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장 5절>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마태복음 28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고통 기간이 길고 짧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안 하시고 가 문제입니다.

지옥 고통을 받으면 3년이 10년도 되고 20년도 됩니다. 그러나 10년의 형을 받아도, 요셉같이 감옥 형벌 기간이 길어도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시며 함께하시면 긴 기간이 3년같이도 될 수가 있습니다.

요셉은 옥에 갇혀 있었으나, 하나님이 아무도 모르게 요셉에게 상상도 못 하는 희망을 주셨습니다. 요셉은 작은 개인의 꿈을 밖에서 이루려 했으나, 옥을 거치면서 민족의 꿈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뜻이 있어 후에 배다른 형제들과 애굽 민족이 자기에게 굴복하게 될 것임을 알고 ‘지금은 조건을 세우는 때구나.’ 은밀히 알게 되었습니다. 옥에 있어도 희망의 축복이 상상도 못 하게 있을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로 옥에서 앞날의 자기 민족과 혈통들을 위한 조건을 세웠습니다. 하나님만이 요셉에게 권세의 희망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요셉에게는 감옥도 희망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어떤 고통의 장소에 있어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기쁨의 장소가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안 하시면 가룟 유다같이 갇히지 않았어도 괴로워서 자살해 죽기도 합니다. 사울왕도 다윗을 괴롭히더니 전쟁에서 적의 공격을 받고 괴로워서 스스로 칼로 찌르는 죽음을 택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요셉뿐 아니라 다니엘 및 많은 선지자들, 예수님, 예수님의 제자들이 고통을 받으면서도 행하고 말씀을 전한 것이 성경이 되었습니다.

바울이 옥에서 행하면서 쓴 편지 말씀도 성경이 되었습니다. 바울도, 예수님의 제자들도 이 글들이 2000년 이상 후대들이 보고 설교할 것을 알았습니다.

로마 나라에 가서 고통받던 자들도 모두 때가 되면 로마가 망할 것을 알았습니다. 기도한 자들에게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앞날을 보여 주시고 계시해 주셔서 의로운 자들을 핍박한 자들의 영은 지옥에 가고, 후에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어 유럽 전체에 전파되고, 로마는 나라를 뺏기게 될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소망으로 신앙 영웅이 되어 행하였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악인들이 의인들을 때리고 고통 주고 옥에 가두어 자기들 소원을 다 이루고 나면 그 이후로는 더 악한 행위를 못 하게 심판하십니다. 그들은 자기 소원을 이루려 더 할 수 없을 만큼 악하게 행하여 자기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은 “너희 소원을 이뤘으니, 이제 행위대로 심판한다.” 하시고 그들을 멸하셨습니다. 그들은 자기 소원을 이루고서 멸망받았습니다.

반면, 하나님은 갇힌 의인들에게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 주셨습니다. 의인들에게는 악인들에게 고통받는 그때가 조건을 다 세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기도대로 해 주셨습니다. 악인은 심판하시고, 의인에게는 하나님 뜻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 속에 물질과 명예가 다 들어 있습니다.

악인도 한계까지 하고 끝이 나게 하시고, 의인도 한계까지 견디면 고난이 모두 끝이 나게 하셨습니다. 오히려 그 기간에 의인은 의인으로서 고통받으면서 하나님 뜻을 이뤘습니다.

악인들은 의인을 괴롭게 하는 것을 더 할 수 없게, 할 때까지 다 한 고로 소원을 이루던 그 기간도, 영원한 생명도 끝났습니다. 이같이 의인은 고생하면서 생명길로 가고, 악인들은 행위 따라 영원한 사망길로 가게 됩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고통의 기간이 길고 짧고가 문제가 아니다.” 하셨습니다.

요셉이 고통을 많이 받을수록 배다른 자들의 식량 고통도 심해졌습니다. 날이 갈수록 각종 인생의 고통이 더해지며 그 고통받는 기간도 길어졌습니다. 그 고통의 때에 요셉은 하나님이 희망을 주시어 밖에서도 얻지 못한 희망의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 희망은 하나님이 아무도 모르게 요셉에게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 길은 하나님 뜻을 이루는 일이었습니다.

악인, 가인 편들은 의인들을 괴롭게 하고 고통 주면 자신의 소원을 이루니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요셉 때만 봐도 그로 인해 배고픈 고통을 더 받게 됐습니다. 가뭄으로 치고, 경제로 쳤습니다. 의식주의 고통을 계속 받게 되었습니다. 배다른 자들은 요셉을 팔아서 자기 소원을 다 이루었으니 더는 요셉을 괴롭힐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그 후로는 고통만 받게 되었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이같이 하십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사상이 다르고 신앙의 배다른 자들이 의인들에게 고통을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악을 갚으시고 심판하여 청소하십니다.

