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해야 완전하다. 미리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없게 되는 완전한 방법이다. 어린아이도 미리 하면 재난도 환난도 화도 피한다. 어른이라도 미리 안 하면 당한다.

하나님은 깨끗해야 하나님 뜻을 펴신다. 지금은 하나님이 지구 세상을 청소하시는 기간이다. 더러우면 청소 당한다. 미리 해야 화가 와도 당하지 않고 지옥 고통 안 받는다.

이 시대는 6000년 만에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다. 하나님이 온 세계에 행하시는 것을 축소해서 보고 또 확대해서 보면 신비하고 오묘하다.

하나님이 보낸 그는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만 증거한다. 모두 매일 증거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1. 무조건 하나님 뜻이라고 생각하면 속는다. 우리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아도 뜻인 일도 있고 아닌일도 있다. 뜻에만 빠져 맹종하고 살면 속는다.

2. 기독교는 성경을 그릇되게 해석하니 시대가 가도 그 말씀이 그들의 생각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어도 그 이념과 사고와 믿음이 흐려졌다.

3. 구시대는 구시대로 끝났다. 지금은 새시대이므로 새말씀 새소망과 희망의 새 이상세계 삶이다.

4. 말씀을 중심하여 행하면 현실에 소망도 희망도 다 이뤄지니 하나님 새시대 말씀을 행하고 살면 된다.

5. 악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는 것은 하나님 뜻이 아니다. 기도하여서 악이 행한 대로 받게 해줘야 한다.

6. 확인되어야만 이념과 희망이 확실한 것이다. 우리 섭리사의 새 말씀은 확인되었으니 확실한 진리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2


1. 제대로 알고 행하는 자는 뜻한 바가 바로 이루어지나, 제대로 모르는 자는 아무리 행하여도 제대로 알 때까지 뜻한 바가 이뤄지지 않는다.

2. 성령이 깨닫게 하신 생각이든 자기 스스로 깨달은 생각이든 해야 할 일을 깨달았으면 온전한 생각이다.

3. 하나님 주관권 안의 것은 스스로 깨달았든지 성령으로 깨달았든지 모두 옳은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자기를 중심해서 하는 생각은 그릇된 것이다.

4. 예수님 말씀대로 제대로 믿으면 새 힘, 새 이념, 새 신앙이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3


1. 자기를 의심하지 않으려면, 생명권에서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 안에서 일체 되어 살아야 한다.

2. 자기가 확실해야 확실히 외치고 산다. 자기가 성령이 충만하고, 말씀이 충만한 삶을 살면서 전해야 한다. 먼저 자기부터 온전하게 배우고서 증거하고 가르쳐야 한다.

3. 매일 기도다. 말씀과 주 안에서 뜨거운 이상을 이루는 삶이다. 충성하며 기쁘게 살아야 한다.

4. 약해지면 기도하기다. 말씀이다.



옛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것이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우리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아도 뜻인 일도 있고, 아닌 일도 있습니다.
뜻에만 빠져 맹종하고 살면 속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다 믿지 말고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도 확인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스스로 자기를 중심해서 하는 생각은 그릇된 것이니 항상 주의 생각에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주의 말씀은 완전하니, 거기에 생각과 이념을 놓고 생각하면서 가면 확실합니다.

확인되어야만 이념과 희망이 확실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확인해 봐도 하나님 말씀은 확실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면 현실에 소망도 희망도 다 이뤄지니 모두 말씀을 행하고 살기 바랍니다.

소망보다 실제 이뤄진 것이 작아 보여도 훨씬 큽니다. 하나님 말씀은 실체로 이뤄지니 모두, 하나님만 확실히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대상이 되어야 말씀이 들린다.


자기가 행할 때 상대성이 생긴다.
상대성은 단순한 관계가 아니라 서로가 대상이 되어 하나를 이루는 이치다.
공전과 자전처럼 우주도 서로 관계하며 움직인다.

혼자서는 상대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헤아리고, 서로 맞추며 대화할 때 하나가 된다.

특히 가까운 사람일수록 자기 생각만 주장하기보다 상대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맞추어 주어야 한다.
명절에 반가운 마음으로 가족을 만나러 가지만, 서로 자기 생각만 하면 오히려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사랑으로 대할 때 하나 됨이 이루어진다.


법을 벗어나 싸워서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것이 아니다. 순리와 원칙 안에서 꾸준히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급하게 이기려 하지 말고, 대화하고 기다리며 하나 되어 가야 한다.
그렇게 순리대로 꾸준히 행하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간다.

