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9일, 환경과 나눔을 잇는 ‘온기·온 릴레이’ 실천
남양주시 별내역 일대가 따뜻한 손길로 다시 한 번 깨끗해졌다.
지난 3월 29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새벽별’ 봉사단이 함께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온기·온 릴레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별내역 인근 거리와 골목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으로, 건강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다.
이날 현장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새벽별’ 봉사단은 밝은 에너지와 단합된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손에 집게와 봉투를 들고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행사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남양주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참여한 봉사자는 “함께 걸으며 환경을 지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새벽별 봉사단의 협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4월의 기도~1
사랑과 진리의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새로운 계절 4월을 허락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의 기도를 드릴 때
우리 마음에 기쁨이 임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환경과 조건이 아닌, 주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행하지 못한 시간은 패한 시간이었고,
행한 시간은 이긴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미루지 않게 하시고, 생각에만 머물지 않게 하시며, 작은 일이라도 즉시 행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행함으로 얻고, 진리와 행함 속에서 배우며, 성공의 길과 하늘의 지혜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저함을 버리고, 두려움을 내려놓고, 주님과 함께 담대히 나아가게 하시며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큰 열매로 이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행함과 감사와 사랑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되게 하시고 감사의 기도가 끊이지 않는 기쁨의 인생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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