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새롭게 주신다. 옛날 얘기만 계속하는 노인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 지금이 중하다.
지금 하나님이 감동시키시고, 성령이 역사하시며 행하신다.
하나님이 무슨 얘기 하시는지, 성령이 어떻게 감동시키는지 생각하지 않고 사니까 하나님, 성령이 왔다 가도 모른다. 그러면 끊어진 상태이고, 끊어졌으면 죽은 것이다. 심령이 영적 전파가 잡히지 않는 것이다.
항상 하루에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부르시는지, 성령이 얼마나 왔다 가시는지 알아야 한다.
말 안 하면서 ‘하나님이 알아서 해 주겠지.’ 생각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도 인간들이 알아서 하겠지 한다.
사람들과 관계 멀어지는 이유도 말 안 해서다. 고로 ‘알아서 해 주겠지.’ 생각 말아라. 하나님도 말을 해야 행하신다.
기도 때만 하지 말고 평소에 말하라.
꿈에는 꿈으로 말해 주고, 낮에는 만물 통해서 말한다. 또 말씀 통해서도 말한다.
고로 말씀을 잘 들어라.

[새벽별교회]
말씀을 하나님 뜻대로 제대로 풀고 행하면
실제 이루어지니,
이같이 지금 하고 있는 혼인잔치 역사의 때
각종으로 말씀하심을 제대로 깨닫고
행함으로 희망을 이루어 살아 보세요^^

하나님 뜻대로 살면 그 속에
자기 소원도 이룬다.
하나님이 때에 따라
잘되게 하시니
끝까지 희망으로 해야 한다.

항상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구상하고, 의논하고 해야 합니다. 그것이 깊은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성경 비유를 보면 그 시대 하나님이 무슨 일 하셨나를 압니다.
가치를 깨달아야 같이 갈 수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희망이 다 있는데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해야 그 희망이 보입니다. 가야 보이고 행해야 보입니다. 그래야 얻습니다.
파도가 닥치면 더 빨리 갑니다. 문제 닥친다고 두려워 말고 문제만큼 하나님이 10배, 100배 더 축복해 주십니다.
원수 삼지 말고 원수를 위해 기도해 주고
캄캄한 문제, 기절해 쓰러지는 문제가 닥쳐도 담대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는지 다 보시고 계십니다.

말씀은 ‘하나님’입니다.
그 말씀이 하나님의 육신이 되어 세상에 왔습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하나님 말씀의 육신이 되어 오셨습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에도 있고, 만물로 창조하여 실체로도 존재합니다.
성경은 문학으로, 글로 존재하는 하나님 말씀이요, 만물은 그 내용이 실물로 존재하는 성경이자,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 보면 하나님 하시는 일들이 신기하고, 오묘하고, 기이합니다.
고로 항상 성경과 말씀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풀어야 현실도 미래도 끝도 없이 형통하고 그 말씀이 이루어집니다.

사랑하는 자야.
나에게 크게 쓰이고 싶다는 너의 고백이 참으로 사랑스럽구나.
나도 그날을 기대하고 있단다.
다만 네가 배우고 성장하는 기간 가운데
이것만은 꼭 명심하렴.✍️
🔻
https://youtu.be/rnY3X78cuC09
하나님께 크게 쓰이는 방법
#행복한편지 #하나님의편지 #하나님의때 #영적성장 #신앙성장 #말씀묵상 #쓰임받는삶사랑하는 자야.나에게 크게 쓰이고 싶다는 너의 고백이 참으로 사랑스럽구나. 나도 그날을 기대하고 있단다.
www.youtube.com
반복해서 열을 내서 하면
일이 해결됩니다.
하다 안 되면 방법을 달리하고
열심히 끝까지 하기를
영육의 능력과 권능이 임하여
힘도, 능력도, 자신감도
담대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새벽별교회는
희망이 필요한 이들에게
말씀과 사랑의 빛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 말씀으로 삶이 살아나는 곳
✔ 말씀으로 마음이 회복되는 곳
✔ 말씀과 사랑으로 하나되는 곳.
“이기고 또 이기는 삶”
“진리로 변화되는 인생”
당신의 삶에
새로운 빛이 시작됩니다.

“보냄을 받은 자는
보낸 자의 사명과 심정으로
외치고 행한다.
이것을 보고 안다.”
항상 온다는 자는 영이 오고, 실체는 육신 있는 자가 합니다.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믿고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습니다. 반석은 그리스도 주입니다.

- 말씀으로 빛나는 삶
- 기도로 살아나는 인생
- 진리로 승리하는 교회
- 이 시대를 밝히는 새벽의 빛
- 새벽을 여는 교회, 새벽별교회
- 인생이 바뀌는 말씀, 새벽별교회
- 어둠이 깊을수록 가장 먼저 빛나는 별, 새벽별
하나님의 뜻 안에서
다시 시작하는 자리,
새벽별교회로 오세요.
새벽별교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4월 11일 기도.
영원하신 성삼위, 예수님, 주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인생을 살며 기쁠 때는 날아오르고 걱정과 슬픔 속에 주저앉는 연약한 저희를
붙드사
하나님 뜻대로 살 때 그 속에 저희의 소원도 이루어짐을 믿사오니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 되심을 믿사오니, 환난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품 안에 있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성령과 주님께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심을 믿게 하옵소서.
주님, 이 땅의 민족과 세계를 지켜 주시고, 억울함 당하는 자들을 위로하시며, 하나님의 공의로 다스려 주시며,
좋을 때도 하나님을 찾게 하시고, 기쁠 때도 감사로 하나님을 찾게 하시며, 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의 소망 되신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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