말씀도 마찬가지다.
보고 듣고 믿는 것만으로는 말씀이 자기 것이 되지 않는다.
마음으로 깨닫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 때 비로소 자신의 삶이 된다.

그래서 살아 있는 신앙은 말씀을 듣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말씀을 깨닫고, 행하고, 삶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약해질 때는 기도하고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내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받은 은혜와 하나님의 역사를 삶 속에서 확인하며 감사해야 한다.

처음 사랑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충실히 행하는 것, 그것이 살아 있는 신앙이다.


“다 너 생각해서 그런 거야.”
혹시 이 말이 상대를 괴롭게 하는 이기적인 말일 수 있다는 생각, 해보셨나요?
귀여운 고양이를 내 덥썩 끌어안고 뽀뽀를 퍼붓다가 냥펀치를 맞듯,
우리는 종종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상대에게 실수를 저지릅니다.
인간관계는 물론 하나님을 대할 때도
100% 통하는 ‘진짜 사랑의 비밀’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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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CViNYcU8rU

하늘뜻기도 13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시며 행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생각만 주장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의 대상이 되어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여 주옵소서.

대상이 되어야 말씀이 들리고, 내가 행할 때 상대성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하소서.

법과 순리를 벗어나 이기려고 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바르게 행하며
꾸준히 선한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말씀을 보고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마음으로 깨닫고 행동으로 옮겨 말씀이 진정 내 삶의 것이 되게 하옵소서.

약해질 때마다 기도하게 하시고, 흔들릴 때마다 말씀을 붙들게 하시며,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을 먼저 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와
지금까지 인도하신 역사를 잊지 않게 하시고,
처음 사랑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가 서로 하나되어 사랑으로 소통하고, 말씀으로 확인하며, 행함으로 증거하는 살아있는 신앙을 이루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내게 맡겨진 자리에서 충실히 행하게 하시고, 두려움보다 믿음을, 갈등보다 사랑을, 말보다 행함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대상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깊이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해, 달, 지구가 일체 됐을 때 힘과 능력을 발휘한다. 그 힘으로 바닷물을 잡아당긴다.
그래서 썰물과 밀물의 차이가 생기지 않느냐.

서로 비켜 서면 힘이 약해져 물이 덜 밀려오고 덜 빠져나가고, 일직선으로 서면 힘이 강해져 물이 많이 밀려오고 많이 빠져나간다.

항상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그러할 때에 능력이 나간다. 권세가 나간다. 신의 힘이 솟는다.
하나님 생각, 능력, 지혜가 솟는다.

AI 같이 세밀하게, 미세하게, 확실하게,
1/100, 1/300까지도 착오없이 해야 한다.

얼마나 정신일도, 초인되어 하느냐도 보시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주신 능력을 얼마나 써먹으며 창조주를 기억하는지도 보신다.

새 역사에 온 가치를 알아라.
항상 기도하며 하나님께 고하라.
내가 너희 위해 하나님께 늘 간구한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가르치고 인도하는 자는
먼저 제대로 알고 시인하고,
다른 자도 가르쳐 주어라.



<누가복음 6장 39~40절>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케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

<디모데후서 3장 13~14절>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갈라디아서 6장 6~8절>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영원하신 하나님 안에 속하여 하지 않으면 자기 육의 삶에서 끝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께 속하여서 해야만 육을 통해 영이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 이것을 확신하고, 말씀을 듣고 깨닫고 살아야 합니다. 자기를 의심하지 않으려면, 생명권에서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 안에서 일체 되어 살아야 합니다.

◎ 사람은 쇼크를 받아야 초인이 되어 행하여 희망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는 사람으로서 신 같은 능력이 있는데도 행치 않습니다. 야수가 쫓아오면 그제야 야수가 놀랄 정도로 동물 왕국의 포식자에게 쫓기듯 뜁니다. 그로 하나님께서 모두 정신 차리게 하실 때도 있습니다. 야수를 만나고 정신을 차리기보다 매일 미리 하여 야수, 괴물 주관권에서 벗어나서 살기 바랍니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2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와 주 안에서 행할 때 우리의 삶이 영원한 가치로 이어집니다.

모래와 자갈이 시멘트와 함께할 때 건물과 다리가 되듯이, 우리의 삶도 하나님과 함께할 때 영원한 것을 이루어 갑니다.

