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고통 있더라도
전능자를 부르면서
행하여라



1. 기암절벽들로 둘러싼 아름다운 산은 길이 험하다. 큰 자는 가는 길이 험하다. 그럼에도 하나님 안에서 끝까지 하면 그동안 한 것을 다 얻는다.

2. 하나님 안에서 끝까지 자기를 깨끗이 하는 자와 시대를 좇는 자는 복이 있다.

3. 옛 시대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 시대의 뜻을 다 행하고 얻고 끝났다.
새것은 새 시대에 있다. 개척하고 만들어야 얻는다.

4. 하나님의 새 시대가 왔어도 새 시대에 속하여 행하는 자에게만 그 약속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5. 새 시대가 와서 성령이 그 보낸 자로 말씀하시는데도 그 말씀을 행치 않는 자는 자기를 중심하는 자요, 성령을 거역하는 자다. 고로 역사를 이룰 때 다른 자를 쓰신다. 항상 성령은 기준자로 말미암아 말씀하신다.

6. 주 안에서 끝까지 가야 주의 기업을 얻는다. 단, 가면서 그에 맞는 뜻을 행하며 자기 때가 될 때까지 커야 한다.

7. 크면 때맞춰 쓰신다. 크는 중에도 쓰시고, 더 크면 더 큰 뜻을 맡기시며 그를 통해 점점 더 크게 행하신다.

8. 재능과 능력대로 유능해야 맡긴다. 그렇지 않으면 하고자 하는 자가 전심을 다하여도  잘하지 못한다. 마음과 능력은 다르다.

9. 책임자가 못하면 그를 따르는 자들이 고통을 겪게 된다. 고로 잘하는 자에게 맡긴다.

10. 많은 달란트를 남기려면, 하나님, 성령님과 일체 되고, 주와 일체 돼야 한다. 자기란 장비로는 큰 산을 옮길 수가 없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일체 돼야 큰일을 하고, 큰 산을 옮긴다. 또, 매일 일하듯 매일 굳건한 믿음과 기도와 실천이다. 그리고 끝까지 하기다.

11. 행해야 희망이 생겨 그 힘으로 혼자라도 환난도 핍박도 억울한 말도 담대히 이긴다. 또, 자기 마음이 다이아몬드가 되면 다 이긴다. 마음만 온전하고 굳건하면 혼자 있어도 사탄도, 악도, 세상 누구도 다 이긴다.

12.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마음에 역사하신다. 굳건한 마음 가지기다. 의심하면 공에 구멍 나서 바람이 빠지듯 한다. 절대 믿음의 조건이다.

13. 안된다, 못한다는 마음이 들 때는 과거 행한 것을 생각하기다. 그것을 거울삼아야 한다. 여건이 어려웠는데도 행한 것을 인식해야 한다. 자기 능력은 과거에 행했을 때보다 현재가 더 크다.

14. 하나님 말씀으로 배우고 겪은 기술로 끝까지 가다 보면 주 안의 길이니 정녕코 이상세계가 온다. 하나님 안에서 행한 일이므로 영영하다. 실체로 이루어진다.




15. 주와 행해야 두 겹줄이 되어서 끊어지지 않는다.

16. 어느 때는 안되는 것이 하나님 뜻이 아니라 거기서 옮기게 하려고 안되게 하신 것이 있다.

17. 육적으로 하나님 뜻대로 한다고 생각 했던 일이 안 되고, 먼저는 신령한 것, 다음에 육 있는 자들의 것을 하신다.

18. 하나님이 약속한 것을 행해 주셔도 성령으로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을 뜨지 못하면 보아도 모른다.

19. 자기 인식의 눈이 뜨이지 않아 마음의 눈도 뜨지 못하고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하나님이 만족하셨어도 자기는 "이상하다. 만족스럽지 못하다." 한다.

20. 무지로 그러하다. 인식으로 인하여 인식의 소경이 만들어진다.

21. 인식과 마음의 눈을 뜨지 못하면 천하에 귀한 자가 옆에 있어도, 그와 같이 살아도 보통으로 보인다.

22. 비교하면 인식의 눈이 떠진다. 판단해야 하는데 분별을 못할 때 지혜로운 방법 중 하나는 비교해서 보는 것이다.

23.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분별과 인식의 눈을 뜨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싫어하는 자에게는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을 닫게 하신다.

24. 오직 시대 생명과 지혜의 말씀만이 시대 인식의 눈을 뜨게 한다.

25. 이와같이 하나님은 '인식'으로 다스리신다. 하나님의 축복은 '인식의 눈을 뜨게 해 주는 것'이다. 이는 소경이 눈을 뜨는 격이다.




“낙심 말고 행하면 문제가 풀어진다.”
때로는 아무리 애써도 상황이 바뀌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한 걸음 내딛을 때,
보이지 않던 길을 열어주신다.

작은 행동이 큰 기적을 만든다.
오늘도 포기하지 말고, 믿음으로 움직여 보면 삶 속 문제들이 하나씩 풀려갈 것이다.



26. 인식과 깨달음을 확실하게 해 주려고
- 행하여 겪게 하시고,
- 현실에서 사물과 만물을 보이며 “이와같이 이러하다” 계시하신다.

27. 인식의 눈을 떠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만물이나 사람이나 말씀을 통해 계시하심을 알게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알게 된다.

28. 먼저 인식의 눈, 마음의 눈을 온전히 뜨기다. 무엇이든 “안 된다.” 인식하면 하면 잘되는데도 그렇게 마음이 굳어져 행하지를 않는다.

29. 인식의 눈을 뜨지 않으면 인식의 눈을 뜬 자가 자기 앞에서 금덩이 같은 것을 계속 얻어가도 모른다. 어리석은 자이다. 고로 배우고, 인식의 눈, 마음의 눈을 뜨고 살아야 한다.

