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면 한다.
2️⃣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  


<누가복음 2장 52절>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에베소서 1장 17~19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운동을 할 때는 먼저 몸을 그 운동 체질로 만들고 하면 그 운동을 잘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먼저 인식의 눈과 생각, 마음의 눈을 정상적으로 뜨고서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갈 길을 가게 되고, 행할 것을 행해 얻습니다.

인식과 마음의 눈과 귀요, 깨달음의 눈과 귀입니다.

하나님은 인식과 깨달음을 확실하게 해 주려고 행하여 겪게 하시고, 현실에서 사물과 만물을 보이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 계시하십니다.

고로 매일 하나님 가르침을 관심 가지고 배우기 바랍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인식의 눈을 떠야 합니다.
또한, 자기가 직접 생활하면서 겪고 인식의 눈을 떠야 합니다.

인식의 눈을 뜨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연구하면 온전히 눈을 떠서 보게 됩니다.




집중하면 생각과 힘을 한 가지에만 쓰게 되니, 하게 된다.

기술도 배우고 실천이다.

배우고, 알고, 터득하고서 집중해서 실천해야 한다.

집중하면 그 일에서 더 높은 차원이 계속 떠오른다.

우리가 집중을 안 하면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하셔도 인간을 위한 목적을 이룰 수 없으니 안 하신다.

하나님께 해 달라고만 말고 우리도 해야 한다.

하나님, 성령님은 우리가 하도록 우리에게 감동 주신다.

하나님 구상, 실천이다. 그러면 월명동과 같이 된다.



이제 12월이다.
처음도 잘하고 나중도 잘해야 한다.
끝맺음이다. 끝이 중하다.
어떤 자는 1등 하는데 다 왔지 하고서
결승선 1m 앞에서 허리 폈는데,
그로 인해 2등이었던 자가 1등 됐다.

하나님 말씀이 복이다.
하나님 말씀이 삶의 권세요, 무기다.
말씀이 하나님이다.
말씀이 육신 되신 예수님을 보내 주셨고
선생도 말씀을 갖고 육신으로 행한다

서로 화목하자. 하나되어 하자.
12월을 화목하게 잘해야 한다.

국가는 국가의 사명, 종교는 종교 사명,
의학은 의학의 사명이다. 동물들도 자기 영역 침범하면 난리난다.

예수님도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라고 말씀하셨다.
가정에서도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말고 존중하며 해야 한다.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말고 기도만 해 주는 것이다. 나라 위해 기도하고 또 각 분야도 기도해 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에 월권행위 하면 안 된다. 하나님이 각 분야별로 역사하신다.

정치는 정치에 해 주고, 종교는 종교에 해 주고, 그것이 개성의 왕 살아 먹는 역사다.
정치에서는 정치인이 개성의 왕 살아 먹고,
종교에서는 종교인이, 예술에서는 예술인이,
경제에서는 경제인이 왕 살아 먹는다.

알파와 오메가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해야 한다.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 성령, 예수님, 성자 계시니 마음 펴고 떳떳하게 살아야 아픈 고통, 심적 고통 없어진다.

허리 꾸부리면 꿰장 나듯이 마음 꾸부리고 너무 의식하면 안 된다.

움츠리면 마음 병 생긴다.

하나님 말씀을 지키고 마음을 펴고 살면,
걱정, 근심, 염려와 같은 심리적 불안 병이 없어진다.



기본에서 더 하라



<고린도전서 15장 58절> “그러므로 내 사랑 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린도후서 9장 6절>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어떤 것에 좋아 만족하면 거기에서 자리 잡고 살게 됩니다. 그러니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고 전체를 생각해야 합니다. 따져 보고, 계산을 자세히 해 보면 답이 나옵니다. 많은 것을 보고, 장단점을 보고, 오래 겪어 보고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이같이 해야 후에 후회함이 없습니다.

계절이 바뀌어 기후가 알맞을 때까지 기다려서 농사한다면 농사짓는 때는 1년에 한 번씩만 옵니다. 따뜻하게 비닐하우스를 쳐서 농사지으면 1년에 2~3번 농사지어 과일도 곡식도 몇 배씩 수확합니다.

세상에 저 하늘의 별 같은 자도 시대 바람이 불면 떨어집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시대입니다. 저마다 하나님이 능력을 주신 대로 쓰고 행합니다.

선생도 기도하면서 애태우니, 하나님과 성령이 “네게 능력을 줬으니, 네가 그 능력을 쓰라.” 하셨습니다. 고로 말로 선포했더니 그 일이 그대로 굴복되고, 상황이 변했습니다.




(막 1:34) “예수께서 각색 병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어 쫓으시되…”

(눅 9:1~2)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어 보내시며”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계 20:7~10)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요 10:17~18)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우리는 천 년간 혼인 잔치하는 신앙 잔치입니다. 건강해야 육의 하나님 말씀 잔치에도 오래 참여합니다. 목숨 다해 생명과 건강을 관리해야 합니다. 자기가 자신의 의사와 간호사가 되어 자기에게 해당하는 차원대로 매일 관리해야 합니다.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잠언 6장 9~11절)

게으름은 잠깐의 쉼으로 시작되지만, 우리의 믿음과 열정을 갉아먹게 됩니다.

하나님은 행하는 자를 축복하십니다.
‘조금 더 쉬자’는 유혹을 이기고 한 걸음 더 나아가십시오.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문제를 만납니다.
그리고 그 모든 문제의 답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마주한 그 문제의 답은, 과연 무엇일까요?

🔻https://youtu.be/ltrXrRpZAyk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19

마음의 눈이 밝게 하사 인식과 마음의 눈이 뜨여지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행하는 자를 축복하시니 하나님께 해 달라고만 말고 하나님 구상, 실천으로 우리도 집중하여 행하게 하소서.

하나님안에서 가치를 UP시키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화목으로 서로 존중하고 하나되게 하소서.

하나님 말씀을 지키고 마음을 펴고 살면, 걱정, 근심, 염려와 같은 심리적 불안병, 우울병, 정신병도 없어지니 부지런히 몸건강 마음건강 챙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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