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지나고 나서 후에 보면
그때 열심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행할 자를 키우고 계셨음을 알게 된다.
그래도 그때는 몰랐다.
일부러 숨기고 하셨다.
사람이 완성되면
그때야 알고 기뻐한다.
하나님 일은 하면서도
모르는 것이 너무도 많다.
신과 사람은 언제나 그러하다.
하나님이 떳떳이 하셨어도
깨닫지 못했고,
까놓고 하셔도
너무 크게 하셔서
우리는 일획도 알지 못했다.
하나님의 대목적을 이루실 때에는
은밀히 숨기고 행하시다가
같이한 자들에게는
때를 따라 조금씩 밝히신다.
지금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행하고 계신다.
행하자.
그러면 후에 깨닫고
보람을 누리며 살게 된다.
지난날 우리는 희망하며 행하면서도
‘정말 조금이라도 잘될까?’
의심했지만
오늘의 이 모습은
그때 상상조차 못 했다.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그러니 오늘도
희망으로, 힘 있게 행하자.

죽음을 놓고 쫓겨야 초인같이 뛰다 날아간다.
환난, 핍박이 와야 태만하지 않고 재촉하여 뛴다.
시원찮게 기도하면 안 된다.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준다.“ 하신 대로 지금껏 역사해 주신 하나님이시다.

사랑하는 자야.
나는 천지 만물이 행위대로만 되게 법을 정해 놓았단다.
설령 의인이라고 하더라도, 가만히 있으면 얻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너를 사랑하여 주고자 할 때는 어떻게 역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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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29ZhHdh0J8

“번개처럼 행해야 된다”
미뤄두었던 결심과, 아직 옮기지 못한 행동들 앞에서 우리의 하루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질문입니다.
지금 떠오른 그 작은 마음 하나, 오늘 안에 옮겨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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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JbHNhJMNgc

하나님 섭리역사, 기도하라
<창세기 12장 1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창세기 28장 2절> “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너의 외조부 브두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너의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라”
◎ 간구하고 원하여도 할 수가 없는 환경에 있는 자는 하나님께서 환경이 갖춰진 곳으로 보내어서 하게 하십니다. 불의를 행하게 되는 환경이라면 이동을 시켜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해 주십니다. 개인, 가정, 민족 다 그렇게 하셨습니다. 아무리 원하여도 환경적으로 하나님 뜻을 펼 수 없을 때, 하나님은 틀어서 다른 환경으로 이동시키시어 하나님 뜻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뜻을 펼 장소로 하나님 택한 자를 보내신 것입니다.
◎ 사람이 스스로 하는 신앙의 체제는 당세로 끝나지만, 하나님이 때와 순리로 시작하신 역사는 정한 기간까지 갑니다. 다른 신흥 종교와 교파들은 당세에 모두 끝났습니다. 이는 자기들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 (마 9: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 새 역사는 구역사에서 독립하여 새 역사 그대로 한 세계를 이루고 가고 있습니다.
◯ (암 8:11~13)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 환난, 핍박이 와야 태만하지 않고 뜁니다. 편하면 졸리어 자게 됩니다. 쫓겨야 초인이 됩니다. 외로워야 야곱같이 허허벌판에서도 영안이 열리도록 기도하며 하나님을 찾습니다.
◯ (엡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 (마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26년 2월의 결단의 기도 5
뜻을 펼 장소로 하나님의 택한 자를 보내시니 간절한 기도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기도를 합니다.
번개처럼 행하게 하시고, 새 역사는 구역사에서 독립하여 새 역사 그대로 한 세계를 이루고 가니, 그에 맞는 행실과 실력을 갖추게 하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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