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나 상대 존재물에 마음 맞춰서 하여라
<빌립보서 2장 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고린도전서 9장 22절>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 자기 마음에 맞추지 말고, 실제 존재하는 모양과 형상에 자기 마음을 맞춰 보며 기뻐하고 좋아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에 맞춰 수석이나 보물이나 사람을 얻으려고 하면 평생 못 얻기도 합니다.
◎ 상대에 못 맞추면 자기 맘에 맞춰서 해야 합니다. 사람이든지 수석이든지 어떤 존재물을 구할 때는 자기 맘에 100% 드는 것은 평생 구해도 구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그 맘에 비슷하면 구해야 합니다. 비슷하면 일단 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인생길을 찾으니 행복해졌습니다.
내 가치를 깨닫게 되고
내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
두려움보다 담대함이 생기고
삶의 방향이 달라 졌습니다.
인생 백 년은 하나님을 만나가는 과정.
죽음으로 끝나는 삶이 아니라
영의 세계까지 이어지는 삶을 배우는 곳.
새벽별교회가 여러분에게 삶의 진리로 길을 가르쳐 드립니다.
✔ 신앙은 삶이 변화되는 것
✔ 먼저 할 것을 먼저하는 삶
✔ 나의 근본인 영을 배우는 시간
✔ 성령의 감동 속에 살아가는 신앙
✔ 말씀으로 인생의 방향을 찾는 교회
“일에도 순서가 있듯
인생에도 먼저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육만 위한 삶이 아니라
영의 가치까지 깨닫게 하는 말씀.
48년간 수많은 삶의 현장을 지나며
깊이 있게 전해지는 생명의 메시지.
지금,
내 삶의 진짜 의미를 찾고 싶다면.
새벽별교회에서
함께 그 말씀을 나눠 보세요.

5월 18일 기도~☆
사랑과 지혜의 하나님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저희를 깨우시고
자기 생각이 아닌 하나님 뜻으로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늘 자기 기준과 감정과 생각대로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생각과 성령의 마음과 주님의 심정으로 만물과 사람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자기 생각만 앞세우면 실망하고 원망하고 싸우고 다투게 됨을 깨닫게 하시고, 상대 되시는 하나님께 마음을 맞추어 사랑과 이해와 평화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수석 하나를 보더라도 겉모습만 보지 않게 하시고 그 안의 가치와 의미를 볼 줄 아는 영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람을 볼 때도 단점과 부족함만 보지 않게 하시고 각 사람 안에 심어 놓으신 하나님의 개성과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저희 마음속의 고집과 교만과 자기중심적인 생각들을 내려놓게 하시고 겸손히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맞추게 하옵소서.
삶의 모든 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뜻을 깨닫게 하시고 불평보다 감사로,
다툼보다 사랑으로, 원망보다 이해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저희의 마음과 생각과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생명의 말씀 안에서 더욱 깊이 변화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사랑과 은혜 안에서 하나 되기를 소망하며 사랑의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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