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 줬을 때 해야 할 일이 생각나고,
잊었던 것도 생각난다.
그 순간이 지나면
감동도, 생각도 사라진다.
고로 감동됐을 때가 기회다.
감동됐을 때
마음, 생각, 몸이 모두 날면서 해진다.

뛸수록 숙달된다
뛰면 뛸수록 숙달되고,
숙달되면 터득하게 되며,
터득하면 더 잘하게 된다.
빠르게 뛰는 것은 축지요, 분명한 목표를 향해 가는 것은 표적을 향한 뜀이다.
신앙도 인생도 가만히 있으면 정체되고,
뛰면 성장한다.
늘 기도하기다 – 나를 위해, 가정을 위해, 민족과 섭리를 위해
지난해 있었던 모든 일을 교훈 삼아
자신을 위해, 가정을 위해, 민족을 위해, 섭리를 위해 늘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멈추지 말아야 할 뜀이다.

하나님은 용서하셨다 – 이제는 조건을 세워라
하나님께서 이미 모든 것을 용서하셨다.
그러므로 이제는 조건을 세워 행해야 한다.
용서하지 않으면 모두가 살 수 없다.
살아야 조건을 세울 수 있고, 조건을 세워야 복직(회복)이 있기 때문이다.
미워하면 묶이고, 사랑하면 형통한다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해도 우리는 충분히 형통하게 갈 길을 갈 수 있다.
그러나 미워하면 그 마음에 묶이고, 길이 막히게 된다.
형통의 길은 미움이 아니라 사랑이다.

과거의 잘못으로 서로를 누르지 말라
서로를 의식하지 말고,
과거의 잘못을 계속 꺼내어
상처 위에 상처를 얹지 말아라.
하나님은 과거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앞을 향해 달리게 하신다.
올해는 ‘잘 뛰는 신앙’을 가져라
올해는 말처럼 뛰되, 조심하면서 뛰어야 한다. 뛰어야 할 것은 부지런히 뛰고 뛰지 말아야 할 것은 뛰지 않는 것이 지혜다
모든 뜀에는 분별이 필요하다.

늘 기도와 감사, 그리고 점검
항상 기도하고 항상 감사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다.
그리고 하나하나 확인하고 점검하는 신앙을 가져야 한다.
대충이 아니라, 꼭꼭 확인하는 신앙이 마지막까지 가는 신앙이다.

새 시대는 뜨는 해고, 옛 시대는 지는 해다.
새 시대 때에 맞게 살아야 희망이 해같이 찬란하다.
이 시대 역사는 하나님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다. 굳건히 희망차게 힘차게 뛰고 달리자.

개인에게도, 가정과 민족, 세계에도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는 반드시 징조가 먼저 옵니다.
좋은 결실을 맺으려면 작은 것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잘해 나가야 합니다.
사람이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며
“자기 책임을 못해서 그렇다”고 쉽게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최선을 다했음에도 세상이 험해
거센 파도에 휩쓸리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혼자 결정하기보다 늘 의논하며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모두가 앞서 나아갈 수 있도록 가능성을 심어 두셨습니다.
그 가능성을 개발하고, 도전하고, 반복해 보며 실수 속에서 온전한 길을 깨닫게 하십니다.
잘하지 못했을 때에도 계속 책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정에서 부모가 “남의 자식은 잘되는데 너는 왜 그러냐”는 말로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부모의 뜻만을 강요하기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고, 격려해 주며,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꾸중보다는 칭찬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마음이 열리고 다시 출발할 힘이 생깁니다.
서로를 비난하고 다툴 시간에 각자 주어진 길을 성실히 걸어가기에도 바쁜 시대입니다.
육적인 생각만으로는 따라가기 어려운 시대이기에 영감과 직감, 더 깊은 차원의 깨달음과 하나 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최고의 걸작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기계에만 맡기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뇌와 생각을 사용해 행해야 합니다.
원망하기보다 자기 안의 모순을 돌아보고 고치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가는 ‘큰 나’, 개인은 ‘작은 나’입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연약한 이들과 모순 속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한 만큼 하나님은 때에 맞게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모든 것은 조건과 대가의 법칙 속에 있습니다.
황금 같은 시간은 매일 지나갑니다. 기회 또한 매일 찾아옵니다. 그때 하지 않으면 지나가 버리고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선지자와 열사, 믿음의 선배들은 환난과 어려움의 때에 미리 행하고 떠났기에
그 대가로 오늘의 우리가 은혜를 누립니다.
편안할 때 많이 준비해 두면 훗날 어려움이 올 때 그 축적된 것으로 감당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는 분명한 상이 있습니다.
목적지에 이르렀을 때 주어집니다.
서운함에 머물지 말고,
주저앉아 울기보다
부지런히 걸어가면 됩니다.
자기 길은 결국 스스로 가야 합니다.
성령의 감동과 감화, 느낌과 영감이 올 때
즉시 실천해야 다시 또 얻게 됩니다.
행함 속에서 깨달음은 살아납니다.
막연히 “하나님이 다 해 주시겠지” 하고 기다리기보다 뛰고, 달리고, 삶과 경제를 세우며 신앙 또한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야 합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뜻만 바라보고 따라 행합시다.
불필요한 일을 한 번 하게 되면, 마치 경주 중에 옆이나 뒤를 한 번 돌아보는 것처럼
걸음에 큰 방해가 됩니다.
잠깐의 한눈팔림이 속도와 방향을 흐트러뜨리는 것과 같습니다.
경주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딴 길을 기웃거리거나 집중을 놓치게 되면 그만큼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잃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목표를 향해 눈을 고정하고, 쓸데없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으며, 끝까지 한 방향으로 달려가는 삶이 참된 신앙인의 길입니다.

2026년 새로 시작하는 기도~5
하나님은 과거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앞을 향해 달리게 하신다.
형통의 길은 미움이 아니라 사랑이다.
새 시대 때에 맞게 살아야 희망이 해같이 찬란하다.
하나님은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가 항상 잘되기를 원하신다.
항상 조심하고 서로 권면하며 기도하며 살기다.
좋은 결실을 맺기위해 작은 것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잘해 나가기를 기도하며 늘 의논하며 지혜를 모으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실수 속에서 온전한 길을 깨닫게 하시니 고로 잘하지 못했을 때에도 책망하지 말고 마음다치게 않게 칭찬하고 서로 격려하게 하소서.
그래야 마음이 열리고 다시 출발할 힘이 생기나니, 서로를 비난하고 다툴 시간에
각자 주어진 길을 성실히 걸어가기에도 바쁜 시대입니다.
육적인 생각만으로는 따라가기 어려운 시대이므로 영감과 직감, 더 깊은 차원의 깨달음과 하나되게 하소서.
그리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최고의 걸작인 존재물로 오늘도 하나님이 주신 뇌와 생각을 사용해 잘 행하기를 기도합니다.
원망하기보다 자기 안의 모순을 돌아보고 고치며 실천하게 하시고, 기도한 만큼 하나님은 때에 맞게 반드시 응답하시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열심히 뛰고, 달리고, 삶과 경제를 세우다보면 어느새 다다를 줄 믿습니다.
끝까지 한 방향으로 달려가는 삶을 기도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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