육의 삶만 바라보지 말고 영원한 삶을 바라보며 오늘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하고, 행하고, 공적을 쌓으며 어려움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고난과 환난이 와도 자신만 바라보면 넘어지기 쉽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며 미리 준비한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사명을 이루어 갑니다.

그러므로 오늘 할 일을 미루지 말고, 하나님과 함께 힘써 행하며 육의 삶을 통해 영원한 소망을 만들어 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별내 새벽별 교회
하늘뜻기도 11


사랑하는 여호와이레 하나님.

오늘도 저희의 삶을 하나님 안에서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내 생각과 내 힘만으로 행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와 주 안에서 함께 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모래와 자갈이 시멘트와 함께할 때 집도 되고, 건물도 되고, 다리도 되고, 길도 되듯이 저희의 모든 삶도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어 영원한 가치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고난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하게 하시고, 환난을 만났을 때 주저앉지 않게 하옵소서.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붙들고 오히려 믿음과 소망을 더욱 굳건히 하게 하옵소서.

지난날 하나님께서 도우셨던 것을 기억하고, 내가 행한 공적과 열매를 돌아보며 다시 일어날 힘과 희망을 얻게 하옵소서.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게 하시고, 고통과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쓰실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행하고, 기도로 준비하고, 믿음으로 끝까지 걸어가게 하옵소서.

육의 삶을 통해 영원한 소망을 이루어 가며 하나님 안에서 더욱 굳건하게 살아가며 영원한 것을 이루어 가게 하옵소서.

감사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별내 새벽별 교회는
주님의 사랑입니다.


돈, 성공, 좋은 사람만이 축복일까요?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가 가야 할 길과 피해야 할 길을 알려 주십니다.

진리를 알면 선택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 그 자체가 이미 당신에게 주신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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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hqYUQMFOtc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1. 하나님을 믿는 자들 대부분은 확인도 없이 무조건 믿는다. 그래서 사탄의 유혹에 망하기도 한다.

2. 항상 주의 생각에 기준을 맞춰야 한다.

3. 하나님을 믿으면서 계속 주의 영원한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여 얻어야 한다.

4. 무조건 하나님 뜻이라고 생각하면 속는다. 우리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아도 뜻인 일도 있고 아닌일도 있다. 뜻에만 빠져 맹종하고 살면 속는다.

5. 기독교는 성경을 그릇되게 해석하니 시대가 가도 그 말씀이 그들의 생각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어도 그 이념과 사고와 믿음이 흐려졌다.

6. 구시대는 구시대로 끝났다. 지금은 새시대이므로 새말씀 새소망과 희망의 새 이상세계 삶이다.

7. 이 시대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보낸 자를 중심해야 한다. 그 말씀대로 행하면 현실에 소망도 희망도 다 이뤄지니 그 말씀을 행하고 살면 된다.

5. 악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는 것은 하나님 뜻이 아니다. 기도하여서 악이 행한 대로 받게 해줘야 한다.

6. 확인되어야만 이념과 희망이 확실한 것이다. 우리 섭리사의 새 말씀은 확인되었으니 확실한 진리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2


하나님은 언제나 행하시지만, 깨닫는 자만 그 뜻을 알고 따릅니다. 참진리는 보면 볼수록 명확해지며, 비진리와 거짓은 겉모습이 아닌 앞뒤와 속, 말과 행실을 끝까지 살펴야 분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진실하게 행하고, 현실에 충실하며, 영과 마음과 육 모두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살아야 합니다. 영을 위해 힘써 행하고 의인의 삶을 실천하여 영원한 영의 기업을 준비해야 합니다.

핵심은 좁게 보지 말고 전체를 보며, 진실을 분별하고, 하나님과 함께 사랑과 의로 행하는 삶입니다.

별내 새벽별 교회는 새벽에
하늘뜻기도를 합니다.


한번 제대로 길들여두면 내 인생을 알아서 성공으로 끌고 가는 희한한 녀석이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게 괴로운 분들, 결심해도 매번 제자리라 답답했던 분들이라면
반드시 이 녀석을 옆에 두셔야 합니다.

과연 이 무시무시한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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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vpCf4P5XP4

하늘뜻기도 9


너무나 감사하고 사랑하는 하나님

언제나 쉬지 않고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저희가 무지하여 하나님의 뜻을 놓치지 않도록 말씀을 깊이 깨닫고 진실하게 행하게 하옵소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앞과 뒤, 겉과 속을 살피며 말과 행실을 통해 진실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거짓과 비진리에 속지 않도록 지혜와 분별력을 주시고, 저희 또한 거짓 없이 진실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큰 뜻을 좁게 보지 않게 하시고, 전체를 바라보며 시대와 현실을 깨닫게 하옵소서.

