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22장 12~13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 올해는 정말 말처럼 뛰고 달려야 하는 해입니다. 그런데 지혜 없이 너무 뛰기만 해도 지쳐 못 하니 뛰다가 쉬기도 하고 생각도 하면서 지혜롭게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저마다 하나님께 행한 대로만 주신다고 했습니다. 악을 행해도 행한 대로만 받습니다. 선을 행해도 행한 대로만 받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 나머지는 주인의 의향에 따라 더 받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이치대로 온 인류가 그 행한 대로만 되게 해 놓으셨습니다.

◎ 지금은 세상이 각종으로 발달되어서 행하는 자마다 개성대로 영웅인 시대입니다.

◎ 만물이 생긴 대로 모양대로 존재대로 대해야 순리입니다. 만일 달리 대한다면 역리가 되어 다칩니다. 해를 받습니다. 사람도 생긴 모양과 형상대로 행한 대로 대해야 상응되어 좋아합니다. 만물도 사람도 체질대로 그 심정대로 대하면 기뻐 화답합니다.




1. 하나님 뜻대로다. 그 뜻 안에서 자기에게 해당하는 것은 자기가 행하는 대로 예정이 좌우된다.

2. 한 만큼만 되고, 한 만큼만 얻고 누린다.

3. 하나님도 행한 대로만 줄 것을 주시고, 행한 대로만 갚아 줄 것을 갚아 주시며 대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서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선을 많이 행해야 한다.

4. 하나님도 사람에게 행한 대로만 주신다. 나머지는 감동될 때 더 주신다. 행하지 않았는데 주면 오히려 해가 된다.

5. 하나님은 천지 만물이 행위대로만 되게 법을 정해 놓으셨다. 잘되는 것도 안되는 것도 행한 대로 된다. 가만히 있으면 의인이라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라도 못 얻는다.

6. 하나님이 사랑해서 주시고자 할 때, 사람에게 행할 능력을 주시고, 행할 말씀을 주시고, 행할 마음을 주시며 행하기를 기다리신다.

7. 지금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사람이 더 뛰어야 표적이 일어나게 된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8.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소돔 땅도 직접 확인하러 가셨다. 이같이 하나님은 말씀만 선포하셔도 되는데 친히 행하심으로 인류가 행하는데 거울이 되어 주셨다.
고로 꼭 행해야 한다.

9. 단, 하나님 뜻이 아닌 것을 행하면 해(害)만 된다.

10. 주 안에서 원하는 것이 있으면 끝까지 해야 한다. 안된다고 앉아 울면 눈물만 강이 되어 흘러간다. 그러다 땅만 질퍽해져 길 가는 자들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11. 농사짓는 농부는 씨를 뿌리고 가꾸는 대로, 그 행한 대로 거둔다. 이와같이 보통으로 하면 보통으로 되고, 힘들어도 고통을 겪더라도 몸부림치며 산만큼 많이 하면 산만큼 많이 된다.

12. 누가 몰라줘도 해야 한다. 알면 오히려 사탄도 사람도 방해한다.

13. 영웅들은 누구보다 행한 자들이었다. 옛날에는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전쟁 영웅만 생각했으나 지금은 행하는 자마다 개성대로 영웅인 시대이다.

14. 행하는 자가 영웅이다. 농사든, 장사든, 사업이든 정치이든, 종교생활하는 자든
온전히 행하여 표적을 일으키며 인간 승리하는 자들은 다 개성대로 영웅들이다.

15. 가정생활 잘하는 자도 영웅이요, 시대 하나님 뜻을 좇고 사는 자들도 모두 영웅들이다.



<병오년 1>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육십 년 만에 돌아왔다
2026년 말처럼 뛰자

힘도, 건강도 있어야 하고
목적도, 할 일도 있어야
뛰리라

땅의 것도
하늘 것도
뛰어야
네 희망 영원하리라




16. 예수님 시대 때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따라 같이 행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신앙하다가 ‘자기 신앙’의 사람이 되고 말았다. 이 시대도 ‘자기 신앙’하는 자들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따로 노는 세례 요한 짝이 났다.

17. 하나님이 주를 통해 주신 천법을 벗어나면 천 년의 갑절을 해도 안 된다. 벗어난 길로 가다가 모두 사망을 차지하게 된다. 사망으로 가면 계속 사망이다.

18. 생명의 주관권은 주 안에 거하는 것이다. 사망권은 생명권을 벗어난 세계다. 생명길로 가는 자들은 싱싱하고 그 육도 영도 찬란하다.

19. 하나님도 성령도 그 존재대로 사람들이 깨끗하게 대하고 사랑으로 우러러보고 하나님을 위해 드리고 섬기며 과감하게 하나님 상대가 되어 살면 표적의 대(大)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20. 지금은 하나님의 6000년 종교 역사 중에서 마지막 최고 차원 높게 역사를 이루는 때이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최고 사랑의 대상으로 대해 주시며 역사해 주시는데, 모두 말같이 뛰어야 한다.


자기 신앙을 버리고, 주와 하나 되는 신앙으로


1. 육의 세계는 ‘행한 것만’ 된다.

육의 세계에서는 육으로 행한 것만이 결과로 나타난다. 이는 변하지 않는 영원한 법이다.
아무리 하루 종일 바라보고, 생각하고, 말만 해도 손과 몸으로 행하지 않으면 이루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실오라기만큼도
내가 안 했는데
된 일은 없다.”

