다. 정한 때까지 하나님의 일을 먼저 이뤄 드리고 영적인 일이 잘되면, 육적인 것도 이루게 하신다.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1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이 일을 할 때
송곳으로 흙 파듯이 깔짝거린다.” 하셨다.
그래서 큰일을 할 수 있겠느냐. 안 된다.
깔짝거리며 일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없다.

“모두 깔짝거리면 안 된다.”
"과감하게 담대하게
다윗같이, 여호수아같이,
모세같이, 예수님같이
무섭게 뛰고 날면서 하고
선생 정신같이 하라."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2


자기 무지와 오해, 제 할 일을 다 하지 못한 책임 부족 때문에 하나님이 100% 해 주셨어도, 자기가 완전하지 못하면 실족하게도 된다.

또 사명자는 하나님 뜻이 있어서 행하는데,
하나님 뜻을 모르니 실족하게도 된다.

성경 역사를 봐라.
세례 요한도 자기 주관과 기대대로 되지 않는다고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하며 의심하고 실족했다.

가룟 유다는 악한 자들의 간교한 말에 넘어가
주를 배신하고 팔았다가 결국 뼈저린 눈물을 흘리며 영원히 후회하는 길로 가지 않았느냐.

자기 기대와 다르다고, 원하는 것이 당장 안 이루어진다고 실족하는 자는 결국 자기 복을 스스로 차 버리는 안타까운 자가 된다.

항상 하나님은 합당하면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더 좋게 해 주신다.
원수의 목전에서 은혜를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 지금도 그리하고 계심을 깨달아라.


사탄과 악에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한탄할 시간에 제 할 일을 하라.
가장 억울한 건 남한테 당한 게 아니라
제때 해야 할 자기 사명을 놓치고 세월을 날려 버린 것이다.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실족하지 말고 항상 주 안에서 행하여라.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담대하게 뛰어라.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성령을 부르고 대화해라.
이 말씀이 너희의 경호가 된다.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3


<요한계시록 17장 14절>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요한계시록 2장 26절>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요한계시록 3장 21절>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하나님은 여건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가령 하나님은 백성들을 통해 민족, 나라, 세계의 왕과 같은 지도자들이 안하면 못 견디어 할 수밖에 없는 여건으로 엮어 나가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할 수밖에 없도록 행하십니다.
개인, 민족, 세계 다 그러합니다.
저마다 늘 할 일을 안 하면 존재할 수 없으니 할 수밖에 없게 상황을 엮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모두 행하도록 도우십니다.
모세도 못 하겠다고 하였으나, 모세가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행할 모든 여건과 천지 만물을 다 창조해 주셨으니, 모두 이를 쓰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열심히 살아 성공하는 인생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찍먹'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성경도 부분만 보면 의문이지만,
전체를 알아갈 때, 믿음도 삶도 달라집니다.

🔻
https://youtu.be/bIgrVfPkN8o

별내 새벽별 교회
하나님, 너와 함께 하신다 기도 36


전심으로 뛰고 달리며 끝까지 행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오늘도 사랑을 주시고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며 인도하여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깔짝 철학’을 버리고 전심으로 행하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라 하신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하나님, 대범하고 담대한 마음을 허락하사, 작은 것만 바라보며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한 가지 생각에 갇혀 전체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문제가 생겼을 때 서로 탓하고 싸우기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게 하시고, 서로를 가두고 막기보다 함께 살아갈 길을 찾게 하소서.

하나님처럼 넓은 마음을 배우고, 담대하게 행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우리에게 평강을 허락하여 주소서.

또한 우리가 하나님의 때를 믿게 하소서.

내 생각대로 빨리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낙심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게 하시고,
합당한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더 좋은 것을 허락하심을 믿게 하소서.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역사를 의심하지 않게 하소서.

억울함을 당하고, 오해와 모함을 받아도 하늘을 원망하지 않게 하시며, 성경의 의인들처럼 끝까지 선한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또한 사람을 바라보다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어려움만 바라보다 믿음을 잃지 않게 하시며, 끝까지 하나님을 바라보고 맡겨진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하나님께서는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우리로 하여금 행하도록 도우심을 믿습니다.

모세가 처음에는 못 하겠다고 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로 나아갔듯이,
우리도 두려움과 부족함을 핑계로 물러서지 않게 하소서.

