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 봄날, 새벽별 교회의 작은 실천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새벽별 플로깅’과 ‘별자리 사진 콘테스트’가 함께 진행되며 환경과 문화가 어우러진 의미 있는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 실천과 감성 문화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거리로 나와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장갑과 집게, 봉투를 들고 별내 곳곳을 걸으며 생활 속 환경 정화에 적극 동참했다.

특히 “새벽별처럼 빛나는 마음으로 세상을 깨끗하게 하자”는 취지 아래 진행된 이번 플로깅은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자기회복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받았다.
참가자들은 또한 플로킹을 통한 사진 작품을 별자리 사진 콘테스트에 출품하며 공감과 화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관계자는
“환경을 지키는 실천과 문화 예술이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환경 보호, 개인과 사회 가치회복, 문화적 감성 확산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새벽별 교회의 작은 실천이 모여 별처럼 빛나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4월 26일의 기도
사랑의 은혜의 하나님 성령이시여.
오늘도 살아 계셔서 시대를 주관하시고
새로운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하나님,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믿음으로 새역사를 바라보게 하시고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판단하는 담대한 신앙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한 신앙도 자기 행위대로, 자기 차원대로 머무르지 않게 하시고 새 시대에 맞는 새 생각, 새 믿음, 새 행동으로 변화되고 성장하게 하옵소서.
낡은 방식과 익숙함에 머무르지 않게 하시고
새 사람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새 역사에 쓰임 받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이미 앞서 준비하신 역사 속에서 뒤처지지 않게 하시고 미리 보고, 미리 행하는 지혜를 주셔서 늘 말씀앞에 겸손하게 하옵소서.
잠자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영적으로 깨어
하나님의 때와 흐름을 깨닫는 자가 되게 하시고, 개인도, 종교도, 이 나라와 세계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고
그 중심에 우리가 쓰임 받게 하옵소서.
새 시대는 낡은 것을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창조되는 역사임을 믿습니다.
우리도 새 옷 입은 새 사람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고귀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오늘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의 길을 향해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끝까지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 모든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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