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품 안에서 빛나는 삶”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상대와 마음을 맞추어 행하여라.”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에 맞추어 살아갈 때
인생은 제철 열매처럼 가장 아름답게 빛나게 됩니다.

세상은 현재만 보며 걱정하지만
하나님은 미래를 보시며 역사하십니다.
때가 되면 숨겨진 것이 드러나고
갖춘 자는 결국 인정받게 됩니다.

하나님 품 안에 사는 삶은 단순한 종교의 삶이 아니라 육과 영이 함께 보호받고 성장하는 축복의 길입니다.

나무에서 떨어진 가지가 마르듯 하나님을 떠난 삶은 결국 메마르게 되지만 하나님 안에 붙어 있는 영혼은 새순처럼 다시 살아나고 빛나게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이 태어나기 전부터 죽는 날까지 도우시며 그 은혜를 끝까지 지키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과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 지금의 수고는 헛되지 않습니다
  • 사랑과 감사는 하늘의 공력이 됩니다
  • 하나님 뜻 안의 삶은 자유와 평안의 길입니다

오늘도 새벽별교회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영과 육이 함께
살아나는 말씀으로
새 시대의 빛을 전합니다.




<잠언 29장 18절>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1. 하나님 마음과 눈에 차려면 하나님이 만드신 천하 만물을 다 보고 그 수준에 맞게 행해야 한다.

2. 때가 돼야 숨긴 것이 나온다. 지난날 그 시대에 택하여 와서 자란 자 중에 사명자를 찾으신다.

3. 하나님, 성령, 성자, 주께 간구하고 기다려라. 만사에 작고 큰 때가 있다.

4.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니 통하기가 쉽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들은 안 통한다.

5. 갖춘 자들을 과거에는 안 알아줬어도 때가 되면 알아준다.

6. 현재만 보면 걱정되고 해(害)가 되지만, 미래를 보면 현재 것으로 인해 모두 복이 되는 것도 많다.

7. 마음은 무한히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무한히 생각하여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라.

8. 과거에 받은 것을 생각하면, 현재의 고난을 감사하며 이기고 기뻐하며 살게 된다.

9. 인생, 너의 삶을 잘 계산해야 네가 걱정, 함정, 올무에서 벗어난다.

10.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과 눈으로 보는 것과 겪는 것은 다르다. 겪어 보면 생각했던 것, 본 것과는 장단점이 크게 다르다. 하나님 품을 벗어나 사는 삶과 하나님 품에서 육도 영도 누리며 사는 삶은 땅과 하늘같이 차이가 있다.

11. 자기 마음, 행실의 차원이 높아지면 과거 삶으로 만족하지 못하게 된다. 신앙도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와서 살아 보니 과거는 성장기 삶이었다. 현재에서도 알면 미래를 위해 더 차원 높이며 살게 된다. 그래야 만족하고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게 되기 때문이다.

12. 나무는 접붙이면 산다. 그러나 자르면 잘려 나간 쪽에는 뿌리가 없으니 죽는다. 뿌리 쪽은 다시 다른 나무가 접붙거나 자체 새순이 나와서 살게 된다.

13. 하나님의 역사에서는 하나님, 성령, 성자, 주의 나무에 접붙어야 산다.

14. 사람은 창조주 품을 떠나면 육도 영도 빛을 잃고, 사망과 죽음에 속해 산다.

15.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빛이시요, 생명이시요, 영원한 존재이시다. 그와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사는 자들은 빛에 속한 삶을 살아간다. 육도 영도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 그러다가 육이 끝나면 영은 하나님 나라에 가서 영원무궁히 산다. 이것은 천륜의 법칙이요, 하나님 약속이다.

16. 사람은 무지 속에 산다. 안다고 하나, 거기에 속한 한 가닥만 안다. 그 한 가닥도 천층만층이다. 이런 것이 수백 가지다.

17. 전능하신 하나님은 창조하셨기에 다 아신다. 고로 알고 대화하면 다 통한다. 모르면 못 알아들으니, 만물로나 사람 통해 말씀하신다. 그래야 사람이 깨닫기 때문이다.

18. 하나님은 사람 중에 합당한 자를 택하여 보내어 자기 뜻과 목적을 이루신다. 그를 통해 하나님을 가르쳐 주어 깨닫게 하며 구원하신다. 그 말씀을 듣고 어둠과 죄에서 나오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 뜻을 행한 그 공력으로 인하여 하늘나라에 영의 집도 환경도 건축해 나가게 된다.

19. 하나님 나라의 기본은 하나님 나라에서 사는 천인들이 만들어 산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기본 것은 다 만들어 주셨다. 천국에서의 자기 집과 환경은 세상에서와 같이 자기가 만들어 살아야 한다.

20. 세상에서 살면서 하나님 위해, 자기 위해 공력을 들여 행한 대로 천국의 집과 환경을 만든다.

21. 수고, 노력, 감사, 사랑, 일한 대로 받는다.




성령이 감동으로
주신 것이 말씀이다.
고로 말씀이 귀하다.


1. 때로는 말보다도 더 확실한 위력을 감동으로 주신다. 감동은 뇌와 생각, 마음, 정신, 몸 전체를 스스로 움직이게 한다.

2. 말만 들으면 의심이 갈 때가 있다. 그러나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자기가 마음이 동하여 스스로 움직여진다. 고로 성령은 감동의 신이시다. 천모이시다. 부모가 죽음 길로 가는 자녀를 알고 애타게 부르듯이 성령이 인생들에게 감동으로 역사하신다.





관계가 어렵다고 느낄 때,
우리는 종종 상대를 먼저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해는
내 안을 아는 것에서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나 자신을 조금 더 들여다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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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48TDhJtzu8

나는 나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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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 품 안에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생각과 고집대로 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마음과 성령님의 뜻에 맞추어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현재의 고통과 수고 속에서도 미래를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믿게 하시고 때가 되면 숨겨진 것이 드러난다는 말씀을 붙들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이 제철 열매처럼 빛나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를 금덩이처럼 귀하게 여기며, 매일 감사함으로 관리하게 하시고, 구원의 길을 끝까지 지키게 하옵소서.

하나님 품을 떠나 방황하지 않게 하시고, 생명의 밧줄 되시는 주님을 굳게 붙들게 하옵소서.

수고한 만큼 하늘의 집을 짓고, 사랑한 만큼 영의 빛을 더하게 하시며, 행한 공력대로 아름다운 영혼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새벽별처럼 어둠을 밝히며 생명과 사랑을 전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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