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이해하려 애쓸수록 자꾸만 시선은 바깥을 향하게 됩니다.
그러나 진정한 통찰은 언제나 ‘나 자신’을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내 마음을 바로 보지 못하면 타인도, 세상도, 하나님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
https://youtu.be/1Ia7lY79VFM
행복한 편지
74 likes, 5 comments. "나를 바로 보면 보이는 것들"
www.youtube.com

너희 염려와 걱정을 주께 고하라.
영의 악적인 것도, 육의 문제들도 고하라.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자기를 도울 자를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스스로 행하라.

새벽별교회 “Lucky On 축제”
05월 16일(토) 오후 1시
5월 16일 축복이 켜지는 날
새벽별교회 ‘Lucky On’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숨겨진 네잎클로버를 발견하듯,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
프로그램
- 미니게임 & 체험부스
- 은혜로운 공연무대
- 특별한 행운 메시지
- 따뜻한 간식 나눔
지친 일상 속에서 작은 기적을
만나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 ‘행운의 문’을
열어보세요.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오늘, 여기서 시작됩니다.
새벽별교회 !!!!

새 시대를 따르고 자신을 다듬는 기도- 29
새시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시대를 주관하시며 날마다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하나님,
열매 없는 나무가 찍혀 버리듯 우리의 삶이 헛되지 않게 하시고 반드시 선한 열매 맺는 인생 되게 하옵소서.
선과 악이 섞여 혼란과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에게 분별의 지혜를 주시고, 옛것에 머무르지 않게 하시고 이전 일을 붙들지 않게 하시며 지금 행하시는 새 일을 보고 깨닫는 영적인 눈을 열어 주옵소서.
어제의 생각, 자기 중심의 사고와 고집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 뜻과 시대의 흐름을 좇아 새 사람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항상 하나님과 의논하며 기도로 나아가는 삶을 살게 하시며, 우리 각자에게 주신 능력을 깨닫게 하시고 사용하여 빛나게 하시며 말씀으로 자신을 다듬어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존재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거친 성품은 부드럽게, 부족한 부분은 온전하게 다듬어 주셔서 하나님 가까이 쓰임 받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불평과 원망을 버리고 감사와 순종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작은 일에도 충성하여
큰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사랑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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