문제가 있을 때 낙심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기도하며 오늘 해야 할 일을 충실히 행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며
말씀을 따라 마음과 영과 육이 하나 되어 살아가게 하시고, 영을 위해 힘써 행하고,
의로운 행실과 사랑으로 믿음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받은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하며,
충성과 선한 행실로 영원한 영의 기업을 준비하며, 사랑과 평강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
참진리를 깨닫고, 거짓을 분별하며,
전체를 바라보고 진실하게 행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오늘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미리 해야 완전하다. 미리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없게 되는 완전한 방법이다 어린아이도 미리 하면 재난도 환난도 화도 피한다 어른이라도 미리 안 하면 당한다.

하나님은 깨끗해야 하나님 뜻을 펴신다 지금은 하나님이 지구 세상을 청소하시는 기간이다 더러우면 청소 당한다. 미리 해야 화가 와도 당하지 않고 지옥 고통 안 받는다.

이 시대는 6000년 만에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다 하나님이 온 세계에 행하시는 것을 축소해서 보고 또 확대해서 보면 신비하고 오묘하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2

옛것은 지나갔다.
보라 새것이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제대로 알고 행하는 자는 뜻한 바가 바로 이루어지나, 제대로 모르는 자는 아무리 행하여도 제대로 알 때까지 뜻한 바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는 영원한 진리입니다.

◎ 하나님이 계시하신 일이라고 하여 행하다 상황이 바뀌어 ‘이것이 뜻이 아니다.’라고 확인하면, 중단해도 됩니다. 무조건 하나님 뜻이라고만 생각하면 속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살아도 뜻인 일도 있고, 아닌 일도 있습니다. 뜻에만 빠져 맹종하고 살면 속습니다.

◎ 성령이 깨닫게 하신 생각이든 자기 스스로 깨달은 생각이든 해야 할 일을 깨달았으면 온전한 생각입니다. 하나님 주관권 안의 것은 스스로 깨달았든지 성령으로 깨달았든지 모두 옳은 것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자기를 중심해서 하는 생각은 그릇된 것입니다.

◎ 악인들이 의인들을 괴롭히는 것은 하나님 뜻이 아닙니다. 기도하여서 악이 행한 대로 받게 해 줘야 합니다. 의인의 기도로 물이 피가 되게 하는 것이 하나님 뜻입니다.

(약 5:16)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출 7:20)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하신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하수를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계 11:6)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 기도로 악을 멸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알아서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악은 그 행함이 정상이 아닙니다. 정신병자의 행함입니다. 미친개를 그냥 두면 생명까지 앗아 가니 잡아서 철조망에 넣어야 합니다.

확인되어야만
이념과 희망이 확실한 것이다.

내 생각이 맞다고 확신할수록
오히려 틀릴 수 있습니다.

진짜 분별은 ‘내가 맞다’는
확신이 아니라
하나님께 답을 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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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rXXFvArVTA



하늘뜻기도 8



사랑하는 공의의 하나님.

오늘도 말씀을 통해 깨우쳐 주시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으로 부르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신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저희도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와 사랑으로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제대로 알 때까지 뜻한 바가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깊이 새기며,
성급하게 행하지 않고 먼저 배우고 깨닫게 하옵소서.

전하는 말씀과 행동에 사랑과 겸손이 있게 하시고, 사람의 생각을 앞세우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깊이 살피게 하옵소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게 하옵소서.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 행할 수 있도록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고, 어려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으며 기도와 실천으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새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깨달은 바를 행동으로 옮기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미리 해야 완전하다.
미리 해야 당하지 않고, 지옥 고통 안 받는다.  


<마태복음 24장 33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잠언 24장 27절>
“네 일을 밖에서 다스리며 밭에서 예비하고 그 후에 네 집을 세울찌니라.”

<잠언 22장 3절>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아가다가 해를 받느니라.”


미리 해야 완전합니다.

