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내새벽별교회 가 새롭게 입소문 나고 있다. 딱딱한 종교 공간이 아닌 동네 사랑방 역할로 오픈하여 그 개성들을 뽐내고 있다.
예전엔 교회 하면 예배만 드리는 공간, 조금은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분위기 였다면 새벽별교회는 완전히 다르다.
✔ 젊은 감각으로
✔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 좋은문화를 함께 나누는 공간
새벽별교회는 현재 좋은문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고 더 차원을 높일 예정이다.

“취미로 자연스럽게
친해지다”
오늘 열린 '동아리 축제' 는 정말 즐거움 그 자체였다.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함께 놀고, 함께 배우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사진, 댄스, 고민 상담, 등산, 음악, 스포츠, 요리, 연극, 플로깅 동아리까지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었고, 각 동아리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활기찬 분위기를 이루었다.
취미를 매개로 처음 만난 사람들도 금세 웃으며 어울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그 속에서 이웃 간의 따뜻한 소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좋아하는 걸 같이 하니까
금방 가까워지는 느낌!

새벽별교회 담임 목사님 역시 축제에 함께 참여하며 따뜻한 시간을 나누었다.
목사님은 “이웃의 즐거움과 고민을 함께 나누는 것이 교회의 본질”이라고 강조하시며, 앞으로 새벽별교회가 동네 문화센터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더욱 풍성한 문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나아갈 것임을 전했다.
이처럼 ‘지역 문화 거점’으로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는 새벽별교회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함께 참여한 주민들의 반응도 매우 따뜻했다.
✔ “너무 재미있어요.”
✔ “동네에 이런 공간이 있는게 든든해요.”
✔ “사람 만나는 재미가 생겼어요.”
이처럼 새벽별교회는 단순히 예배하는 공간을 넘어, 놀고 배우며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앞으로 더욱 “사람이 모이고 마음이 연결되는 공간”으로 성장해 나갈 새벽별교회의 발전이 기대된다.

새벽별교회를 위한 기도문 - 29
사랑과 진리의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새벽별교회를 통해 이 땅 가운데 따뜻한 사랑과 기쁨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동아리 축제를 통해 이웃들이 함께 웃고, 배우고, 마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취미를 나누며 하나 되는 모습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니 참으로 깊이 감사합니다.
주님, 새벽별교회가 단순한 예배의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기쁨과 위로를 나누는 “사람이 모이고 마음이 연결되는 공간”으로 더욱 아름답게 세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지혜와 사랑을 더하여 주시고 히늘과 땅을 연결하는 모심과 섬김의 도를 더욱 차원높게 행하게 하옵소서.
많은 이들이 새벽별교회를 통해 위로받고, 회복되며, 새로운 소망을 품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귀한 말씀 주시고 성렁의 은혜로 끝까지 함께 해주신 사랑하는 그리스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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