‘나는 못 합니다’라고 주저앉기보다 ‘하나님과 함께하면 할 수 있습니다’라고 믿고 담대히 앞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내가 해야 할 일을 깨닫게 하시고
미루지 말고 행하게 하소서.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큰일 앞에서도 담대하게 서며, 새벽부터 늦도록 맡겨진 사명을 위해 기쁨으로 뛰고 달리게 하소서.

하는 자만이 변화를 만들고, 행하는 자만이 길을 열며, 끝까지 행하는 자가 마침내 승리함을 믿습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내일은 갑자기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의 선택과 하루의 태도가
조금씩 쌓여 결과가 됩니다.
오늘 나는 이기고 있는지,
그냥 보내고 있는지 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https://youtu.be/T8xHIBlOLYo





1. 하나님의 권위와 주의 권위를 세워야 환난을 이긴다.
2. 환난을 이긴 자, 욥의 신앙으로 본 이긴 자의 축복


<마태복음 24장 12~13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요한계시록 3장 7~12절>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 하나님께서 온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주를 보내시고, 복음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여도 자신들이 하나님 믿기를 싫어하니, 다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세상에서 육으로만 즐기며 살다 끝나는 자도 있고,  세상에서 육도 구원하고 영도 구원하고 사는 자도 있다. 사람은 자기 생각, 마음에 따라 살기에 마음먹는 그대로 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 (마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이번 환난 기간에 자기를 오해하고 악평하고 고통을 준 자 때문에 경제가 바닥까지 내려간 자가 있었습니다. 경제도 신앙도 어려움이 바닥까지 처했다고 합니다. 선생이 “그래도 끝까지 가라. 절대 신앙 끝까지 하라. 하나님과 선생을 믿고 욥같이 하라. 끝까지 가야 하나님이 절대 축복해 주신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신앙을 굳건히 하며 행해 나갔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욥같이 이겼다고 축복해 주시어 가문 땅에 비가 오는 듯한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다시 푸른 초장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계시록 3장 7~12절에 해당한 자입니다.

◯ (마 10:32~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며 뭘 원하고 바라면
열두 가지나 구하지 말고, 그중 한 가지를 확실하게 구하라.
그리고 그것에 대한 조건을 세워야 한다.
조건-대가다.

항상 원인과 결과다.
세상 무슨 재난이 일어나도
원인이 있으니 그런 결과가 온다.
고로 원인을 제공하지 않으면 된다.

잡초는 씨를 안 뿌려도 바람에 날아와서
밭이 잡초 밭이 되게 하기도 한다.
농사지으니 그러하다.
그렇다고 농사 안 지으면 뭐 먹고 사느냐.

모두 어떤 일을 하면 그로 인한 어려움이 있다. 그렇다고 주저앉지 말아라.
또 일어나 하는 것이다.
안 하고 있으면 뭐가 되냐.

우리가 사람에게 구할 때도
한 가지만 뭘 바라야 희망이 이뤄진다.
여러 가지를 바라면 희망이 이뤄지지 않는다.
한 가지만 되어도 큰 것이다.
너무 많은 것을 바라며 희망을 가지지 말아라.
부모에게도, 자식에게도, 형제에게도 마찬가지이다.

한 가지만 잘하면, 그것으로 다른 것도 좋게 여기는 것이다. 너무 희망을 많이 거니 기대에 어긋나는 것이다.
한 가지에만 희망을 걸고 그것이 이뤄지면 족하다고 하며 가는 것이다.

수석도 다 잘생기기 어렵다.
자기가 원하는 한 가지만 갖추면 되는 것이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구원’은 하나님의 주관권에 속하여 사는 삶이다. 이 구원을 못 받으면 고통의 세계에서 살게 된다.

“인생은 결국 둘 중에 하나다.
사망권이냐, 생명권이냐 다.
생명권에 오지 않으면
형벌의 세계다.

자기는 자기 영을
구원하지 못하니,
불바다, 유황불이 타는
세계에서 살게 된다.”


2. 구원받고 사는 자가 구원 못 받고 사는 자를 위해 자기에게도 하나밖에 없는 구원을 줄 수가 없다. 자기 형제라도, 사랑하는 자라도 영원한 천국을 포기하고 사망 지옥을 가면서까지 구원을 못 받은 자를 위해 자기가 천국을 가지 않고 구원을 내어 줄 수는 없다.

