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처럼 때에 따른
청소 심판은
하나님이 하신다.

자기 마음 청소는
이 해가 끝나기 전에
자기가 지금 바로 하라.




<이사야 66장 15절>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이사야 1장 16절>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고린도후서 7장 1절>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사람이 생각, 마음에 그릇되게 인식했는데, 그렇게 인식된 대로 집중하다 꽂히면 실제 존재물의 모양과 형상은 상관도 없이 자기가 꽂힌 생각대로 보입니다. 그릇되게 인식하면 사고 납니다. 무엇이든 잘 인식해야 유익입니다.

자기 입장에서만 계산하면 전체 답이 안 나옵니다. 상대 것까지 모두 하나님, 성령 의견을 100% 들어 봐야 합니다.

선생은 21년간 마음을 고치며 집중해서 예수님 마음에 맞추고, 말씀을 따라 실천하고서 나왔습니다. 나와서 성령으로 말씀을 전하고, 한 명 한 명 관리했습니다.

아무리 작은 사람도 작은 물건도 소홀히 하지 말고,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꼭 작은 것을 써야 할 곳인데 작은 것이 없으면 큰 것을 쓰게 되니, 손해가 갑니다.

조약돌을 써야 하는 곳인데 이를 버리고 없으면 큰 돌을 깨서 써야 하기에 손해입니다. 개성대로 사명을 해야 합니다.

때로는 큰일을 할 때보다 작은 일을 하는 것이 더 힘들고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작은 일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할 일을 깨닫게 해 주시려는 때입니다.

“그 작은 일을 통하여 하나님 뜻을 행하라.” 함입니다. 그렇게 행하면 큰 것도 쉽게 됩니다. 이같이 모두 행하도록 그릇된 것들을 청소해야 합니다. 곧, 회개입니다.




어느 때는 작은 것이 안 돼서 시간이 지체되다가 큰 것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또 어느 때는 작은 것이 그렇게도 안 되어도 계속 하다 큰 것을 발견하여 그로 인해 큰일을 깨닫게도 해 주셨습니다. 이같이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이치에 맞게 행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 성령님은 큰 것도 뜻이 있어 행하시고, 작은 것도 뜻이 있어 행하십니다. 합당할 때 작은 일을 행하고 겪게 하시고 후에 확대하여 크게 하게 하십니다.

또, 합당할 때 작은 자도 큰 자를 만나게 하십니다. 그러면 작은 자도 큰일을 하게 되어 공적을 쌓게 됩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통해 겪게 하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을 통해 알고, 크게 행하게 하십니다.

선생이 구체적으로 말해 주는 것은 여러분들이 선생과 같이 깨달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이 초창기 때 하나님께 성경에는 천 년이 가도 모르게 너무 어렵게 쓴 것이 많다고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너는 자세히 써라.” 하시며 항상 만물을 통한 계시를 선생에게 먼저 주시어 알게 하셨습니다.




첫눈이 오고 영하권 추위가 계속되는 날씨였습니다. 창밖을 보니 여름에 수만 마리씩 그렇게도 많던 모기가 싹 죽어 없어지고, 풀도 다 말라 죽어 버렸습니다. 성경은 악인을 풀로 비유했습니다.

(시 37:1~2)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선생은 이제 모기가 속 시원하게 없어졌다고 하며 이같이 악의 세력도 사탄도 없어져서 개인, 가정, 교파, 민족이 다 온전하게 되면 좋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이 기도가 끝나고 천장을 보니 이 추위에도 악과 사탄을 상징하는 모기 한 마리가 붙어 있었습니다. 괘씸해서 즉시 높은 데 앉아 있는 모기를 점프해서 방 빗자루로 때렸습니다. 그런데 ‘메롱’ 하듯 도망가서 못 잡았습니다.

‘이제 추워서 밖의 모기는 다 죽어 밖에서 방으로는 안 들어오니 저 모기만 잡아 없애면 끝난다.’ 하고 10분 동안 계속 방에서 모기를 뒤지고 찾았으나 없었습니다.

‘밤이 되면 결국 나오겠지.’하고 다른 일을 하면서 모기가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글을 쓰고 있는데, 또 모기가 나타났습니다. 계속 모기를 잡으려 쫓아다녔으나, 결국 그날은 못 잡았습니다.

