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를 위해 살아라
<마태복음 22장 37~40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사람이 일을 하기 전에는 그 일에 대한 느낌만 알고, 아무것도 표가 안 납니다. 일을 한 만큼만 표가 납니다.
영감도 ‘일’과 같습니다. 영감도 처음에는 느낌만 옵니다. 그 영감을 실천해야만 한 만큼 표가 납니다. 안 하면 영감이 스치기만 하고 사라집니다.
영감을 받았으면 영감대로 그에 해당하는 일을 실제로도 해야 합니다. 육감은 육에 속한 것이고, 영감은 영에 속한 것입니다.
가령, 그물의 실을 횡적으로만 엮어 놓으면바다를 다 훑어도 고기가 한 마리도 안 걸립니다. 횡적으로, 종적으로 같이 엮어 놓아야 제대로 된 그물입니다. 이런 그물이어야 그물질을 한 만큼 고기가 잡힙니다.
사람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 마음을 잘못 만들어 놓으면 수고해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횡적’으로 ‘종적’으로 마음을 엮어서 살아야 땅으로도 얻고 하늘로도 얻게 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것을 실천해야 육도 얻고, 영도 얻습니다. 그런데 ‘생각’으로만 하면 정신적으로만 얻지, 실체는 못 얻습니다. ‘육’으로 행해야 육의 것, 실체를 얻습니다.
항상 두 세계입니다. 주체와 상대체, 만물과 사람, 상대성 이치입니다. 항상 존재 세계의 생명체나 존재물은 두 가지로 존재합니다. 들숨과 날숨, 호흡의 이치와 같습니다.
삶도 그러합니다. 삶도 오르내립니다. 지형을 보면 올라갔다가 내려갑니다. 사람이 그 지형 위를 직진으로 따라가면 같이 올라갔다 내려갑니다. 올라갔으면 내려와야만 또 올라갑니다. 삶도 그러하니, 조건과 대가입니다.
선과 악, 영계와 육계입니다. 사람 자체에서도 마음과 육, 혼과 육, 영과 육의 세계입니다. 이같이 세상은 절대 두 가지로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 음양의 세계입니다.
또한 남녀의 존재 세계입니다. 원심력과 구심력 세계입니다. 고기압과 저기압의 존재 세계입니다. 서로 부딪히면 비가 오든지 눈이 오게 됩니다. 어떤 조건에서 부딪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두 세계가 결합하면 다른 존재체가 이뤄집니다.

흰색과 검은색을 결합하면 다른 존재인 회색이 탄생합니다.
난자 홀로는 영원히 난자로 끝납니다. 정자도 혼자는 영원히 정자로 끝납니다. 그러나 두 세계가 결합하면 다른 생명이 탄생합니다.남성 정자와 여성 난자의 합성체가 ‘생명체’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인간도 일체 되기 전에는 각각 존재로서 끝납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하나님으로 끝나고, 인간은 하나님 의존체로서 인간으로 끝납니다.
그러나 일체 되면 일체 되는 존재마다 새로운 탄생이 일어납니다. 육적으로는 땅의 역사가 건설되고, 영적으로는 영계에 천국이 건설됩니다.

하나님과도 무엇으로 일체 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일로 일체 되면 영적으로 육적으로 행한 ‘일’이 탄생합니다.
사랑으로 일체 되면 ‘영적 사랑’이 탄생하고, 그로 인해 ‘영의 생명’이 전도됩니다. 하나님 영과 인간 육이 하나 되어 탄생시켰으니 그 존재는 영적·육적 기능을 모두 합니다.
이와 같이 남녀가 결합되어 생명체가 탄생하면 여자든지 남자든지 두 가지 존재, 여자·남자의 생각과 기능을 모두 합니다. 한 존재 안에 이중(二重)의 정신, 마음, 육체적 성질이 있습니다.
남녀 각 존재가 정신, 마음, 행실, 몸이 양면성으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고로 남녀가 서로 일체가 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에 의해 탄생했으므로 하나님과 성령과 일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성령과 일체되어 살게 영의 존재가 우리에게도 있기 때문입니다.
단, 영적으로 살아야만 더 일체가 됩니다.육적으로 살면 결합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성령과 일체 되려면 영적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 새벽별교회 설교말씀 🌟
열심히, 착하게 살고 있는데 인생이 잘 안 풀리는 이유
우리는 흔히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나름 열심히 살았고, 남에게 피해 주지 않으며 착하게 살았는데 왜 내 인생은 이렇게 풀리지 않을까?”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 하나를 던지십니다.
“네가 있는 자리가, 너를 가리고 있지는 않느냐?”
아무리 성실하고 착해도 나의 정체성과 가치를 가리는 자리, 하나님이 부르지 않은 자리에 머물러 있다면 그 수고는 빛을 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자리로 옮겨질 때 조금만 해도 숨겨진 가치가 드러나고 사람과 환경, 기회의 문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문제는 노력의 부족이 아니라 ‘자리’일 수 있습니다. 실패로 이끄는 환경, 관계, 사고방식이 무엇인지 하나님 앞에서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실패시키기 위해 가만히 두지 않으십니다. 벗어날 길을 반드시 말씀으로 보여주십니다.
지금 지옥 같은 현실처럼 느껴질지라도
그 자리가 끝이 아니라 옮겨질 출발점일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일어나라. 그 자리를 떠나라.
내가 너를 드러낼 곳으로 인도하겠다.”
말씀을 통해 지금의 자리에서 벗어나는 지혜를 얻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새로운 흐름 속으로 들어가는 은혜의 시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이보다 더 좋은 말씀은 없다!
새벽별교회 로 오세요

“열심히 살아도 안 풀릴 땐, 노력보다 자리를 점검하라.”
“지금의 현실은 끝이 아니라 이동 신호다.”
열심히, 착하게 살고 있는데 인생이 잘 안 풀리는 이유 [별내 새벽별교회]
https://youtu.be/6lH8jyLAcHQ
1분 만에 성경역사 끝내기
https://youtube.com/shorts/8WUtC7505rM?feature=share
신앙을 해도 큰 의미가 없는 이유
https://youtube.com/shorts/OsnqNlB9suk?feature=share
지옥같은 현실에서 벗어나는 방법
https://youtube.com/shorts/FYtvHP0YkJI?feature=share------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42
두 세계가 결합하면 다른 존재체가 이뤄진다.
일체되면 일체되는 존재마다 새로운 탄생이 일어난다. 육적으로는 땅의 역사가 건설되고, 영적으로는 영계에 천국이 건설된다.
한 해 동안 우리를 지켜 주시고 함께해 주신 성삼위께 감사 영광을 돌립니다.
'서로를 위해 살아라.’라는 좋은 말씀과 하나님과 우리가, 또 사람과 사람이 하나되게 하는 엄청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되는 원리를 가르쳐 주셨으니 존중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화평으로 하나되어 뜻을 이루기를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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