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문제 주관권에 있는 자가
답을 알고 행하면 그 문제의 고통에서 벗어납니다. 인생은 ‘벗어나기’ 삶입니다.
2️⃣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이
그 고통 지역의 삶을 벗어나길 원하신다.
고로 고통 주는 자들이 더욱 고통을 주게 하여 고통 지역 삶을 벗어나게도 하신다.

임진강에서 떠나온 돌이
이완우 작가의 손을 거쳐
특별한
‘임진강 조각돌 천태만상’의
전시를 이루다 !!

[새벽별뉴스]=새벽별교회가 6주년을 맞아 특별한 예술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교회의 행복카페와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일석(一石) 이완우 작가의 ‘임진강 조각돌 천태만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신앙,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자리로, 임진강에서 채취한 조각돌을 통해 인간의 삶과 신앙, 그리고 우주의 질서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완우 작가의 작품은 돌 본연의 형태와 숨결을 존중하며, 억지로 가공하지 않고 자연이 빚은 예술적 아름다움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이 빚은 임진강 돌, 예술이 되다
임진강을 따라 오랜 세월 깎이고 다듬어진 조각돌은 단순한 자연의 산물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다. 돌은 때로 인간의 벗이 되고, 스승이 되며, 예술의 근원이 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돌 속에서 인내와 기다림, 신앙의 깊이를 체험하도록 돕는다.

신앙과 문화가 만나는 소통의 장
새벽별교회는 교인들과 함께 문화를 사랑하며 하늘과 나, 그리고 서로 간의 소통을 존중하는 신앙과 문화가 공존하는 소통 공간을 지향해 왔다.
이번 전시를 통해 교회의 행복카페와 로비는 단순한 시설을 넘어, 삶과 신앙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더욱 확장되었다.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과정에서 관람객들은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인간의 예술적 감각, 그리고 삶이 어우러져 새로운 소통과 영적 교감의 장을 경험하게 된다.

일석 이완우 작가 ‘임진강 조각돌 천태만상’ 전시회의 의미
작가의 손을 거친 임진강 조각돌 하나하나에는 수백만 년의 시간이 깃들어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자연의 경이로움과 인간 예술의 조화를 경험하며, 삶과 신앙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된다.

관람객 평가
“임진강 돌로 이런 작품을 만들다니 정말 멋지네요!”
“자연과 예술의 만남이 이런 작품이 되다니 놀라워요.”
“예술과 신앙이 함께하는 전시라 더 뜻깊어요.”

관람 안내
이번 전시는 단순한 미술 전시를 넘어, 예술과 신앙이 만나 이루는 영적 울림의 자리다. 새벽별교회는 교인들과 방문 관람객들 모두가 전시를 통해 예술의 감동과 신앙의 은혜를 함께 나누기를 기대하고 있다.
- 전시 기간: 2025년 7월 6일 ~ 8월 31일
- 장소: 새벽별교회 행복카페 & 로비
돌이 전하는
깊은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감동을
경험하세요.

1. 누구나 쉽게 하는 일은 하기 쉽고,
흔한 일이다.
2. 집중하여 배우고 연구하고
가치를 깨닫고 행해야 통한다.
특히 자기 자신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자기를 알고 다스리게 되고,
자기 마음과도 대화하고 통하고,
자기 혼과도 대화하고 통하고,
자기 영과도 대화하고 통하게 된다.

무슨 일을 하든지, ‘다 만들었다’ 생각하면
더 좋게 만들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더 좋게 할 것이 반드시 있다’고 믿고 계속 연구하는 사람만이 더 온전하게 만들 것을 찾아내고, 남다른 성취를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도 ‘혹시 더 좋게 할 것이 있지 않을까?’ 자문하며 끊임없이 발전하는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족과 세계 평화를 위한 2차 40일 작정기도 +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기 위한 기도 17
"기도를 통해 민족과 세계의 운명을 변화시킨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이 땅에 성삼위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임하여, 민족과 세계에 평화의 이상 세계가 실현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려워도 행해 온 우리는 결국, 작품 인생이 되었고, 작품 돌을 얻었습니다.
이제 하나님 선물들을 잘 쓰면서
귀히 관리하고, 생명들을 살피며
더 큰 역사를 펴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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