그러다 잘 때 모기가 선생을 물고 갔습니다. 그것도 말씀 쓰는 오른손 손등을
두 군데나 찔러 쪽쪽 빨아먹고 갔습니다. 화가 나서 ‘낮에는 기어이 잡아야지.’하고 날 새고 일어나서 찾았는데, 없었습니다.

이번에 한 번만 더 나타나면 진짜 정확하고 완전하게 잡겠다고 연습하고 다짐하고 있는데, 이날 오후에 또 나타났습니다. 모기가 빗자루 손잡이에 붙어 있어서 전심을 다해서 손이 휘어지도록 모기를 때렸습니다. 빗자루로 잡지 못하게 거기 붙어 있으니 지능이 천재입니다. 그런데 맞고도 또 ‘메롱’ 하고 도망갔습니다.

이렇게까지 못 잡으니 ‘무슨 뜻이 있나?’ 생각이 깊었고 ‘곤고한 날에 생각하라.’ 한 말씀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모기 의식하느라 글 쓰면서도 수시로 방 천장과 벽을 쳐다보고 밤에는 잠을 못 자니, 깨어서 기도하라는 건가?’ 생각했습니다. 늦도록 기도하고 글을 써도 모기가 안 왔는데, 자려 하니 모기가 윙~ 소리를 내고 귀 가까이 오더니 사라졌습니다.

다음 날 계속 찾았으나 없었습니다. 그러다 낮에 서류 정리가 감동되어 박스를 열었는데 모기가 박스 속에 있다가 휭~ 하고 날아가 버렸습니다. 이 모기는 선생이 계속 잡으려던 그 모기였습니다.

그래서 ‘이 모기는 아주 특수부대, 특공대 같다. 어찌 박스 속에까지 들어가 있단 말이냐. 사탄과 악인들 같구나.’ 깨달았습니다. 어두운 데 숨고, 생각지 못한 데 숨는 것이 사탄, 악인들과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이 모기, 무슨 뜻이 있다. 뜻이 있으니 죽이면 안 되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성령이 교육하시려고 안 죽게 하신 것임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서류 박스에 손대게 하셨구나.’ 하고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도망간 모기를 잡으려고 30분간 계속 찾았습니다. 순간 나타나 쫓아다녔는데, 또 도망갔습니다. 그래서 혹시 또 박스 속에 들어갔나 싶어 박스를 확인했는데, 없었습니다.

선생은 ‘겨울이 와도 밖에만 겨울 날씨라 밖에 있는 모기만 죽지, 방 안에 있는 모기는 보람을 누리며 좋아서 더 숨어 날아다닌다. 안 죽는다.   

이와 같이 섭리 안의 악, 개인 마음의 악은 안 죽는다.’ 함을 이 모기를 통해 깨닫고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모기를 진짜 잡자!’ 하고 연구했습니다. ‘모기가 벽에 앉아도 벽이 더러우면 모기가 안 보여 못 잡는다. 모기가 눈에 띄게 벽에 깨끗이 종이를 바르자.’하고 벽, 천장의 더러운 곳에 깨끗하게 흰 종이를 붙였습니다.

이 모기 사연 전에는 평소에 더러워도 그대로 두었습니다. ‘수시로 방을 옮기는데 뭘 깨끗이 붙여.’하고 안 붙였습니다. 그러니 벽, 천장이 더러워서 모기가 붙어 있어도 모기인 것을 모를 정도였습니다.

할 수 없이 심하게 더러운 곳만 모기로 인식되는 형체는 보이게 종이로 깨끗하게 했습니다. 이렇게 종이를 붙이고 앉았습니다.

‘이제 모기가 나타나면 눈에 띄니 바로 잡는다.’ 확신했습니다. 그때 내 입에서 말이 튀어나왔습니다.

“이제는 깨끗이 해 놓아서 잡는다.”
누가 시킨 듯 말이 나왔습니다.
성령이 선생을 통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순간 천장을 보니, 모기가 천장에 붙어 있었습니다.

‘성령이 계획적으로 이렇게 깨끗이 청소하게 하셨구나!’ 깨닫고, ‘저것은 절대 잡는다.’ 하고 높은 천장에 붙어 있는 모기를 뛰어서 때렸습니다. 3일 만에 잡았습니다.