미리 하면 천재지변도, 어떠한 죽음도 피합니다.
병도 안 걸리게 미리 관리하고 살아야 합니다.
어떤 사건도 재해도 미리 알고, 미리 대처해야 합니다.
항상 신경 쓰고 집중하여 완전하게 살피고, 미리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징조를 보이시면서
“미리 하라. 각종으로 살펴라.” 말씀하고 계시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록하시고 예정하신 뜻이라면 예수님같이 기록되고 예정된 대로 가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미리 알고 미리 해서 다 피하고 방지해야 합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과 사고를 보고 늘 배우고, 깨닫고, 번개같이 하기 바랍니다.
미리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없게 되는 완전한 방법이니 모두, 미리 하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데 전심을 다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별내 새벽별 교회 말씀


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전지전능 하신지는 완전하게 행하시기 때문이며, 미리 행하시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이 완전하시니 천지만물도 인간도 완전하게 창조 하셨으나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섬기며 그 말씀대로 살면서 할 일을 온전히 하고 살지 못하여 지옥같이 고통받고 살아간다.

3. 지금은 하나님이 지구 세상을 청소하시는 기간이다. 그냥두면 안 되는 것, 더러운 것 모두를 청소하신다.
청소는 더러운 것을 없애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하나님은 깨끗해야 하나님의 뜻을 펴신다.

4  기다린 자가 왔기에, 기다린 자를 맞이 했기에 기다렸다가 증거하는 것이다.

5. 이 시대는 6000년 만에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다. 때 지나면 못한다. 어서 증거해야 한다.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1


나와의 교통은 하늘과 교통이다.
나는 하나님, 성령님 심부름꾼이니까.

성령님이 직접 편지 써서 못 전하시잖아.
그러니까 항상 육신 쓰고 하신다.
모세 때는 모세, 다윗 때는 다윗,
요셉 때는 요셉, 사사들, 선지자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을 쓰고 하셨다.

항상 온다고 해 놓고 온다는 자는 안 오고 다른 사람이 왔지.
하나님 오신다고 하고, 때 되니 영만 오시고 육으로는 예수님이 오셨다.
모세도 온다고 하고 후에 영만 와서 예수님을 중심하여 하였다. 육신 세상이니까.

또 엘리야 온다고 하고 시대가 바뀌니까 세례 요한이 다 했지.
엘리야는 영만 왔다. 이는 섭리사의 최고 원자탄 말씀이다.

예수님 오신다고 하고 영만 오시고, 선생에게 심부름 다 시키셨다. “네가 해야지, 육 있으니까. 그래서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하셨다.

하나님, 성령님이 계속 나 시켜서 하시고,
너희들도 시켜서 하신다.
절대 법이다.
이것을 부인하지 못한다.
너희 쓰고 하시니까 너희도 열심히 기도해!
육신 있는 자가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 영광, 성령님께 영광, 성자, 예수님께 영광이다.

이를 불신하는 자들은 비원리적인 자들이다.
성경인데 불신한다.
성경 몇 번 읽지도 않은 자들, 소경들이다.
이 길 가는데 항상 모르는 자들이 핍박하고 고통 준다.

담대하라.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행하신다.
구약은 신약에서 이루고,
신약은 성약에서 이루는 것이 절대 법칙이다.

포도 열매는 포도나무를 통해 이루듯
과일은 그 나무를 통해 이루는 것이
절대 법칙 맞지 않느냐.

환난과 어려움을 겪는다고 싫어하면
하나님의 능력을 못 나타내고,
성령의 역사를 못 나타낸다.

선생은 베트남에서 500번 전투했는데 살았다. 담대히 겪고 간증하는 것이다.
너희도 어려움도 겪고, 고난도 겪고 간증해야
능력이 일어난단다.

너희들 다 잘된다.

별내 새벽별 교회 멘토 말씀 2


생명의 말씀이니
듣고, 깨닫고, 믿고, 실천해야 한다.
그래야 유익이다.

절대 실족하면 안 된다.
감사하고 고마워해야 한다.
더 기도하고, 응원해 주고, 더 용기 줘야 한다.
축구할 때 상대방이 한 골 넣었다고 실족하면 되냐. 더 응원해야지.


하늘뜻기도 6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오늘도 귀한 말씀을 듣고 힘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들은 대로 행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진리를 깨닫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말씀을 따라 담대하게 행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선생님께서 보여 주시는 열심과 담대함을 본받아 우리도 힘차게 달리고,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안 된다고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꺾이지 않게 하시고,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기도하고, 평강과 담대함으로 각자의 사명을 이루게 하옵소서.

신앙의 길에서 실족하지 않게 하시고, 이해되지 않는 일이 있을 때에도
성급히 판단하거나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믿음을 지키게 하옵소서.

오늘도 끝까지 감사하고, 기도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하는 삶으로 성령의 빛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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