3. 그러므로 자기가 해야 한다. 자기가 자기 육과 영을 위해 하나님 앞에 믿음의 농사, 영적 농사를 짓고 살아야 한다.

“세상에서 육으로만 즐기며 살다
끝나는 자도 있고,
세상에서 육도 구원하고
영도 구원하고 사는 자도 있다.

사람은 자기 생각, 마음에 따라
살기에 마음먹는 그대로
되는 것이다.”


4. 구원은 하루이틀 하나님을 믿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구원은 일생을 두고 하나님을 믿고 사는 일이다. 10년, 20년, 30년간 잘 믿다가도 순간 불신하든지 안 믿으면 구원이 상실된다.

“천사장이었던 루시퍼를 보아라.
  천국에 살았어도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니
천국에서 쫓겨나
마귀, 사탄이 되지 않았느냐.

누구나 하나님과 주를 믿다가
말면 구원은 상실된다.”



5. 어떤 일이라도 제대로 안 한 것은 안 되는 것이다. 신앙도 구원도 그러하다.

6. 선생은 내 할 일 내가 안 하면 내가 고통받는다는 인간 책임을 깨달았다. 절대 예정이라는 기독교의 잘못된 논리를 깨고, 상대 예정을 중심하여 인간 책임 분담 역사를 실천해왔다.

7. 절대 예정된 것이라도 하나님이 하시든지, 사람이 하든지 해야 이루어진다.

8. 구원 길로 가면, 육의 일은 약해지고 영의 일이 강해진다. 정한 때까지 하나님의 일을 먼저 이뤄 드리고 영적인 일이 잘되면, 육적인 것도 이루게 하신다.

9. 먼저 할 것을 먼저 안 하면 절대 안 된다.

10. 먼저는 신령한 것이요, 그 다음은 육 있는 것이다.

11. 모두 계속 끝까지 해야한다. 하나님은 신앙을 보신다. 환난이 있어도 끝까지 가야 예정된 축복을 받는다.

12. 끝까지 가면 그동안 손해를 본 것까지 다 축복해 주시고 형통케 해 주신다.




우리가 헤매고 고민하며 걸어온 길이 결국 내 인생의 일부가 되듯,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 애쓴 시간도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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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4qig2N7ZHY



별내 새벽별 교회
하나님, 너와 함께 하신다 기도 35


환난 속에서도 굳건히 믿고 끝까지 행하게 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깨우쳐 주시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만사가 행한 대로 이루어지듯 우리의 믿음과 구원의 길도 말씀을 알고 행하는 가운데 이루어짐을 깨닫게 하옵소서.

말씀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게 하시고, 깨달은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게 하시며, 매일의 삶 속에서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여 주옵소서.

어려움이 찾아와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욥이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았듯이, 우리도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불신하지 않게 하시고,

환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권위를 세워 드리고, 말씀을 지키며,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고난 때문에 약해지지 않게 하시고, 시련을 통해 더욱 강해지게 하시며, 환난을 이긴 자에게 주시는 더 큰 축복과 새로운 희망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애쓴 모든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믿습니다.

때로는 헤매고, 때로는 고민하고, 때로는 눈물 흘리며 걸어온 길이라 할지라도 그 모든 시간이 결국 우리의 인생이 되고, 더 깊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 되었음을 믿게 하옵소서.

고난을 피하기보다 고난 속에서도 배우게 하시고, 어려움을 원망하기보다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옵소서.

오늘의 믿음이 내일의 희망이 되게 하시고,
오늘의 행함이 미래의 열매가 되게 하시며,
오늘의 환난을 이겨 낸 믿음이 더 큰 축복을 받을 그릇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깊이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만사의 모든 일을 해야 할 자가 하지 않으면 절대 지구 세상 운영이 안 되니, 하나님은 사람이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할 수밖에 없도록 행하신다.

2. 행하면 잘되고, 행하지 않으면 더 고통만 겪고 오히려 잘 안된다. 안되면 모두 망한다.

3. 단 하루를 살아도 할 일은 해야 이루어지고, 안 하면 안 되어 있다. 안 하고 고통을 겪느니 하면서 고통을 겪는 것이 낫다.

