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성의 이치와 대표의 책임


1.모든 만물과 사람은 상성(相性)의 이치로 존재한다. 서로를 상성으로 만나 하나 되어 행할 때 온전함이 있다.


2. 이치를 거슬러 거꾸로 행하면 반드시 어그러진다. 진리는 방향을 속이지 않는다.


3. 일을 하며 생긴 작은 문제 하나가
끝에 가서는 큰 피해와 결과로 나타나기도 한다.


4. 처음에는 조금 비틀어진 것처럼 보여도,
그대로 계속 가면 나중에는 엄청난 차이가 나게 된다.


5. 그러므로 행하면서 늘 온전하게 가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


6. 특히 대표의 역할은 참으로 중하다.


7. 사람들이 대표를 따라가기에 대표는 판단을 신중히 하고, 방향을 정확히 확인하며, 허락을 결코 가볍게 해서는 안 된다.


8. 하나님이 보내신 표상자는 일점일획도 착오 없이 행해야 한다. 그는 시대를 좇는 자들의 대표이므로, 잘못 선택하고 가면 따르는 자들의 화와 복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뜻이 있어도
지혜롭게 해야 한다.

몸부림치고
고생해야 얻는다.

희망을 이루는 것에는
고통의 대가가 따른다.


온전함과 살아 있는 신앙


행하기는 하여도 하나님 뜻대로 행하지 않고,
온전하지 못하게 살면 그 삶은 살아 있는 것 같아도 죽은 인생의 삶이다.

글씨를 써도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게 썼다면 죽은 글이고, 답을 썼어도 틀리게 썼다면 죽은 답인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성경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한 채 행하며 살아가는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여도 실상은 죽은 신앙, 죽은 인생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은 상성의 이치다.
시대와 말씀,
보내심과 받아들임,
대표와 따르는 자가
하나 되어 맞아야 생명이 된다.

조금만 어긋나도
계속 가면 크게 빗나가고,
대표가 잘못 판단하면
따르는 자들의 화복이 함께 좌우된다.

그러므로
말씀을 바로 알고,
뜻대로 행하며,
온전함을 점검하며 사는 것,
이것이 살아 있는 신앙이요
살아 있는 인생이다.


예수님의 재림 과 생명의 기준


예수님이 육신으로 승천하셨으니 육신으로 재림하신다고만 알고 믿는 자는, 실상은 재림에 대해 죽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자다.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다.

“영으로 갔으니, 영으로 왔다.”

이 말씀을 알아야 하고, 깨달아야 하며, 시대에 맞게 받아들여야 비로소 새 시대에 사는 산 자가 된다.



2026년, 붉은 말처럼 거침없이 질주하는 당신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숨 가쁜 질주의 끝에서 우리가 마주할 것은 무엇일까요?

진정한 복은 결과가 아닌 '하나님과의 동행'에서 완성됩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진짜 복,
하나님과 함께하는 소망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 https://youtu.be/_J4r-Vp8niU


별내 새벽별교회


별내 새벽별교회는

말씀의 원리와 상성의 이치를 따라
사람을 살리고, 시대를 분별하며,
대표의 책임을 두려움으로 감당하는 교회입니다.

시대를 살리는 말씀,
죽은 신앙이 아닌
살아있는 신앙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말씀으로 깨우고,
말씀으로 바로 세우며,
말씀으로 함께 가는 신앙의 길.

말씀이 기준이 되는 교회,
새벽별교회와 함께하시길
초대합니다.

말씀을 바로 알고 뜻대로 행하며
새 시대에 산 자로 살아가길
원하는 분들은
새벽별교회로 오세요^^




2026년 새로 시작하는 기도~13

늘 기도하고 확인하고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함께 행하니 가볍지 않게 늘 확인하고 착오없이 행하게 늘 이끌어 주소서.

깊이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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