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결단의 기도 15
사람이 거울이라 하셨사오니 내가 보는 모든 사람과 만물 속에서 제 자신을 보게 하소서.
주님,
이 시대의 첨단이 ‘정밀’이듯 저의 신앙과 삶도 정밀하게 차원을 높이겠습니다.
대충이 아니라, 흐림이 아니라, 정확하게 보고, 정확하게 듣고, 정확하게 깨닫고, 정확하게 행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한 번 듣고 끝내는 자가 아니라 반복하여 몸에 새기고, 삶에 새기고, 영에 새기는 자 되게 하소서.
최고 지혜의 길이 하나를 붙들고 수백 번, 수천 번 행하는 것임을 알고 실천하는 자 되게 하소서.
주님,
천재와 그렇지 않은 자의 차이는 백지장 차이라 하셨사오니 행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알고도 행하지 않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깨달으면 즉시 행하는 자 되게 하소서.
저에게 집중하는 힘을 주시고, 반복하는 인내를 주소서. 담대함과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하는 정신을 주시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늘 근본으로 삼게 하소서.
낙심하지 않고 될 때까지 행하는 믿음을 주시고, 하나님 반석 위에 제 생각과 제 뜻을 세우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의 말씀 위에 제 자신을 순수하게 세우게 하소서.
영의 세계를 사모하며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말씀으로 배우고,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게 하소서. 하늘의 지혜를 받아 하늘 방식대로 행하는 자 되게 하소서.
사람도 거울이요, 만물도 거울이오니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 되지 않게 하시고 무게 있는 삶, 중심 있는 믿음, 정밀한 행함으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 되게 하소서.
오늘도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람이 거울이다
<에스겔 4장 1~8절> “너 인자야 박석을 가져다가 네 앞에 놓고 한 성읍 곧 예루살렘을 그 위에 그리고 그 성읍을 에워싸되 운제를 세우고 토둔을 쌓고 진을 치고 공성퇴를 둘러 세우고 또 전철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성을 삼고 성을 향하여 에워싸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 너는 또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당하되 네 눕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찌니라 내가 그들의 범죄한 햇수대로 네게 날수를 정하였나니 곧 삼백 구십일이니라 너는 이렇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고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일로 정하였나니 일일이 일년이니라 너는 또 에워싼 예루살렘을 향하여 팔을 벗어메고 예언하라 내가 줄로 너를 동이리니 네가 에워싸는 날이 맟도록 몸을 이리 저리 돌리지 못하리라”
◎ 사람이 거울입니다. 사람이 거울같이 내 모습을 비춰 주는 것을 절대로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 통해 보이는 것은 좋고 나쁜 것들입니다. 고로 ‘사람이 거울이다.’ 함은“사람을 거울로 알고 잘 보아라.
사람을 보고 너를 깨달아라. 각종 사람들을 보면서 배우고 알라.”는 계시입니다. 모든 사람이 거울입니다. 자기 자신도 자기에게 거울입니다. 거울을 보고 자기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를 자세히 알아야 합니다.
◎ 정밀해야 정밀한 것을 잡습니다.
◎ 매일 국가와 경제계, 종교계, 법조계 등 나라와 이 모든 분야가 세밀하게 행하도록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다 잘되기만을 바라는 마음만 갖지 말고, 실제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 화가들이 그림 그릴 때 미세먼지같이 얇은 선도 보고, 색도 자세히 보며 정밀히 그려야 걸작이 됩니다. 걸작을 그리려면 수백 번을 반복해서 그립니다. 한 걸작에 붓이 수백 번 가기도 하지만, 온전한 한 장을 그리려면 수백 장을 그려 봐야 합니다. 그러면 그 후에는 그 그림을 맘에 들게 그리기가 쉽습니다.
◯ (요 8: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어느 시대나
하나님 역사를 만난 자와
못 만난 자, 두 세계로
갈라져 존재했다.
모두 잘해야 잘된다.

초대합니다:
클래식 & 예술 공연 '길 위에서'
우리 삶의 여정 속에 잠시 쉼표가 되어줄 따뜻한 음악회를 소개합니다.
이번 'On the Path' 콘서트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 서 있는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마음을 채우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 일시: 2026년 2월 22일(일) 오후 2시
* 장소: 새벽별교회
소중한 분들과 함께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입장 시간: 공연 시작 10~15분 전까지 도착하시면 여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준비물: 열린 마음 혹은 위로받고 싶은 마음

'참 좋은 새벽별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벽별교회, “100%를 원한다면 200%의 정신으로” (6) | 2026.02.17 |
|---|---|
| 새벽별교회, 쉽게 사는 삶의 비밀 (2) | 2026.02.16 |
| 성경의 예언이 성취되는 이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4) | 2026.02.09 |
| 하나님 섭리역사, 기도하라 (0) | 2026.02.05 |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새벽별교회 (3) | 2026.0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