4. 특히 의인의 고통은 미래에 영원한 희망이 된다. 고로 말씀을 아는 자들은 꼭 말씀을 행해야 한다. 사람이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세상을 향한 뜻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5. 사람은 때로 행하는 것이 고통스러워도 무엇이든지 행해야만 존재한다. 고로 하나님은 사람이 안 하면 큰 고통을 주어서라도 하게 하신다.

6. 하나님은 행하면 모두 잘되고, 안 하면 모두 망하고 안되게 하셨다. 고로 사람은 행할 수밖에 없다.

이왕 할 것인데,
왜 속 보이고 하느냐.
이왕 할 것, 기뻐서
자신이 스스로 감사하면서 하라.



7. 하나님이 행할 모든 여건과 천지 만물을 다 창조해 주셨으니, 이를 쓰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 이것이 인생의 도리다.

8. 말씀을 행하면서, 자기를 더 좋게 고치면서 하기다. 잘못된 것은 고치기다.기도하고, 또 연구하고, 또 행하며 이루고 얻기다. 행하는 자는 얻고 이긴다.




9. 사탄, 마귀, 귀신과 악한 자는 자기가 행하면 다 이긴다. 행하되, 주와 같이 말씀대로 행해야 이긴다.

10. 신앙의 싸움은 절대 신앙 무장을 해야 이긴다. 절대 주를 믿고, 말씀을 믿고 행하기다. 믿음의 방패로 적의 화살과 악의 총탄을 막는 것이다. 이 같은 영의 능력으로 이겨야 한다.

11. 하나님의 뜻이 있어 환난, 고난을 받은 것은 하나님이 그 조건-대가로 더 잘되게 행해 주신다. 고로 고난, 억울함이 있어도 원망하지 말고 감사와 기쁨으로 행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 사랑, 성령 사랑, 주 사랑으로 이겨라.

12. 이기는 방법을 배워라. 형제를 미워하면 귀신과 사탄이 온다. 사탄은 사랑해야 물러간다. 기도하여라. 기도 능력이다. 기도하며 죄 회개하면 잘 이긴다. 절대 믿음, 절대 말씀과 일체다. 정신, 마음을 담대히 하라. 절대 이같이 행하는 자는 사탄, 귀신도 알고 가까이하지 않는다.”




13. 매일 행하여 매일 승리해야만 그 해(年) 1년 동안 승리하게 된다. 운동도 매일 꾸준히 해야 건강이 아주 좋아진다. 식습관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하다. 고로 성령님은 “매일 운동하듯 매일 음식을 먹듯 신앙도 매일 꾸준히 하여라.” 말씀하셨다.

14. 평소 신앙에 따라 이기는 삶을 살게 된다. 평소에 태만한 신앙으로 잠자고 게으르면 작은 것도 이기지 못한다. 건강도 평소 늘 운동하며 관리해 온 자는 면역력이 강하고, 체질이 튼튼해서 병이 와도 이긴다.

15. 사탄과 악인들과 싸울 것이 없는 때라도 자기 생활에서 항상 이기는 삶을 살아라. 할 일을 하는 삶이 이기는 승리의 생활이다.

16. 하나님은 환난, 핍박, 고통을 이기게 하심으로써 더 연단되고 조건을 세우고, 더 신앙을 깨끗이 청소하고 살게 하신다. 지금 이때는 하나님이 온 세상을 깨끗하게 하시는 때다.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어렸을 때는 “조심해라.” 했으나
컸으니까 “확인하고 하라. 온전하게 하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이 죽을 때까지 써먹는 최고 첨단의 경호이다. 손해 안 가게 해 주는 하나님 말씀, 성령님 말씀이다.

......

모든 법칙은 공통성이다.

산을 올라가면 계속 올라갈 수 없다.
산 꼭대기 이상은 못 올라간다. 그땐 내려오는 것이다.
또 올라가서 계속 거기 있겠냐.
1~2시간 있다가 내려오지.
올라가면 내려오는 것이다.

계속 하늘 끝까지 못 올라간다.
그런 것을 깨닫고 계산할 줄 알고, 분석할 줄 알고, 확인할 줄 알고, 완전히 알아야 한다.

가르쳐 줬는데도 못 했으면 억울하지는 않은 것이다.
몰라서 못 했다고 하면 억울하고, 지도자들 책임이 크다. 그래서 늘 가르쳐 준다.

