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수석도 수백만 년, 수천만 년, 수억 년, 수십억 년 물로 이리저리 씻기고 닳아서 그 같은 형체가 되어 귀하듯이 사람도 성격, 마음, 행실을 고친 자들은 오랜 세월을 거쳐서 수석같이 연마된 자들로 그런 자가 귀한 자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희망으로 하라.
그러면 끝에서 얻는다.



2. 말씀 듣고 마음도 몸도 변화되어 하늘의 형상과 모양으로 단단하고 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3. 환난 때 기대에 어긋났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을 절대 믿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4. 줬어도 모를 때가 많습니다. 자기 기대대로 안 줬다고 기대에 어긋났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뜻있는 것, 그 처한 환경에서 거기 있는 것 중에 제일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5.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 자는 세월이 가면 하늘의 형상으로 확실하게 변화됩니다. 고로 절대 자기 기대대로 안 됐다고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수고하며 행해야 합니다. 또, 자기 희망을 자기가 정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역시 나의 희망은
하나님이시구나.’

‘우리의 평생 희망은
오직 하나님!  
하나님은 늘 내 곁에 계시다.’



이 사연이 궁금하시다면
새벽별교회 와 함께해요



6. 잘되는 비법 중의 하나가 ‘감사’입니다. 잘되려면, 그냥 인사하듯이 하지 말고, 감사의 전문가가 되어 살라는 것입니다.

7. 오늘은 “늘 감사하라.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감사하라. 감사하면 성경 인물들같이, 선생과 같이 잘되게 해 주신다. 이를 하나님께서 실제 선생이 수석을 줍도록 실천하게 하시면서 계시해 주셨다.

8. 어떠한 일도 다 뜻이 있어 일어나는 일이니 불만하지도 말고, 자아 학대도 하지 말고,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늘 지키시지만, 인간이 할 일은 인간이 해야 한다.

세상의 수석 축제를 보면 단순히 돌이 어디 돌인가, 잘 닦였나, 형상이 좋은가 정도만 본다.

하나님 사연이 깊은 돌축제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새벽별교회 ~☆


이를 통해 그 사연의 기이하고 오묘한 것과
지구 세상 상천하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얼마나 어마어마하신지 깨닫기다.

돌 하나도 이같이 사연이 많은데,
하나님이 천지 창조 하신 것은 어떠한지 깨닫고 보면 신비하고 오묘하다.

사람마다 때가 있다.
그 사람 때가 되면 온다.
하나님께 구하고 기다려라.
때를 맞춰 행하기다.




사람은 아는 만큼 보고, 아는 만큼 누립니다.
같은 것을 보고도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더 깊이 알고, 더 의미 있게 살아가고 싶은 분들께 전합니다.✍️

🔻
https://youtu.be/Ky7b5JcG5hM

행복한 편지

72 likes, 6 comments. "더 아는 사람이 주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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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의 기도

전능하시고 문제해결의 하나님.

말씀으로 저희를 부르시고, 감사의 삶으로 인도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범사에 감사하라” 하신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게 하시고, 늘 불평과 원망이 아닌 감사로 나아가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저희가 때로는 환경과 상황을 보며 염려하고 낙심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구하라” 하신 말씀을 붙들고
기도와 간구로 주님께 나아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함으로 주의 문에 들어가게 하시고,
찬송으로 주 앞에 나아가며,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높이며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온전히 믿게 하시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의심하지 않게 하시며, 악한 환경과 고난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그 모든 과정을 연단으로 이기며, 결국에는 하나님의 뜻과 축복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 시대를 분별하는 눈을 열어 주시고,
무지함에서 벗어나 말씀을 깨닫고 행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게 하시며 늘 확인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행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감사로 시작하여 감사로 마치는 삶을 살게 하시고, 복 있는 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각자 인생의 주인공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으로 함께하여 주시고, 말씀을 듣는 모든 심령 위에 깨달음과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기도,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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