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건강한 자가 아픈 자를 도와야 하고, 눈 뜬 자가 소경을 잡아 주고 인도해야 하듯이, 항상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인도해 주고 돕는 것입니다. 아는 자가 알지 못하는 자를 이끌어 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보낸 자가 사망과 죄에서 사는 자들을 인도해 주고 책임져야 합니다. 곧 의인이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는 사명을 받았으니 구원할 자들을 구원시켜야 합니다. 고로 희생하고 죄를 대신해야 합니다. 그냥 두면 민족, 세계가 멸망당합니다. 그가 안 하면 할 자가 없습니다.
아무리 의인이라도 죄를 대신하여 죄의 짐을 짊어지고 가니 사람들은 그를 죄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죄인 대신 십자가를 짊어지게 될 것을 아시고 “누가 이 시대 의인으로서 죄인들의 짐을 대신 지고 가며, 누가 희생하며 죽음의 길로 죄인들을 살리러 가겠느냐.” 하셨습니다.
(막 10: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요 18:11)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어느 시대나 의인은 다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인자를 파는 자는 아예 나지 않음이 낫다고 하였습니다.
(마 26:24)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 하였느니라”
그는 자기 구원할 자를 팔았으니 자기 죄를 자기가 감당하고 해결해야 하나, 메시아가 아니라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사명자로 행하시는 일을 믿지 않는 자도 그러합니다.

시대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 자만 하나님이 시대에 베푸시는 은혜 안에 들어갑니다.그래야만 원칙대로 그 시대 구원을 받아 시대에 허락된 그 세계를 가게 됩니다.
육신이 불구, 소경 되어 살아 보지 않은 자는그 불편함이 어떠한지 모릅니다. 살아 본 자만 압니다. 다만, 애인되어 시중들며 도운 자는 알고, 또 부모는 압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고는 시대와 하나님 뜻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시대 보낸 자를 따르는 자는 배워 알고 갑니다. 하나님 뜻을 좇으며 얻을 것을 모두 얻고, 영적으로 풍부하게 삽니다.
그러나 육적으로는 영적으로 얻지 못한 자들에게 갖은 고통과 죄인시함을 당합니다.
미움, 야유, 오해, 억울함을 받을지라도영적으로 기뻐하며 구원을 얻고 사는 것이 낫습니까, 아니면 구원을 얻지 못하더라도 미움, 억울함을 받지 않고 사는 것이 낫습니까.
육의 것을 얻기 위해 고생하면서 배고프고, 굶주리고, 남을 원망하고, 괴로워하고, 갖은 고통을 겪으며 결국 구원도 받지 못하고 사는 것이 과연 낫겠습니까.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은 영적으로는 구원을 얻었으나, 육적으로는 억울함, 죄인시함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 뜻을 이루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죄인들을 심판하셨습니다.구원을 얻지 못하고 고통받은 구시대를 보세요. 예수님 후 2000년간 계속 고통을 겪고, 전쟁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 뜻을 좇은 자들은 영적으로는 구원을 얻었으나, 육적으로는 오해와 억울함과 죄인시함을 받고 갑니다.
그러나 2023년까지 이르러 이루고 나니, 하나님은 지금 민족과 세계를 심판하고 계십니다. 세계적으로 불의하게 하던 자들을 심판하십니다.

가자지구 전쟁도 보세요. 2023년부터는 하나님이 이같이 하시니, 그때까지 참고 이르는 자는 복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해결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종교적으로, 정치적으로 모두 보세요.하나님이 모두 심판하고 행하고 계십니다.의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니 복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는 하나다.” 하셨습니다.하나님은 한 분으로서 한 곳에만 속하시나니,어느 편에 계시는지 보기 바랍니다.
엘리야 시대 때는 엘리야 편에 선 자만 살리시고 싹 죽게 하셨습니다.
(왕상 18:39~40)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엘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어느 시대나 그러했습니다.
소돔 땅에서도 하나님이 보낸 자의 편, 천사 편에 선 자만 살리시고, 나머지는 모두 하나님이 싹 심판하시어 육도 영도 죽게 하셨습니다.
(창 19:24~25)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유 1: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자’ 편이냐, ‘하나님과 다투는 자’ 편이냐를 보십니다.
하나님은 기회를 주시고, 그 후에는 양과 염소, 두 편으로 가르고 쪼개고서 심판하십니다. 그 후에는 없습니다.
생명으로도 영원히 가고, 사망으로도 영원히 갑니다. 온 세상을 두고 그리하십니다.
가시나무나 과일나무나 불사르면 끝납니다.그동안 기회를 그렇게도 주었습니다.예수님은 그 속에 자기 형제가 있고 사랑하는 자가 있어도 “누가 진정한 내 형제요, 자매냐.” 하셨습니다.
(마 12:48~50)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주를 믿지 않으면 누구나 그것으로 끝입니다.소경을 인도해 줘도 뿌리치면, 그는 끝납니다.
하나님이 약한 인생들을 돕고 인도하여 주시니 전심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도 싫어하면 ‘어쩔 수 없구나.’ 하십니다.
아픈 자를 고쳐 주려 해도 본인이 싫다고 하면 자기가 병을 고쳐야 합니다. 구원도 본인이 싫다고 하면, 하나님이 “그럼 하늘도 끝이다. 내가 너희를 구원자 통해 직접 부르고, 때로는 사람을 보내 구원하여도 본인이 행하지 않으면 하늘도 끝이다. 다른 자를 세워서 한다.” 하셨습니다.
구시대는 그렇게도 새 시대 말씀을 불신하고 외면하며 예수님 육이 온다고 하더니 모두 소경이 되어 허무로 끝났습니다.

