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대 멘토 말씀
선생 가는 길을 따라오는 사람들은 마치 암벽 탈 줄 알고, 강을 수영해서 건널 줄 알고, 잠수할 줄 알고, 로프 탈 줄 알고, 비행기에서 뛰어 내릴 줄 아는 자와 같아서, 그같이 사탄과 싸워 이기기도 하고, 악과 싸워 다 전멸시키며 왔다.
그러지 않고는 선생 뒤를 따라오지 못한다. 확실하다.
배고픔도 겪고, 고통도 겪어 보고, 이지가지 다 겪은 자다.
그전에는 뒤를 쳐다보면 너희들이 멀리서 보였다. 지금은 선생이 숨 가쁘게 가는데도 바짝 따라온다.
능숙하게 되고, 한마디로 비호가 되었다.
예전에는 서운하고 섭섭하게 생각했으나
지금은 깨어나 버뜩 일어나 쫓아온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이런 일 저런 일 다 당한다. 그것은 산에 오를 때 거치는 풀, 나뭇가지 같은 것이다. 발에 걸리면 밟고 지나가면 된다. 굳이 그것을 톱으로 끊고 지나가려느냐. 한 번만 지나면 끝인데.
하나님 말씀하시길
“신앙 세계나 육신 세계나 산 자의 것이다.
산 자들이 주인되어 한다.” 하셨다.
죽은 자는 주인되지 못한다.
사망에 속한 자는 사망 세계에서만 큰소리치며 산다. 악한 자가 회개치 않고 죽으면 악령이 된다.
산 자의 하나님이시다.
육신이 산 자가 주인되어 하듯, 신앙이 산 자가 주인되어 모든 것을 행하는 것이란다.
고생하면서 고통받아도, 살아서 하나님 뜻 위해 사는 것이 낫다.
아파서 쓰러져 옆에 누운 자는, 같이 살아도 할 일 못 한다. 그 사람 것까지 보다 병들지 않은 자가 해야 한다.
고통스럽다고 “나도 아팠으면 좋겠다. 그냥 아파서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옳은 말이냐.
신앙이 살아 있기에 고통도 있고 할 일도 많은 것이다.
하나님은 “죽어서 육신 없어진 것이 낫냐,
죽을 듯이 힘들어도 육신이 살아 있는 것이 낫냐.” 하신다.
뛰다 보면 초인 되고 영웅 된다.
그러면 쉽다.
그러나 의욕만 앞서 무리하게 하지 말고 영육 균형 맞추면서 하기다.
모두 한때다.
소년기 한때, 청춘 한때, 노년기 한때다.
그러니 감사하고 기뻐 즐거워하며 하여라.
열심히 살자.
알면 담대해져서 선구자도 되고, 개척자도 되고, 개발자도 발명가도 된다.
계속 해야 너희도 프로가 되는 것이다.
벌써 가을이 깊어 가니 단풍이 짙게 물든다.
너희도 시대 따라 마음이 더욱 변화되어 오색찬란하길 빈다.

절대믿음 7
◇ 육신과 신앙의 건강을 함께 돌보는 삶
◇ 건강 관리를 사명으로 여기는 자세
◇ 운동과 올바른 생활 습관
◇ 신앙의 문제를 즉시 돌아보고 바로잡는 실천
◇ 의학과 지혜를 활용하는 겸손한 마음
◇ 하나님의 사명을 이루는 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육신의 건강과 신앙의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육신이 건강해야 맡겨진 일을 감당할 수 있고, 신앙이 건강해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뜻을 바르게 깨닫고 실천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건강 관리를 단순히 자신을 위한 일로만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소중히 돌보며 맡겨진 사명을 오래도록 감당하기 위한 소중한 책임으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허락하신 몸을 귀하게 여기게 하시고, 건강을 잃은 후에야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 아니라 건강할 때부터 꾸준히 돌보고 관리하게 하옵소서.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몸에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며, 무리하거나 방심하지 않는 지혜로운 생활 습관을 날마다 실천하게 하옵소서.
몸을 움직이는 일을 귀찮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걷고 뛰며 활동하는 가운데 몸의 활력을 회복하고 마음의 생기도 되찾게 하옵소서.
작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실천하게 하시고, 자신의 몸 상태를 살피며 자신에게 맞는 건강 관리 방법을 찾아 건강한 삶을 이어 가게 하옵소서.
또한 육신의 병이 생겼을 때 방치하지 않고, 필요한 진료와 치료를 받게 하시며, 전문 의료진의 도움과 의학의 지혜를 활용하여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게 하옵소서.
몸이 보내는 신호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검진과 예방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에는 미루지 않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하옵소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동시에
의학적으로 필요한 치료에도 성실하게 임하여 육신의 건강을 지혜롭게 지켜 가게 하옵소서.
몸을 돌보는 것이 결코 믿음이 부족한 행동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책임있는 실천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고 육신의 건강뿐 아니라 저희의 신앙과 마음의 건강도 살펴 주옵소서.
잘못된 생각과 습관이 마음속에 자리 잡아
삶의 문제로 이어지기 전에 말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교만과 시기와 미움이 마음에 쌓이지 않게 하시고, 분노와 원망이 습관이 되지 않게 하시며, 잘못을 깨달았을 때에는 즉시 회개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신앙생활을 오래 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부족함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익숙함 속에 믿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점검하게 하옵소서.
작은 잘못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잘못된 습관은 하나씩 바로잡으며, 믿음과 사랑과 실천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신앙을 세워 가게 하옵소서.
몸이 아플 때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듯 마음과 신앙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그 원인을 살피고 바로잡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신앙이 흔들릴 때에는 말씀을 가까이하고, 마음이 괴로울 때에는 기도하며 도움을 구하고, 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대화와 이해와 화해로 풀어 가게 하옵소서.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의 고통이 있다면
믿을 만한 사람이나 필요한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하며, 자신의 상태를 정직하게 바라보고 건강한 방향으로 회복해 가게 하옵소서.
어떤 문제든 무조건 감추거나 억누르지 않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도움이 필요한 것은 도움을 받으며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게 하옵소서.
신앙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거나 그 사람의 어려움을 모두 믿음 부족으로 돌리지 않게 하시고, 아픈 사람에게는 위로를, 힘든 사람에게는 이해를, 회복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도움의 손길을 내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를 깊이 깨닫게 하옵소서.
단순히 오래 사는 것만을 목표로 삼지 않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며 이웃과 세상에 선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저희에게 주어진 시간과 재능과 능력을 헛되이 사용하지 않게 하시고, 건강을 잃고 나서 후회하지 않도록 더욱 몸을 잘 관리하게 하시고,
건강할 때 더 많이 사랑하고, 움직일 수 있을 때 더 많이 실천하기를 소망하며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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