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좋아하고 기뻐하면서 해야 흥분되어 잘해집니다.

자기가 하고자 하면, 하게 됩니다.

그러나 왜 하는지 <가치>도 모르고,
<목적>도 모르고, <앞날>을 모르니
할 수 있는데도 안 하는 것입니다.



지난날의 아픔과 욥의 고난이 떠올라요. 하나님이 내게 없었다면 세상 살 희망이 없었을 거 같아요....

성경의 욥은 어떤 사람이었는가?

(별내새벽별교회)


1️⃣ 욥은 ‘하나님을 가장 사랑한 의인’

“온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욥기 1:1)

욥은 하나님을 향한 중심·사랑·믿음이 지극히 높았던 자로 그는 단순히 ‘착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생명처럼 여긴 절대의인입니다.


2️⃣ 욥의 그 사랑과 믿음을 하나님은 ‘시험’으로 증명하게 하심

욥의 삶에서 가장 드러나는 것은 시련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재산을 잃고 자녀를 잃고 건강을 잃고 친구들에게 오해받고 모든 고난이 겹쳤지만 욥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3️⃣ 욥의 신앙은 ‘하나님 중심의 절대사랑’

고난 중에서도 욥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가져가신 자도 여호와시니…”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만 듣던 것을 이제는 눈으로 봅니다”

욥의 이런 절대 중심은 하나님이 귀히 보시는 가장 큰 축복의 가치입니다.


4️⃣ 욥은 ‘끝까지 승리해 영광을 받은 사람’

하나님은 욥의 믿음을 인정하시고 잃은 모든 것을 갑절로 회복시키셨습니다.

욥의 회복은 ‘하나님을 끝까지 사랑한 자에게 주시는 보상과 증거’입니다.





1.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십니다. 그 중심이 진실한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흔들림 없는지, 그 마음이 영원한지 살피십니다.

온전하고 정직하고 하나님을 경외한 자를 하나님이 인정하십니다.


2. 고난은 버림이 아니라, 사랑의 시험이다

욥이 겪은 고난은 보통 고난이 아니었습니다.
재산을 잃고, 자녀를 잃고, 건강까지 잃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오해받고, 부인에게도 비난을 들었습니다.

큰 사명을 맡길 사람을 하나님은 더 깊이 시험하십니다. 왜냐하면 큰 영광은 큰 검증 위에 서기 때문입니다.


3. 욥의 중심 — 절대사랑

욥의 위대함은 고난에 흔들리지 않았다는 데 있습니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가져가신 자도 여호와시니…”

이 말은 하나님을 향한 절대사랑, 절대믿음의 중심에서 나온 말입니다. 하나님을 죽기까지 사랑한 사람의 고백입니다.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억울한 일이 있고 이해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그때 사람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드러납니다.

환경이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인 사람 ! 그 사람이 욥 같은 사람입니다.


4. 끝까지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보상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가장 귀하게 여기십니다.

끝까지 사랑하는 자, 끝까지 충성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보상하십니다.

우리도 삶의 어려움 속에서 마음 지키고, 중심 지키고, 사랑 지키면 하나님은 반드시 회복, 축복, 영광으로 갚아주십니다.


5. “욥 같은 중심”

하나님은 오늘도 물으십니다.

“너의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환경의 사랑이냐?
조건의 사랑이냐?
아니면 끝까지 변치 않는 절대사랑이냐?”

우리가 욥처럼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살아간다면 그 어떤 시련이 와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고 마침내 영광의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시대를 좇는 모든 자들은
하나님과 주와 자기를 증거할 때 ‘행하면서’ 증거해야 됩니다.





<영감의 시>


결심


네 행위가
너를 구원한다
누가 너를 구원하러 오나
기다리지만 말고
어서 행하라

네가 행하면서
전능자 하나님, 성령, 주를 불러라
불러야 그 조건으로 잘 통하고
전능자도 같이 하신다
해 버릇해서 길들여야
잘해진다

환난만큼
이기고
환난만큼
표적이 일어난다
좌절하면 절망이다
낙심 말라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을
사랑하고 믿는데
뭐가 걱정이냐
걱정 마
걱정 말고 기도해

해 줄게
해 주마
그 말을 하는 것을 들었으면
정녕코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무소부재 전지전능하시다




하나님이 약한 인생들을 돕고 인도하여 주시니 전심으로 해야 한다.

“구원도 본인이 싫다고 하면, 하늘도 끝이다. 내가 너희를 구원자 통해 직접 부르고, 때로는 사람을 보내 구원하여도 본인이 행하지 않으면 하늘도 끝이다. 다른 자를 세워서 한다.”

구시대 교회는 점점 사라지며, 청중은 하나님의 새 시대로 몰려온다. 이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이다.

하나님은 모두 한계를 정해 놓고 살게 하셨다. 자기 것만 보고 살면 된다. 저마다 뿌린 것을 때가 되면 거두니, 남의 것 탐내지도 말고, 오해하지도 말아야 한다.

사람은 만드는 대로 된다. 하나님도 우리의 각 사항이나 어떤 일들에 대해 만드는 대로 행한 대로 주신다.

단, 하나님은 여건이 되고, 때가 돼야 주신다.


승리하는 삶이란?
자기에게 의를 명하면서
다스려 전능자 하나님 앞에
온전히 행하는 삶입니다.


생활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인생들은 매일 자기 삶의 경기를 하나, 개인의 삶에서는 다투는 상대가 없으니 시간 뺏기지 않고 부지런히 끝까지 열심히 뛰기만 하면 이깁니다.

시계가 어디에 있으나 시곗바늘은 초와 분과 시를 맞춰 가듯이 육도 영도 혼도 마음도 생각도 투지를 가지고 행하는 것입니다.

승리하는 데 필요한 것이 기술, 행함, 그리고 시간입니다.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27

하나님을 의롭게 사랑한 자는 결국은 축복이요, 영광이 됨을 믿습니다.

행함으로 증거된 성경인물들이고, 우리도 그렇게 행함으로 하나님을 빛내는 사람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환난을이기면 환난만큼 표적이 일어나니 사명자처럼 욥처럼 끝까지 행하여 이기게 하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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