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복음 5장 30절>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잠언 16장 20절>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시편 37편 5절>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히브리서 2장 13절> “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찌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요한복음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나님은 말씀이 농사짓는 데 필요한 비와 같이,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물과 양식과 같이 꼭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성경에 말씀하셨습니다.
(암 8:11~13)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이에 대해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말씀은 이같이 육의 생명도 살리고,영의 생명도 살리어 영원히 살게 해 줍니다. 고로 말씀은 너무나도 중하고 귀합니다. 고로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해야 합니다.
‘의지’는 곧 행함입니다. ‘의지하기’를 해야 말씀의 능력을 행한 것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왔다.” 하였습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우리가 같은 신앙을 하여도 힘 있게 가는 자가 있고, 힘이 없어 넘어지는 자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말씀 지키는 자와 지키지 않는 자의 차이입니다.
가파른 산행에서 안 넘어지는 자는 지팡이를 의지하고 가는 자입니다. 넘어지는 자는 지팡이를 가지고만 가지 의지하지 않으니 넘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는 자기 사랑하는 자의 손을 잡고 의지하며 갑니다. 선생은 대둔산에서 수도 생활 하는 20년간 하나님, 성령, 성자와 예수님만 의지하고 다녀서 안 죽고 살았습니다. 믿기만 하고, 잡고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다녔다면 절대 떨어져 죽었을 것입니다.
선생이 산에서 한 번 뒹굴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내 생각대로 집안 핍박으로 인하여 다른 나라로 떠나려다 50m 절벽에서 뒹굴었습니다. 그때도 하나님이 살려 주시어 살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하고, 기대고, 잡고 가야 합니다.
성경의 대(大)인물들은 어려움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래도 오직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일체되어 살았습니다. 고로 끝까지 갔습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외에 다른 자를 섬기고 사는 자들은 자신이 의의 길로 간 줄 아나,역시 자기 주관권인 악과 가인 쪽 주관권 넓은 길로 갔습니다. 간혹 그중에 회개하고 하나님 주관권으로 와서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의미를 알아야 말씀의 근본을 깨닫고 자기 인생 문제의 답도 분별해서 알게 됩니다.
“무소불능한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해야
힘도 받고, 문제도 해결되고,
희망을 이룬다.
(욥 42:2)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줄 아오니”
(시편 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믿기만 하는 것은 존재만 인정하는 것입니다.이에 끝나지 말고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인정하고 의지하면 하나님이 “그것이 맞다. 옳도다.” 하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해야 힘 받고, 하나님을 붙들어서 넘어지지 않습니다.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만을 의지하고 살았습니다.그랬더니 예수님이 계속 스승이 되어 가르쳐 주셨습니다.

‘의지’란 행함입니다. 자전거를 타고서 달리다 갑자기 그냥 세우면 넘어집니다. 자전거를 타고 계속 가야 넘어지지 않습니다. 신앙을 마찬가지로 중단하면 넘어집니다. 이와 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넘어졌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행하기입니다. 그래야 얻을 것을 얻고, 달려가는 새 시대 차(車)에 타게 됩니다.
육신 일생, 영 영원히 살기 위해 전능자의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행하기입니다. 어디에서든지 각자 자기 사명대로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행하기입니다.
하나님 뜻은 다양하고, 사람이 측량도 못 하고, 예측도 못 합니다. 가서 행해야 ‘이래서 여기 왔구나.’하고 그자만 알게 됩니다.
누구나 행한 대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각자 얻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일들을 행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십니다. 고로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게 됩니다. 행하는 만큼 10배, 100배 얻습니다.
세상은 그들이 찾는 신들이라고 하는 자에게 도움받길 원하면서 그 주관권에서 의지하고 행하여 얻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신이 아니요, 역시 사망권의 영입니다. 자기가 섬기는 사람이 죽어서 구원 못 받고 사는 영이 되었는데, 이를 모르고 섬깁니다. 그리고 실상 자기가 행하여 얻은 것인데 그가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자기 신앙’을 하는 자들입니다. 각종 자기가 섬기는 자의 영들은지옥에 가서 각종 고통에 처해 있습니다. 고로 그들에게는 구원의 도움을 못 받습니다. 오히려 사망 주관권에 처하게 합니다. 어떤 자는 지옥에 가서 세상에서 사람들이 자기를 섬기는 줄도 모르고 있는 자가 있습니다.
영계에서도 그러합니다. 선한 영들은 선한 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악한 영들은 사망으로 끌고 가려 돕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주의 영과 천사들은 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한 자들을 돕습니다. 이는 세상에서 하나님 뜻을 이루고, 사람들을 천국으로 가게 하기 위함입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같이 살아도 어떤 관계로 같이 사는지에 따라 삶이 다릅니다.
구약시대는 종의 관계로서 의지하고 살고,신약시대는 자녀의 관계로서 의지하고 살고,성약시대는 사랑의 대상의 관계로서 의지하고 사는 삶의 시대입니다.
누구나 새 시대에 오면 새 시대 주관권 역사의 대상이 됩니다. 그러나 같은 새 시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살아도 어느 차원으로 어떤 행위를 하며 얼마나 의지하고 수고하는지 그 공력에 따라 삶이 다릅니다.
같은 시대 안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까이하고 사는 자와 시대 안에서 살기만 하는 자는 그 노력과 수고가 다르니 처하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현 시대에는 시대 말씀을 듣고 천 년 역사를 알고 핵의 역사 안에서 행하는 자들이 있고, 천 년 역사 시대가 왔는데도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하고 기존 시대를 따라가는 구시대 사람들과 이방인들이 있습니다.
이 시대 천 년 역사 핵은 택함받은 섭리사만 알고 하나님 뜻을 펴 갑니다. 다만, 하나님은 세상이 몰라도 각자 그 차원에서 의지하고 시인하는 대로 세상을 대하시며 하나님 역사를 펴 가십니다.
섭리사만 천 년 역사를 한다면 하나님 뜻을 온 세상에 못 이룹니다. 천 년 역사의 때가 되면, 그 주관권 전체에 봄이 오듯이, 저들이 몰라도 하나님은 온 세상 전체에 행할 일을 행하십니다.
악인에게도 의인에게도 다 해가 비추고, 비가 옵니다. 하나님은 모르면 모르는 대로 그 차원대로 그 시대 사람들을 쓰시고, 해당되는 심판도 하십니다. 그러나 새 시대를 좇는 자는 알고 시대 구원을 받아 그 주관권에서 삼위와 동행하며 살아갑니다.