그때서야 메롱이 아니라 ‘꽥!’하고 툭 터졌습니다. 그동안 잡을 기회가 6~7번 있었어도 못 잡았다가 잡았습니다. 성령께서 이같이 3일간 행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깨닫자, 성령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청소 기간이다. 깨끗하게 하시는 기간이다. 이때 안 하면 사탄과 악을 모기를 못 잡았듯 처리하지 못한다. 방의 벽을 깨끗이 하고 나니 모기가 눈에 띄어 잡았듯이 섭리사 모두도 회개하여 마음들을 깨끗이 해야 한다.

개인도 청소하고, 섭리사도 청소해야 마음과 생각의 악과 사탄을 잡는다. 3일간 모기 잡으려고만 했을 때는 못 잡았지. 모기 때문에 방을 깨끗하게 하니 잡았다. 모기로 방을 깨끗이 한 격이다.   

악으로 더욱 너희 마음과 신앙을 깨끗이 하게도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섭리사 모두 화가 복이 되기도 했다. 성령이 다니는 방이니 깨끗이 해야 하지 않느냐.   

고로 외부만 신경 쓰지 말고 내부, 안을 청소하라고 한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 뜻을 깨닫고
담대하게 하면 이긴다


성령은 “이와 같이 저마다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섭리사도 깨끗하게 해야 사탄, 마귀, 귀신, 악들이 눈에 띄어 다 없애게 된다.” 하셨습니다.

밖의 모기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계절처럼 때에 따라 다 심판하십니다. 밖은 추워서 이미 모기가 없습니다. 따뜻한 내부, 방의 모기가 걱정입니다. 겨울에도 방에는 모기가 있습니다.

겨울 방의 모기는 섭리 안에 있는 모기 같은 악들과 개인 마음에 있는 악, 불의, 고칠 것들입니다.

성령은 “방의 모기는 방 주인이 깨끗이 하고 잡듯이 개인의 악, 불의, 성질, 자기식의 지도 방법 등 고칠 것을 자기가 깨끗이 고쳐라. 그래야 마음에 사탄이 역사하던 것들, 마음의 악들이 깨끗이 된다.” 하셨습니다.

이어, 성령은 “속의 것들을 깨끗이 하기다. 이는 자기가, 꼭 자기가 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모기를 잡으려고 방을 깨끗하게 했습니다. 모기로 인해 방을 깨끗이 하게 됨과 같이 사탄, 악으로 인해 섭리사와 섭리 안의 개인 모두 깨끗이 하게 됩니다.

선생도 모기로 인해 방을 깨끗이 하게 되었습니다. 모기 잡으려 모기 때문에 방의 더러운 벽에 흰 종이를 바른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성령이 “사탄, 악한 자들로 인해 너희도 더욱 신앙을 깨끗하게 해 왔다. 이제 더 자신의 행위와 말과 마음을 성령으로 주 마음과 같이 만들기다.

불의, 성질, 행실과 마음의 모순을 싹 끊고 정말 깨끗이 100% 고치기다. 안 고치면 하나님이 쓰지를 않으신다고 하였다.   

성령이 또 말씀하시기를 “이곳이 내가 다니는 방인데, 깨끗이 해야지."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있는 곳이 하나님, 성령이 다니시는 방입니다.

또한,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로 정말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깨끗이 해야 사탄과 악의 마음이 없어집니다.




계절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입니다. 악 심판, 잡초 인생 심판은 하나님이 정기적으로 연말에 하십니다.

그러나 밖이 추워도 안은 따뜻하니, 방에 있는 모기는 안 죽습니다. 자기 마음의 악과 불의가 방 안의 모기와 같으니, 자기 마음을 자기가 깨끗이 해야, 그때서야 마음의 악을 잡고 청산하게 됩니다.

개인, 종교, 민족 모두 외부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체 내부가 문제입니다. 자체 분쟁과 불화가 문제입니다. 해결은 자기가 말씀을 들었으니 각자 자기가 해야 합니다.