행함 없는 신앙은
열매 없는 신앙이다.


2.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네가 행한 대로만 대한다.
행한 것만 된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공의다.

감정으로, 기분으로, 치우침으로 역사하지 않으신다. 말씀대로 행한 만큼, 그 행함 위에 응답하신다.


3. 행하되, 지나치게 하지 말라.

감당 못 할 것은 사랑해도 주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라도 운영하지 못하고 감당하지 못할 것은 주지 않으신다.
왜냐하면, 받는 자가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축복이 오히려 짐이 되기 때문이다.


4. 재능이 있어도 ‘감당’이 먼저다.

어떤 분야에 재능이 있어도 그 재능을 책임지고 감당할 수 있을 때 축복이 임한다. 하나님은 결과보다 그릇을 먼저 보신다.

감당 → 축복
준비 → 사명
성숙 → 확대


5. 하나님은 각 사람의 그릇에 맞게 주신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크게 주고 싶어도 그가 운영 못 할 것은 주지 않으신다.

쉽게 할 수 있도록 오래 갈 수 있도록 넘어지지 않도록 항상 재능대로, 그릇에 맞게, 수준에 맞게 사명도, 재물도, 명예도 주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지혜로운 경영이다.





자기 생각으로 신앙하지 말고
말씀으로 행하는 신앙을 하라.
행한 만큼 된다.
감당한 만큼 주신다.
준비된 그릇에 채우신다

주와 하나 되어 행하는 신앙,
이것이 새벽별교회가 지향하는
참된 신앙의 길이다.




1. 일할 때 힘들면 ‘언제 이 일이 끝나지?’ 한다. 그러나 막상 끝나고 보면 그때가 축복받는 기간이었다. 다 해 놓고 보면 자기가 천국에 존재하는 천국인이 되어 살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2. 시대 보낸 자가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통해 지혜로 너희를 인도하니, 배우고,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알고, 신앙생활을 잘하며 살아야 한다.

3. 축구, 배구, 기타 운동 종목마다 성공하는 원리와 방법이 있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 방법을 실천해야만 성공이 이루어진다.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성공 비법이 있으니, 어려워도 그것을 정녕코 해야 한다.

4. 선생도 어려워도 성공의 조건대로 하니 핵이 풀렸다. 그에 속한 것을 행하니 천 년 역사 문이 열렸다. 말씀대로 하나하나 해야 얻어졌다. 그러므로 할 일은 꼭 실천해야 한다.

5. 하나님이 자기를 이때 쓰시려고 길러 오셨음을 깨닫고 행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사랑의 대상이시니,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온전하게 하나님을 대해야 한다.

6. 지금은 하나님 6000년 종교 역사 중에서 마지막 최고 차원 높게 역사를 이루는 때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최고 사랑의 대상으로 대해 주시며 역사해 주시는데, 말같이 뛰어야 한다.

7. 세상과 자기 육을 다스리고 온전히 생활해야 한다. 생활의 기술, 삶의 기술을 배우고 살아야 한다.

8. 뜻이 있어도 지혜롭게 해야 한다. 몸부림치고 고생해야 얻는다. 희망을 이루는 것에는 고통의 대가가 따른다.




사람이 잘되는 길로 갈지라도 그 길로 간 만큼만 잘됩니다.
올해도 저마다 행하는 만큼만 잘됩니다.
한 만큼만 되고, 한 만큼만 얻고 누립니다.

사람은 행해도 그대로 다 못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행한 대로 주시니 하나님 안에서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선을 많이 행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이 행위대로만 되게 법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잘되는 것도 안되는 것도 행한 대로 됩니다.

모든 수학식이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의 법칙대로 계산되듯 사람도 선악 간에 행한 대로만 됩니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포기하지 않아야 하나님도 사람들도 모두 뭉쳐 도울 수 있습니다.

알파가 오메가입니다.
처음에서 나중까지, 시작에서 끝까지입니다.

하나님이 절대 도우시니 올해 포기하지 말고 시작부터 끝까지 말처럼 뛰어 승리하는 해가 되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6년 새로 시작하는 기도~10

올해 분명한 건 하나님 뜻대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 뜻 안에서 자기에게 해당하는 것은 자기가 행하는 대로 예정이 좌우됩니다.

일어나 기도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 뜻 안에서 부지런히 행하면 뜻한 바를 얻게 되나니 지금은 개성대로 영웅인 시대로 말처럼 신나게 뛰고 달려 자기 복을 받게 하소서.

행할 때는 선생님과 같이 항상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일체 되어 행하게 하시고 뭉쳐 하나되어 작년보다 더 얻게 하소서.

포기 안 하면 결국은 승리하고 이기는 한 해가 될 것이니 하나님이 절대 도우실 줄 믿습니다.

반복하고 열심히 하다보면 뜻을 이룰 줄 믿습니다.

천 년 역사의 주인공같은 삶을 살아야, 주인되어 얻고 쓰며 행하고 하나님, 성령과 먹고 마시고 사랑하면서 살게 되나니

성령의 지혜를 주시고 하늘정신과 일체되어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게 하소서.

나홀로 신앙하지 않게 하시고, 먼저는 육 있는 보낸 자를 알고 신령하신 삼위와 연결되어 일체되는 인생을 살게 하시고,

포기하지 않고 차원을 높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늘 처음같은 마음, 사랑으로 사랑 일체, 기쁨의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도 바른 진리의 말씀과 삶으로 이끌어 주시는 시대 보낸 자께 깊이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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