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정신을 받아 삶으로 실천하고 있는 정명석 목사님


사람은 누구나 말로는 사랑을 이야기하지만, 실제 삶에서 원수를 살리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한 자는 많지 않다.

그러나 정명석 목사님은 그러한 ‘하늘의 정신’을 실제로 행하며 살아온 분이다.


1. 베트남전쟁에서 드러난 ‘원수 사랑의 정신’

전쟁터는 누구든지 살기 위해 총을 들어야 하는 곳이다.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그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선생은 원수를 죽이지 않고 살리는 길을 택했다.

총을 겨눠 온 적군을 향해 그를 죽이기보다 살리는 선택을 했고, 다른 이들이 원수를 죽이려 할 때도 막아서 살렸다.

이것이야말로 주님이 가르친
“원수를 사랑하라”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그 말씀을 실제로 행한 삶이다.

말씀을 단지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죽음이 눈앞인 순간에도 실천한 정신. 이 정신이 하늘의 인정받은 정신이다.


2. 흑암을 이기는 길은 ‘정신’이다

사람은 인물과 이름, 간판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정신이 약하면 인물도, 간판도 다 쓰러진다.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자들은 언제나
하나님 정신, 성령 정신, 성자 예수님의 정신을 받았고 그 정신으로 사탄과 어둠을 이겼다.

정명석 목사님은 바로 그 정신을 받고 행했고, 월명동의 섭리역사는
그 정신을 온전히 받아 실행한 결과다.

편견을 가지고 흘려 버릴 것이 아니라 그가 전하는 말씀이 하나님께서 사명으로 주신 생명의 말씀인지, 사상누각이 아닌 실천하는 말씀인지, 영 중심·정신 중심의 하나님의 온전한 진리 정신인지 확인해야 한다.



3. 정신을 묶고 살아야 한다

사탄은 사람을 육적으로 끌어가고,
정신을 흐리게 하고, 마음을 열 갈래로 흩어 놓는다. 그래서 선생은 늘 말한다.

“정신을 묶고 가라.”

목자가 양을 인도하듯, 주인이 애완동물을 챙기듯 자기 정신을 다스리고 붙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은 원치 않은 길로 가고, 마음이 하루에도 열 군데를 떠돌며 마침내 영적으로 미혹되고 병들어 버린다.


4. 가정·사회·섭리에 필요한 ‘정신’

월명동을 세운 것도,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킨 것도
하늘의 정신을 먼저 받고
그대로 실행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 정신을 받고 행할 때
흑암과 악을 이기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산다.




섭리 말씀은 듣고 행해야 산다.
행하는 자가 축복을 받고,
정신을 바로잡는 자가
하나님 역사 속에서 쓰임받는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진짜 사랑한다면, 상대가 원하는 것을 행하는 법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정작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만 신앙을 한다면,
이는 마치 짝사랑을 하는 것과 같다.

🔻 https://youtu.be/VT_KAfc7yZc



위대한 삶이 어떤 삶이냐.
실천의 삶이다.

흙도 땅에 가만히 두면 여름 장마에 떠내려가고  
저 하늘 구름같이 사라지고 끝난다.
사람의 마음, 생각, 몸도 그러하다.
그냥 두면 세월 따라 그날그날
구름같이 사라지고 끝난다.  

흙으로 농부는 씨 뿌리고 농사를 지어서 거두어 먹고 즐기고,
건축가는 흙벽돌로 집을 짓고 자고 쉬고 살아가고,
도예가들은 도자기를 만들면 깨질 때까지 쓰고 살지 않냐.
사람도 생각나는 대로 행해 놓으면  
평생 희망 차서 보고 쓰며 기뻐 산다.

선생도 생각을 쓰니 천 년 역사 말씀이 되었다.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17

원수 사랑하는 정신, 생명 살리는 정신, 하늘과 하나 되는 정신을 이어 받아
우리도 삶속에서 행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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