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장 17절 기도|새 포도주와 새 부대의 신앙


2026년 2월의 결단의 기도 4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말씀으로 시대를 여시고 역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된다” 하신 말씀처럼
이제 우리의 신앙과 삶이 새 시대에 맞게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낡은 생각, 낡은 습관, 낡은 신앙의 틀에
새 역사를 담으려 했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진정한 새 부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자녀가 커야 부모가 맡기고 주듯이
우리도 커야 하나님께서 맡기실 것을 맡기시니, 작은 그릇으로 큰 축복을 담으려 하지 않게 하시고, 영과 혼과 육이 함께 자라 하나님의 뜻을 감당할 그릇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크는 만큼 주신다 하셨사오니, 불평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고생이 있어도 생명길로 가는 선택을 하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금보다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자라게 하옵소서.

주님,
큰 자가 큰 자를 전도한다 하셨사오니 우리 각 사람이 이 시대에 쓰임 받는 큰 자로 자라게 하시고, 당세에 머무르지 않고
이 시대를 크게 확장하여 키우는 사랑의 신부 섭리가 되게 하옵소서.

이 시대의 문제는 육의 양식이 아니라
영의 양식임을 깨닫게 하시고, 기도하지 않으면 영의 양식이 끊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하시고,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외로움 속에서도 야곱처럼 하나님을 찾게 하시고, 쫓기는 자리에서도 초인 같은 믿음으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허허벌판 같은 현실 속에서도 영안이 열리고 새 길이 보이게 하여 주옵소서.

“두 사람이 합심하여 구하면 이루어 주신다” 하신 약속을 붙듭니다.
새 시대를 향한 하나 됨의 기도를 받으시고,
하늘에서 이미 이루신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새 시대는 처음에는 미약하나 앞으로 갈 역사가 길게 남아 있다 하셨사오니,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천 년까지 이어지는 길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기도를 새 시대를 여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별교회는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담는 교회입니다.

과거의 틀에 머무르지 않고,
새 시대의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완성시키는 교회입니다.

이 시대는
육의 양식보다 영의 양식이 더 절실한 시대입니다.

그래서 새벽별교회는
말씀과 기도, 결단과 실천으로
영을 살리고 천년역사의 주역이 되고자 합니다.

새 시대는 처음엔 작아 보여도
앞날이 길고, 소망이 크며,
하나님께서 계속 사람을 보내시고
하는 대로 되게 하시는 역사입니다.

새 부대가 갖추어졌고 지금은 바로
영적으로 신부급으로 성장할 시간입니다.

새벽별교회에서 새 시대의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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