30. 새 시대 인식의 눈을 뜨려면,
첫째, 구시대 족속과 구시대 주관권을 벗어나야 하고
둘째, 겪으면서 연구해야 하고
셋째, 인식에 갇히지 않은 자가 말해줘야 한다.


31. 성경도, 하나님 성령 성자에 대한 것도, 각종의 것도 자기 인식으로 인하여 부분적으로 알고 살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기쁨을 다 못 받는다.

32. 부분적으로만 알면 하나님이 행하신 깊은 뜻을 모른다. 이제 온전한 시대도, 사명자도 왔으니 다른 것들도, 자기에 관한 것도 확실하게 배우라고 말해 주는 것이다.

33. 유대인들은 당세와 후세까지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나쁜 자로 인식하고 산다. 인식을 잘못하면 마음 눈이 멀어 버린다. 말씀을 듣고 모두 인식의 눈을 떠야 한다. 또한, 자기가 직접 생활하면서 겪고 인식의 눈을 떠야 한다.

34. 확실히 모르면 계속 손해다. 확실히 알면 주신 하나님께 진정 감사하게 되고, 자기도 좋은 것 받은 것을 알고 그렇게도 기뻐한다.

35. 인식의 눈, 마음의 눈을 올바로 뜨기다. 모두 형제들을 잘못 인식하면 안 되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선생에 대해서도 인식을 잘못하면 될 것도 안 된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연구해야 한다. 그러면 온전히 눈을 떠서 보게 된다.




1. 영의 무한함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배우고 살아야 최고의 이상적인 삶을 살게 된다.

2. 신앙의 삶도 옛 조상들의 원시인적 신앙을 벗어나서 발달한 신앙을 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삶은 무한한 이상의 삶이다.
고로 하나님을 따라 시대 차원을 높여 이상적인 방법으로 무한한 신앙의 삶을 살아야 한다.

3. 자기가 하나님 안에 더 뛰고 수고하면 더 얻게 된다. 기본만 하지 말고, 자기가 노력해서 더 하여 더 얻고 풍부하게 살아야 한다. 이것이 지혜다.

4. 주는 대로만 하지 말고 주 안에서 더 하기다.

5. 시키는 것만 하지 말고 스스로 더 하기다.

6. 영적인 정신과 마음으로 전능자 하나님과 일체 되니 하늘이 주신 능력과 권세로 세상을 불사르고 행한다. 이같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뜻을 주셨으니 크게 해야 한다.

7. 오래 사는 자가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다 잡게 된다. 최고는 ‘영원한 것’을 잡는 것이다.

8. 모든 것은 인생들의 영혼을 살린 자의 것이다. 그 영혼을 살린 자가 자기 것으로 잡게 된다. 결국 하나님은 하나님의 주권을 받은 자에게 주신다. 그래야 하나님 뜻대로 쓰기 때문이다.



9. 지금은 하나님의 시대다. 저마다 하나님이 능력을 주신 대로 쓰고 행한다. 선생도 능력을 주신대로 행하니, 그 일이 굴복되고, 상황이 변했다.

12. 우리의 싸움은 영적 싸움이다. 혈과 육이 아니다. 사탄과 악들과 하는 싸움이다.

13. 이때, 계시록 20장 7~10절의 말씀대로 그들이 나온다. 그들은 천적 루시퍼요, 사탄 마귀들이다. 우리는 사탄을 멸하여 지옥 옥에 가두고, 시대를 잡고 하나님의 천 년 역사를 세우며 간다. 모두 전능자를 믿고 시대 사명을 받고 행하고 있으니, 우리 자체로 하나되어 뭉쳐 행해야 한다.

14. 선생도 처음에는 기본으로만 신앙생활 하다 좋으니 더 행하여 더 많이 얻고, 수많은 자들의 불가능한 일까지 돕게 되었다. 좋으니, 삼위와 예수님을 65년간 좇으면서 해 왔다. 지금도 불가능한 환경에서도 밖에 있는 자들을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돕는다.

15. 풍부하게 해야 한다. 많이 뿌리면, 많이 가꾸고 많이 거둔다. 행하고, 자기를 돕고 이끌어 준 자와 함께 하나님, 성령과 사랑 잔치를 해야 한다. 기본에서 더 하면 표적의 역사가 일어난다.

16. 선생은 좋아서, 기뻐서 한다. 대부분 선생이 스스로 하나님, 성령을 맞은 것이 좋아서 하니 주신다. 좋아서 해야 평생 한다.

17. 지금은 새 역사 신부 시대다.
고로 좋아서 스스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됐으니 스스로 성령과 해야 한다.

20. 우리는 천 년간 혼인 잔치하는 신앙 잔치다. 건강해야 육의 하나님 말씀 잔치에도 오래 참여한다. 목숨 다해 생명과 건강 관리다!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20

극한 고통이 있더라도 전능자를 부르면서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개척하고 만들고 매일 굳건한 믿음과 기도와 실천 ! 그리고 끝까지 하겠습니다.

절대 믿음의 조건으로 믿고 행하겠습니다. 안된다, 못한다는 마음이 들 때는 과거 행한 것을 생각하며 희망을 가지고 행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인식'으로 다스리시니 하나님의 축복은 '인식의 눈을 뜨게 해 주는 것' 입니다

새 시대 인식의 눈을 뜨게 하시고 하나님이 말씀과 능력을 주셨으니 실체로 이루어질 줄 믿고 여건이 어려웠는데도 행한 것을 인식하고 끝까지 힘을 내게 하소서.

결국은 승리하게 하기를 기도하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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