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으로 하면 보통으로 되고,
힘들어도 고통을 겪더라도
몸부림치며 산만큼 많이 하면
산만큼 많이 된다.

포기하지 않고
시작부터 끝까지
말처럼 뛰고 달리면
하나님이 절대 도우신다.



1. 하나님 생각은 우리 생각과 다르다.
2. 여호와 하나님을 시인하라.


<이사야 55장 8~9절>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로마서 10장 9~10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선생의 간구와 질문에 하나님께서는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영이라 영원하게 창조하였다. 고로 없앨 수가 없다. 선 영이나 악 영이나, 구원받았으나 구원 못 받았으나, 지옥, 각종 고통 세계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는다고 해도 없앨 수가 없다. 선하게 하나님을 믿고 산 자들은 지구가 도는 방향을 따라 순리로 천국 같은 생명길을 간다. 악으로 불의하게 산 자들은 역행하여 반대로 거스르며 가는 삶이라 힘들게 각종 지옥 고통을 받으며 사망길로 간다. 자기가 행하는 대로 가는 것이다. 고로 사람이 구원 못 받고 고생한다고 영을 없앨 수도 없고, 영을 없애겠다고 지구를 없앨 수도 없다.” 하셨습니다.

(롬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2000년간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재림을 일생을 두고 기다렸습니다. 모두 예수님 육신이 온다고 하며 기다리다 죽었습니다. 그들의 영은 천국으로 가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들은 영계에서도 예수님은 왜 재림을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재림을 안 하셨을까 의문을 가집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새 역사에 영으로 강림하신 것을 시인해야만 어떻게 역사를 이루셨는지 알게 되고, 천 년 새 역사 신부로 변화됩니다.

(마 17:1~3)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겔 43:7)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는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 영원히 거할 곳이라…”

(요 2: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마 9:28~30)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소경들이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지난날 죽음과 수많은 고통에서 구원받았을지라도 현실의 고통을 겪으며 우리는 이상세계를 향해 나아갑니다.

그러나 그 은혜를 하나님·성령님·주께 돌리지 않고 불만과 불평, 원망으로 살게 되면 사망의 길로 기울어진 운명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를 구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평생 감사와 사랑으로 모시고 섬기는 삶.
어디를 가든 감사·사랑·찬양·기쁨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바로 보람과 희망의 인생입니다.

하나님을 글로 말씀으로
노래로 담대히 읊고
증거하십시오.





🌱 신앙은 ‘좋아함’에서 자랍니다

좋아하면 신앙이 빠르게 무럭무럭 자랍니다.
사람도, 만물도 커야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우두머니’가 됩니다.
낙심하지 말고 행하며 성장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이 정한 때에만
받으려고 하면 안 된다.”



올해 새롭게 뛰겠다고 다짐하며 지혜를 간구하는 당신의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습니다.

오늘은 한 농부의 이야기를 통해
👉 무한한 축복을 받는 방법을 전합니다.

이 말의 참뜻,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

🔻
https://youtu.be/QVmHxHmIiPU



은혜가 되는 말씀
삶의 방향을 바꾸는 지혜

감사와 사랑으로
사는 신앙의 길

“하나님이 정한 때만 기다리면 안 된다 – 감사와 행함으로 여는 무한한 축복”


“불평은 사망길, 감사는 영광길이다”

“행하는 자가 받는다."

"구원 이후의 삶이 운명을 결정한다."

"감사·찬양·행함이 신앙을 키운다."

“하나님이 정한 때만 기다리지 마라”

“감사가 운명을 바꾼다”

“행하면 커진다”

“불평은 기울고, 감사는 올라간다”


2026년 새로 시작하는 기도~14

보통으로 하면 보통으로 되고,
힘들어도 고통을 겪더라도 몸부림치며 산만큼 많이 하면 산만큼 많이 된다고 하셨으니 포기하지 않고 시작부터 끝까지 말처럼 뛰고 달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절대 도우실 줄 믿습니다.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가만히 있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행하고 성장하게 하소서. 사람도, 만물도 커야 웅장하고 아름답나니 더 좋은 변화, 더 좋은 부활을 위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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