영계 가서 보세요. 하나님이 예수님 영과 새 시대에 행하셨습니다. 그 증거로 섭리사가 세계적으로 천 년 역사 실적을 세우며 성약역사를 이루고 가지 않습니까.
새 시대는 갈수록 창대하게 됩니다. 저 기성 구시대는 어두워집니다. 구시대 교회는 점점 사라지며, 청중은 하나님의 새 시대로 몰려옵니다. 이는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그러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믿으나, 그 하나님이 예수님과 같이 새 시대를 행하시는데 몰랐습니다. 모르니,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불신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예수님 영이 약속대로 새 시대에 오셔서 사람 통해 시대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구시대식으로만 생각하고 새 시대 사람들을 핍박했습니다. 새 말씀을 비진리라고 주장하고 살았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는 소경들을 그냥 두고 나를 따르라. 죽은 자들은 자기끼리 장사하게 두어라. 너는 거기 속하지 않았으니 나만 따르라.” 하셨습니다.
(마 8:22)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지금은 새 시대입니다. 구시대는 끝났습니다. 아무리 소경들이 소리치고, 악인들이 소리치고 괴롭혀도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시대 뜻 길을 가는 자들을 시대 사명자와 함께 인도하셨습니다. 이미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나라와 세계로 뜻을 이뤘습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비를 내리시니, 저마다 뿌린 대로, 심은 대로 거둡니다. 과일나무도 곡식도 가시나무도 뿌린 대로, 심은 대로 거둡니다.
옛 시대 기성에 뿌린 자는 기성에 해당하게 거두고, 새 시대에 뿌린 자는 새 시대에 해당하게 백 배, 천 배 거둡니다. 하나님 앞에 행한 대로 거둡니다.
썩은 자는 썩은 것을 거두고, 의로운 자는 의로움을 거둡니다. 이같이 자기 행위대로 거둡니다.
사람들은 자기 양대로 받고, 그로 만족하고 기뻐합니다.
하나님은 모두 한계를 정해 놓고 살게 하셨습니다. 자기 것만 보고 살면 됩니다.저마다 뿌린 것을 때가 되면 거둡니다. 고로 남의 것 탐내지도 말고, 오해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네 것은 나 하나님이 쓰는 것이다. 고로 거두면 나 하나님을 위해 써라.” 하십니다.

보화는 자기 수고로 얻은 자기 것입니다.타인에게 말할 것 없습니다.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곧 받은 자의 것입니다.그런데 자기 마음이 선하다고 불쌍하다 하며 자기 것을 타인에게 주려고 잔칫집에 오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잔치하다가 그가 주인을 죽이고 모두 뺏어 갑니다.
오직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이 받은 자와 함께 눈물로 씨 뿌리고 사경을 헤매면서 심정 태우고 애간장을 다 태우셨습니다.
시대가 악해서 의인까지도 변질하여 악인이 되어 의인들을 괴롭힙니다. 하나님이 다 알고 조치하십니다. 자기 보화는 자기만 가지고 기뻐해야 합니다.
사람은 만드는 대로 됩니다. 하나님도 우리의 각 사항이나 어떤 일들에 대해 만드는 대로 행한 대로 주십니다.
단, 하나님은 여건이 되고, 때가 돼야 주십니다.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25
하나님말씀으로 이기고 승리하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의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니 복있는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고는 시대와 하나님 뜻을 알지 못합니다.
새 시대에 맞는 생각과 행동을 하며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여건이 되고, 때가 돼야 주시니 썩은 자는 썩은 것을 거두고, 의로운 자는 의로움을 거둡니다.
자기 행위대로 거두는 인생인줄 알고 오늘도 의롭게 최선을 다해 살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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