서로 상대 흠만 잡지 말고, 자기 완성하기입니다. 자기 방의 모기를 잡는 것은 자기가 하는 것이 상식이듯이 자기 마음속의 악, 불의, 사탄들은 자기가 해결해야 합니다. 해결할 때는 기도하며 지혜로 해야만 해(害)도 안 받고, 고통도 안 옵니다.

하나님이 때가 되어 겨울에 바깥 모기를 멸하셔도 방 안에 있는 모기는 안 죽습니다. 방 안의 모기는 자기가 죽여야 합니다.

밖의 것 신경 쓰지 말고, 자기 마음에 일어나는 성질과 정욕, 이성, 거짓, 게으름, 태만, 미움, 싸움, 시기 질투, 육성, 분노, 혈기, 교만, 무지, 걱정과 근심, 불안, 의심, 악평 등 각종 옳지 못한 마음과 자기식의 지도력등을 모두 고쳐야 합니다.



깨끗이 해야 합니다. 청결하게 해야만 하나님을 볼 수가 있습니다.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악만 원망하지 말고, 자기 먼저 깨끗이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악이 생기지 않습니다. 자기 성질, 행위에서 악이 생기고 무지가 생깁니다. 듣는 자, 보는 자를 괴롭게 합니다.

깨끗이 하니 모기가 오게 하시어 잡게 되었듯이 깨끗이 하면 성령이 함께하시어 악을 다 잡고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악을 다 없애셨다고 합시다. 그런데 하나님이 택한 선인들이 더럽게 있으면 어떻게 하나님 뜻과 이 시대 창조 목적을 이루겠습니까.

고로 올해가 가기 전에 먼저 자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자기에게 영원한 유익입니다.




자기를 만들면 다 이깁니다. 선생도 21년간 오직 선생 자신을 만들었습니다. 마음과 행실을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압니까?
거지와 불쌍한 자를 위하고, 섬기고, 내 몸보다도 더 챙기면서 행했습니다. 그러니 성품이 예수님 주 성품이 됐습니다.

그러하니 만들지 않은 자들, 마음이 거짓되고 악한 자들이 각종으로 제 맘대로 대하고 억울하게 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제정신 아니구나.” 하시며 성령과 함께 공의로운 심판을 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이같이 자기 자신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탄도 악도 이깁니다. 이같이 못 한 자는 악이 그를 취하고, 먹고, 자기 것으로 삼았습니다.

사람들을 대해 보면 마음이 얼마나 더러운지 압니다. 사탄, 마귀, 귀신, 악이 있는 자는 마음이 더러운 자입니다.

예수님도 마음 밭을 이야기하시면서 개인의 신앙을 비유하셨습니다.

(마 13:18~23)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또, 예수님은 더러운 귀신이 들린 자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시면서 “마음이 더러워서 왔다. 마음을 깨끗이 하고, 다시는 죄짓지 말아라. 죄지으면 또 온다.” 하셨습니다.

깨끗이 하면 귀신, 사탄, 악이 못 옵니다.

자기 마음을 깨끗하게 한 자는 더러운 꼴을 못 봅니다. 꺼려서 바로 회개하고 청소합니다. 풀밭에 모기가 생기고 뱀이 생기듯 마음이 더러우면 마음이 악이 되고 인사탄이 됩니다.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28

자기 성질 근성 때문에 문제가 생기니
2025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깨끗하게 우리 모두 회개하기를 기도합니다.

자기완성이 영원한 유익이니 뜻있는 길을 가게 하소서.

자기 성질, 행위에서 악이 생기고 무지가 생기고, 그릇되게 인식하면 사고가 납니다.

무엇이든 잘 인식해야 유익이니 열심히 하되 제대로 인식하고 행하게 하시고 온전한 자로 더욱 자기완성 하게 하소서.

성령이 계획적으로 이렇게 역사하심을 깨닫고 자기 마음속의 사탄, 마귀, 더러운 것을 깨끗이 하게 하소서.

속의 것들을 깨끗이 청소하는 것은 꼭 자기가 해야 합니다. 자신의 행위와 말과 마음을 성령으로 주 마음과 같이 만들기 입니다.

해결할 때는 기도하며 지혜로 해야만 해(害)도 안 받고, 고통도 안 오니 더욱 간절히 그 지혜를 간구드립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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