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 주고 겪게 하셨으니, 어서 행하여라



<갈라디아서 6장 7~8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이사야 1장 16절>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고린도후서 7장 1절>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계절처럼
때에 따른 청소 심판은
하나님이 하신다.
자기 마음 청소는
이 해가 끝나기 전에
자기가 지금 바로 하기다.’


가르쳐야 압니다. 겪어야 압니다. 당해 봐야 압니다. 없어져야 압니다.

비가 오고 구름 껴서 환경이 좋게 뒤바뀌지 못함을 겪고 실망을 해 봐야 그동안 날씨 좋은 때가 좋았음을 깨닫습니다. 날 좋은 날 해야 하기 좋고, 날이 흐린 날에는 하지 못한다는 것을 겪어야 절실히 압니다. 그제야 날 좋은 날 놀지 않고 할 일을 합니다.

그러므로 개인, 가정, 민족, 세계 모두 깨닫고 제대로 하라고 하나님은 환난과 전쟁의 고통을 주시고 때에 따라 눈보라와 비바람과 태풍으로 천지개벽이 일어나게 행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개인, 민족, 세계마다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하십니다. 사람들은 세상에서 매일 일하고 행하면서 삽니다. 종일 일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그보다 더 매일 일하시며 온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세상은 보이는 육의 세계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가 있습니다. 천국 외에도 영의 세계가 너무도 많습니다. 이를 다 하나님이 통치하십니다. 천지 만물을 다스리시듯이 세상 전체를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해와 달과 별과 지구를 보세요. 한번 만들어 놓으면 스스로 존재하도록 운행되게 하신 것을 보세요. 별들은 생기고 죽고, 또 다른 별이 생기며 운행되어 전체 별의 세계가 존재합니다. 사람들도 그러합니다. 계속 태어나고 살다가 죽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에게는 별이나 만물에 없는 영원한 영체가 있습니다. 영이 구원받으면 영원무궁하게 살아갑니다. 영이 구원받지 못해 사망으로 가면 영원히 사망에서 사는 것으로 끝납니다.

지구 세상에서 왕으로 살면 평생 주권과 명예를 누리지만, 구원받은 자보다 못합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도 구원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영도 육도 구원받은 자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더 낫습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 주를 믿고 구원받고 사는 자는 자기가 얼마나 큰 표적의 삶을 살았는지 깨닫고, 뺏기지 말고 내일 영적으로 신령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신령한 자, 주와 일체되어 살아야 합니다.

육적인 자들은 육만 중심합니다. 그럼 마치 육신이 놀기만 하고 일을 안 하여 때가 되어도 거두지도 못하고 가난하게 사는 자와 같아서 영혼이 빈궁에 처해 더러운 옷을 입고, 병들어서 삽니다. 그런 자는 영을 구원 못 시킵니다.

전심으로 구원을 위해 사는 자만 하나님 주관권에 살게 됩니다. 행하는 대로 됩니다.

자기가 먹고, 자기가 숨 쉬듯이 자기 신앙은 자기가 해야 합니다. 누가 대신 해 줄 자가 없습니다.



몸은 하나입니다. 두 개가 아닙니다. 한군데밖에 못 갑니다. 생각은 생각하는 대로 가고, 몸은 행하는 대로 갑니다. 운전할 때도 운전하는 대로 가집니다.

인생길도 그러합니다. 처음 하나님을 사랑한 대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대로 가야 합니다.

‘하나님’이라는 주인이 ‘자기’라는 곡식을 밭에 뿌리고 거름하고 가꾸셨습니다. 그러면 자기도 같이 인생 동안 ‘자기’라는 곡식을 일생 키워야 합니다. 자기는 가만히 있다가 장마 졌을 때 물에 떠내려가면 끝납니다.

누가 건져 주든지 꺼내 주어야 삽니다. 그러나 누가 건져 주고, 꺼내 줘도 자기가 거기서 나오려 해야 삽니다.

하나님을 안 믿고 구원 못 받는 자는 물에 떠내려가는 자와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더라도, 자기가 새 시대에서 새 시대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순간 물에 떠내려가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심으신 대로, 그 뜻대로 자기가 어서 가꾸고 노력하여 커서 열매를 열어야 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관리 안 하면 장마 졌을 때 나무가 떠내려가 열매도 나무도 모두 사라집니다.

하나님이 새 역사에 심어 주신 대로 자기의 신앙을 만들어 잘 사는 자들이 복이 있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역사 하시며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는 천 년 역사에 왔습니다. 그 가치를 깨닫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온전한 것만 받으십니다. 흠 있는 제물은 안 받으십니다.

주기적으로 방 청소하고, 쓰던 물건과 서류를 잘 정리하고, 버릴 것을 모두 가려내서 청소해야 복잡하지 않고 쓰기 편합니다. 이와 같이 주기적으로 늘 회개해야 합니다.

특히, 지금은 정말 회개함으로 자기를 자기가 깨끗이 할 때입니다.



신앙이 죽은 자들은 죽어서 하나님의 청소 심판을 모릅니다. 산 자들이 압니다. 산 자들은 하나님과 같이 행하니 압니다. 죽은 자는 산 자에 속하지 않아서 모릅니다. 산 자들이 하나님의 새 역사 주인이 되어 행합니다.

청소해야 방에 있는 것들이 빛납니다. 이와 같이 개인도 섭리사도 청소해야 빛나고 더 이상적입니다. 마음과 행위, 신앙을 청소해야 형통하고, 자기 인생을 빛나게 씁니다.

황금덩이 같은 자라도 자기 모순을 고치지 않고 죄 쓰레기를 회개하여 버리지 않으니, 빛이 안 납니다.

고로 하나님은 회개로 청소하지 않는 자들을 모두 청소하십니다. 개인, 섭리사, 민족, 세계, 종교, 교파들 다 하십니다. 하나님이 심판을 안 하시면 그 쓰레기 속에 모두 같이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죄의 쓰레기를 회개하여 없앨 때는 마음으로도 하고, 행실로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신앙의 병이 들지 않고, 건강하게 살게 됩니다. 저마다 몸의 노폐물을 청소하듯 매일 씻고 닦아야 건강이 빛납니다.

회개를 안 하면 사탄도 오고, 그같이 더러운 자도 옵니다. 그와 짝 되어 살게 됩니다.




성경에 더러운 자에게는 더러움을 주고, 깨끗한 자에게는 깨끗한 것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시 18:26)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청소는 심판입니다.

저마다 마음과 행실을 회개로 청소하면 깨끗해집니다. 정말 올해가 가기 전에 모두 온전히 깨끗이 해야 합니다.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31

남을 흠뜯지 말고 자기완성에 목적을 두게 하소서. 자기책임, 자기만들기에 힘쓰게 하소서.

영원한 영을 잘 관리해야 전능자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일점일획 머리카락 하나하나까지 세신 바 되어 행하십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청소하시는 때 ! 같이 청소하여 깨끗한 자가 되게 하소서.
마음과 행위, 신앙을 청소해야 형통하고, 자기 인생을 빛나게 씁니다.

오늘도 깊이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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