물가도 올라가면 또 내려오고, 내려오면 또 올라간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차가 못 가지 않느냐.
그런데 집에 못 가게 계속 밟고 있느냐.

또 발을 빼야 한다.

이런 이치와 법칙을 모든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

신앙생활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사회생활도 알아야 한다.

신앙생활 잘하다가도 넘어지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으니 넘어지는 것이다.
또 툴툴 털고 가야 하는데 왜 안 갈까.
안 가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

마음이 담대해야 산길을 가도, 밤길을 가도 안 놀란다.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아냐.

모든 세상에 재해도 일어나고 사건도 일어난다.

알았으면 피하고 안 죽었다.
이번에 네팔 나라 너무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죽었다.

그런데 한 학교 교장 선생은 먼저 알고
“느낌이 이상하다. 우리 빨리 도망가자.” 하며
대홍수 10분 전에 학생 900명을 피하게 해서 한 사람도 안 죽게 했다.

이같이 하나님은 영감, 직감, 예감, 느낌,
예지몽, 만물의 계시, 이런 것으로 먼저 가르쳐 주신다. 꼭 써야 한다.

하나님이 주시는 뇌의 안테나를 항상 써먹어라. 느낌이 왔는데도 그냥 가면 안 된다. 어려움이 왔는데도 그냥 가면 안 된다.
느낌, 만물의 계시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


그걸 무시하다 보면 사고를 당하고 문제가 일어난다.

자기 ‘느낌’은 항상 자기 영과 혼이 사건을 먼저 보고, 육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래서 징조 먼저 오고, 사건이 온다.
세례 요한이 먼저 나타나고, 예수님이 나타나지 않았느냐. 징조 아니겠느냐.
그러니 징조를 무시하지 말아라.

그래야 앞날을 내다보고 모든 것을 완전히, 온전히 처리한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느낌을 주시고 징조를 주신다.

예감도 직감도 영감도 육감도 다 주신다.
무시하지 말아라.


영혼 없이 계속 딴청 피우다간, 나에게 온 대박 기회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 버릴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나한테 역할을 맡기신 놀라운 진심이 궁금하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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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새벽별 교회
하나님, 너와 함께 하신다 기도 33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오늘도 말씀으로 함께 하시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이길 수 있는지 가르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의인이 겪는 고통이 헛되지 않고
미래의 희망이 되게 하소서.

오늘의 눈물과 고난 때문에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현재의 어려움만 바라보다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미래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고통 속에서도 배우게 하시고,
환난 속에서도 더욱 강해지게 하시며,
연단을 통하여 더 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의 믿음을 단련하여 주소서.

아무리 귀한 말씀을 들어도 행하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으니, 주와 함께 말씀대로 행함으로 모든 악한 환경을 이기게 하시고, 영의 힘을 기르며 마음과 정신을 말씀으로 무장하여, 어떠한 어려움 앞에서도 담대하게 하소서.

하나님, 이기는 방법을 배워 미움으로 미움을 이기려 하지 않게 하시고, 사랑으로 이기게 하시고, 형제를 미워하지 않게 하시고, 서로 이해하며 사랑하며, 분열보다 화합을 선택하게 하소서.

어려움이 올 때 걱정만 하지 않게 하시고, 두려움에 빠져 있기보다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소서.

기도의 능력을 믿게 하시고, 잘못이 있다면 진심으로 돌아보며 회개하게 하시고, 더 깨끗한 마음과 정직한 심령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하소서.

절대 믿음, 절대 말씀, 주와 하나 되는 신앙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늘 자신을 돌아보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알고, 섣불리 판단하지 않으며, 확인하고 깨닫고 지혜롭게 행하게 하소서.

눈앞의 순간만 보고 절망하거나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좋을 때는 겸손하게 준비하게 하시고, 어려울 때는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하소서.

마음이 담대해야 위기를 제대로 보고, 지혜롭게 판단하며, 끝까지 승리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
아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게 하소서.

하나님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날마다 더 깊이 배우고, 더 바르게 깨닫고,
오늘의 고통을 미래의 희망으로 바꾸게 하시고, 오늘의 어려움을 내일의 지혜로 만들게 하시며, 오늘의 배움을 삶의 능력으로 만들게 하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으로 길을 보여 주시고,
깨달음으로 지혜를 주시며, 행할 힘과 용기를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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