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행하는 것으로
운명이 좌우된다

하나님 정하신 예정도
자기 행함 따라 좌우된다

행한 자만
육도 영도 살아남는다


예수님 영 부활
예수님 영 승천  
예수님 영 강림


옛 시대에서 온다는 자는
영으로 오고
새 시대의 육이 온다




사람이 ‘하나님 뜻 안’에서 계속 <생명>을 태어나게 하지 않으면,  지구상에 사람들이 다 사라질 것입니다.

<육신의 생명>과 <신앙의 생명>을 만들어내는 것은 ‘절대적인 일’입니다.



성경에는 “일 안 하고 놀려면 먹지도 말라.” 했다.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그러하다.

값보다 ‘사용 가치’입니다.
값보다 항상 ‘사용 가치’입니다.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값보다 가치가 수백 배, 수만 배 갑니다.

그대로 쓰면 가치가 작습니다.
위대하게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새롭게 하라는 말>은 ‘과거의 방법’대로 하지 말고,  ‘새로운 방법’대로 하라는 말입니다.

‘자기 방법’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방법’대로 하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쉽게 보고, 듣고, 깨닫고, 행하게 됩니다.

지금은 <일>도 새롭게, <신앙>도 새롭게, <시대 역사>도 새롭게 펴 나가는 때입니다.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하라  


<요한복음 5장 30절>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 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잠언 16장 20절>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시편 37편 5절>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히브리서 2장 13절>
또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다시 “볼찌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요한복음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의지’는 곧 행함입니다. 믿기만 하는 것은 존재만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에 끝나지 말고 의지해야 합니다.

무소불능한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해야 힘도 받고, 문제도 해결되고, 희망을 이루게 됩니다.

(욥 42:2)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시편 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육도 영도 잘되어 왔습니다.

성경의 대(大)인물들은 어려움을 많이 당했지만, 그래도 오직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일체 되어 살았습니다. 고로 끝까지 갔습니다.

사랑하는 자는 자기 사랑하는 자의 손을 잡고 의지하며 갑니다.




💎 영감의 시 💎


👉🏻 우리 알고 지내자


우리 서로 알고 지내자
우리 인사하고 지내자
너도 좋고 나도 좋을거다
그냥 지내면
천번 만번 보아도
무의미한 만남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우리 알고 살자
너도 좋고 나도 좋을거다
안 보람 있을게다
인생의 삶에 큰 힘이 될게다
서로 의지하고
서로 믿고 도와주며
이 세상 나그네길 다 가도록
지상영원 천상영원까지 살아보자

너 좋고 나 좋고
하늘 좋을거다


『1995. 4. 섭리세계』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하고, 잘 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정작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공한 인생, 성공한 삶이 되기 위해서
근본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성공하기 위한 진짜 자본은 '여기'에 있다│별내 새벽별교회
https://youtu.be/LcRJhLq7d1g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https://youtube.com/shorts/3AIRZ0plmrc?feature=share


1초만에 내 마음을 강하게 하는 법
https://youtube.com/shorts/wDNSTvnZk-U?feature=share


성공에 필요한 4가지 요소
https://youtube.com/shorts/06gF3Iex-O0?feature=share





새벽별교회는 매월 마지막 주에 ‘새생명 초청 주일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찾고 삶의 방향을 새롭게 세우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문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합니다. “현장에서 들으면 더 대단합니다. 예배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현장에서 느껴지는 그 생생함과 감동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깊고 따뜻합니다.

찬양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마음을 두드리는 울림이 있고, 말씀 가운데서는 잃어버렸던 소망이 다시 살아나는 시간을 경험하게 됩니다.

새벽별교회는 오랜만에 교회를 찾는 분이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편안하게 예배드릴 수 있도록 섬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배가 끝난 뒤에는 서로의 삶을 나누고 격려하며,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힘을 얻는 소중한 교제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새생명 초청 예배’는 그 이름처럼,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 다시 일어나고 싶은 용기,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갈망이 있는 분들에게 열려 있는 예배입니다.

신앙이 처음이어도, 하나님을 더 알고 싶은 분, 마음이 지쳐 쉬어가고 싶은 분. 환영합니다.

한 번의 초대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밝히고, 한 번의 예배가 마음의 문을 여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새벽별교회는 그 작은 씨앗 같은 순간들을 귀하게 여기며,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이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
새생명 초청 주일예배.

당신을 향한 따뜻한 초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담 없이 오셔서,
현장에서 직접 느껴지는
은혜와 감동을 경험해 보세요.

새벽별교회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11

무소불능한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해야 힘도 받고, 문제도 해결되고, 희망을 이루게 됩니다.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 다시 일어나고 싶은 용기,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갈망이 있는 분들. 신앙이 처음이어도, 하나님을 더 알고 싶은 분들. 마음이 지쳐 쉬어가고 싶은 분들을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자신을 택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마음에 맞게 행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육으로 쓰임받는 분을 사랑하며 저 또한 그렇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