가정에서도 부모가 계획한 것이 있으면 때가 왔을 때 그 뜻을 이루려고 행합니다. 그 행함을 아는 자녀가 있으면 그와 함께 더 힘이 나서 합니다. 모르는 자녀는 그저 ‘때가 됐으니 부모가 집 짓고 산을 사서 개발하고 사는구나.’ 합니다. 그렇다고 아는 자녀에게만 해당하는 뜻을 행하여서는 가정 전체의 큰 뜻을 못 이룹니다.
자녀가 몰라도 부모는 조상 때부터 계획된 가정 이상세계의 할 일을 모든 자녀에게 해 주면서 목적을 이루어 갑니다. 그들이 몰라도 부모는 기본 혜택을 주며 할 일을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명자가 조건을 세우니, 하나님께서 천 년 역사의 할 일을 성령과 같이 행하시며 뜻을 펴십니다. 자녀는 부모를 따라 함께 하기도 하고, 그냥 자기 삶을 살기도 합니다. 다 알고 할 수 없고, 다 모른다고 안 할 수도 없는 하나님 역사입니다. 그러나 알고 보고 행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천 년사 때가 왔으니 하나님은 역사를 모르는 자도 아는 자도 그 차원만큼 받게 하시고, 모두에 해당하는 천 년사의 하실 일들과 심판을 다 행하면서 가십니다.
시대 복을 받아서 알고 행하는 자들은 사랑의 대상이 되어 핵심 목적들을 위해 행하며 갑니다. 하나님은 모르는 자들에게도 시대에 해당하는 혜택을 주며 행하십니다.
지구 세상 모든 민족과 세계에 천 년 역사를 모르는 자는 모르는 대로, 아는 자는 아는 대로 그 차원에 해당하게 천지 창조 목적을 펴 나가십니다.
우리 섭리사만 새 천 년 역사의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지구 세상 모두에게 각 차원대로 새 역사 혜택을 주며 가십니다.
하나님 사랑으로 이 시대 민족, 세계 모두 그 행위대로 대하십니다. 모르면 그 차원만큼만 대하십니다.

하나님은 성경대로 개인, 민족, 세계에 절대 행하십니다. 역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을 이루셨습니다.
기성들은 “1335일 때에 맞춰 주가 오신다. 2000년도에 예수님이 안 오셨으니 2023년에 온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에 천 년 역사 은혜를 알면 아는 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베풀어 주시면서 할 일을 다 하고 가십니다. 세계 평화 이상세계를 행하며 가십니다. 그래도 모르면 모르는 주관권에 살다 죽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행한 일들을 보면 동(東)과 서(西)로 극적인 것이 많습니다. 온 세상 모두 전쟁하지 않고 서로 이상세계 이루어 놓고 살려고 몸부림치고, 경제와 각종 면에서 더 편하게 살려고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온 세상에 주신 평화의 역사라는 것입니다.고로 온 세상 모두 하나 되어 오고 가며 삽니다.

마음을 크게 먹고 생각을 넓히는 것이 성공의 출발점입니다.
마음과 생각이 작으면 조건이 좋아도 작은 결과에 머물지만, 담대하게 성장시키면 작은 시작도 큰 성취로 이어집니다.
예수님의 겨자씨 비유처럼, 마음과 생각을 크게 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만이
기회를 붙잡고 원하는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 https://youtu.be/nGUV-jsm5Kw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2
사랑하는 자는 자기 사랑하는 자의 손을 잡고 의지하며 갑니다.
‘의지하기’는 말씀의 능력을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도 아닌 하나님, 성령, 주님만 의지합니다.
말씀 지키는 자와 지키지 않는 자의 차이는 가면 갈수록 차이가 많이 납니다.
성경의 대(大)인물들은 어려움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래도 오직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일체되어 살았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갔습니다.
자기 고집 주관으로 인생을 살지 않게 하시고 의미를 알아야 말씀의 근본을 깨닫고 자기 인생 문제의 답도 분별하며 알게 되나니 계속 자기를 비우고 깨닫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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