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말을 그려도
한 번에 그린 것이 아니고,
계속 반복해서 그리다 보니까
결국은 작품이 나온다.
계속하다 보면 천재가 되고
나중에는 만재가 된다."
"뇌가 몸에 근본이다.
뇌로 인해 모든 것이 좌우된다."
인생의 변화는 성경을 통해,
신앙을 통해 변화될 수 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넵니다.
명절에 어른께 인사하듯, 한 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으로 열어보면 어떨까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신의 일상이 영광이 될 수 있으니까요.✍️
🔻 https://youtu.be/rKkwXJg4fic

깨닫는 건 쉽습니다.
하지만 깨달은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늘 어렵습니다. 우리는 자주 알고도 미룹니다.
조금 더 준비되면, 조금 더 확신이 들면 움직이겠다고 하면서요.
하지만 진짜 변화는 ‘깨달음 이후의 한 걸음’에서 시작됩니다.
그 한 걸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고, 그 믿음이 삶을 바꾸어갑니다.
🔻 https://youtu.be/3PtNwZy1NMk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새해의 은혜는 하루 만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큰 결심이 아니라, 작은 걸음 하나가 오늘을 새롭게 만들어 줍니다.
작은 시작을 축복합니다.✍️
🔻 https://youtu.be/hGB1Ze3zVJo

생각해보면, 기회는 늘 “지금 해야 한다”는 작은 감동으로 조용히 찾아온다.
그리고 나는 습관처럼 미룬다.
“나중에...” “오늘은 좀...”
큰일도, 처음에 ‘할까 말까’하는 그 한번의 생각에서 갈린다.
정말 백지장 한 장 차이인데, 왜 나는 늘 망설일까..?✍️
🔻 https://youtu.be/A6C_1rEGsVo

말(馬)처럼 뛰는 해
<요한계시록 22장 12~13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올해는 정말 말처럼 뛰고 달려야 하는 해입니다. 그런데 지혜 없이 너무 뛰기만 해도 지쳐 못 하니 뛰다가 쉬기도 하고 생각도 하면서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올해 어떻게 된다고는 하나님이 말을 안 하십니다. 분명한 건 하나님 뜻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 뜻 안에서 자기에게 해당하는 것은 자기가 행하는 대로 예정이 좌우됩니다.
하나님은 저마다 하나님께 행한 대로만 주신다고 했습니다. 악을 행해도 행한 대로만 받습니다. 선을 행해도 행한 대로만 받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 나머지는 주인의 의향에 따라 더 받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이치대로 온 인류가 그 행한 대로만 되게 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도 그냥 얻고 이루시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라도 말로라도 선포해야 이루십니다.
영웅들은 누구보다 행한 자들이었습니다. 옛날에는‘영웅’ 하면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전쟁 영웅만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세상이 각종으로 발달되어서 행하는 자마다 개성대로 영웅인 시대입니다.
만물이 생긴 대로 모양대로 존재대로 대해야 순리입니다. 만일 달리 대한다면 역리가 되어 다칩니다. 해를 받습니다. 사람도 생긴 모양과 형상대로 행한 대로 대해야 상응되어 좋아합니다. 만물도 사람도 체질대로 그 심정대로 대하면 기뻐 화답합니다.
삶속에 일어나는
거대한 환난들과 극한의 것들은
피해야 한다.
사람이 능히 감당할 것만
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천륜의 법이다.

2026년 새로 시작하는 기도~6
깨달음 이후의 한 걸음이 큰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절로 고백이 나옵니다.
지금은 세상이 각종으로 발달되어서 행하는 자마다 개성대로 영웅인 시대입니다.
삶속에 일어나는 거대한 환난들과 극한의 것들은 피하고 능히 감당할 것만 행하게 하소서.
꼭 지켜 주시고 역사해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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