요셉 때도 하나님이 행위대로 심판하셨습니다. 그 시대 요셉이 있는 주관권 외의 모두는 가뭄으로 양식이 떨어지게 하여 최고 고통인 배고픈 고통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니 그들은 7년 동안 이 고통을 받으면서 자기 재산을 모두 팔아 양식을 사 나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애굽 총리가 된 요셉은 양식을 팔아서 그들이 수고하여 번 돈을 얻어 다 애굽 국고에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그같이 하셨습니다.

요셉을 판 배다른 형제들은 요셉이 애굽 총리가 된 것을 알게 되고서 요셉이 형벌을 줄까 봐 두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모두 용서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결국 형제들이 요셉에게 굴복하고 회개해서 돌이키게 하셨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어느 시대나 하나님의 보낸 자를 괴롭히면 하나님을 거스른 자로 여기고 각종으로 고통을 주시고, 의인들에게는 더 없는 축복을 주십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심판하여 경제적으로 가뭄 들게 하셨습니다. 또 말씀의 기근이 들게 하여 영들이 비틀거리게 하십니다.

(암 8:11~13)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사람의 고통 중에 최고 큰 두 가지 고통은 배고픈 고통과 아픈 고통입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두 가지 고통을 다 주시며 심판하셨습니다.

캄보디아도 보세요. 악한 자들이 사람들을 속여 이용하고 가두고 고통을 주었습니다. 한국인들도 당하여 죽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결국 캄보디아 정부가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고, 관련 국가들도 강하게 대응하여 여러 관련자들이 잡히고, 범죄로 번 돈도 일부 몰수했습니다. 모두 기도한 대로 하나님이 무섭게 심판하신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도 희생의 조건을 세우면, 모두 이같이 하나님이 심판하시어 의인들의 원한을 풀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다고 말만 하지 말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실제 선악을 불꽃 같은 눈으로 살피시고 정한 날 심판의 때가 되면 악은 그 행한 대로 머리카락 하나도 남지 않게 불로 태우듯이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애굽을 그 행위대로 물이 피가 되게도 하며 각종 재앙으로 치셨습니다. 이와 같이 악한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게 하면 보낸 자를 통해 형벌을 주셨습니다.

엘리야 선지자 때도 그 시대 악인들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 고통을 주니, 하나님은 나라가 가물게 하셨습니다.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 오니 사람들도 배고픈 고통을 겪고, 가축들도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다가 병들어 죽었습니다. 바알 신과 아세라 신을 섬기는 자들이 비 오게 해 달라고 계속 음식을 갖다 놓고 제물 드릴 때, 엘리야는 그 음식들을 잘 먹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 후에 엘리야가 능력을 부려 우상 신을 믿던 자들을 모두 멸하고, 비가 오게 했습니다. 자기에게 주신 능력을 안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엘리야의 기도를 듣고, 그 기도대로 악인들을 심판하고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시대를 좇는 자들이 기도하면 하나님은 의인들의 기도를 듣고 악인들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벨을 죽인 가인을 못 죽이게 하셨습니다. 아벨을 죽인 것이 잘한 일이기 때문이겠습니까? 아닙니다. 가인이 잘못했다고 아벨 편이 가인을 죽이면 아벨 편에서 원수 갚는 격이 됩니다. 가인 악 편은 아벨을 죽이고, 또 아벨을 죽였다고 아벨 편이 가인을 죽이고, 이같이 서로 죽이면 똑같은 살인자가 됩니다.

그러나 기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면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가인을 죽이지 못하게 함은 가인의 육신이 오래 살면서 살인한 죗값을 오랫동안 받아야 하는데, 죽으면 육신으로는 살인한 죗값을 못 받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가인을 죽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지옥에 간 자도 영이 죽어 없어지게 하지 않고 영원히 살게 하시어 계속 하나님을 안 믿은 죗값을 오래 받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의인들이 악인들에게 해(害) 받았다고 같이 싸우면 의인에서 떨어집니다. 의인 취급을 못 받습니다. 의인은 하나님께 고하고, 하나님이 악인들을 심판하시게 해야 합니다.

의인에게는 참고 견딘 그 의로 인하여 하나님이 축복을 주십니다. 악인에게 해(害) 받은 것은 하나님이 악인을 심판하는 것으로 악인에게 그 대가를 주십니다.

예수님은 따르는 자들에게 “원수 갚는 것은 주께 맡겨라. 해를 줬다고 해서 너희끼리 싸우고 원수 갚으면 죄를 짓게 된다. 그러면 의인도 죄로 인하여 죗값을 받는다.” 하셨습니다.

(마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롬 12:19)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은 어느 때는 자기 행위로 인해 일어나고, 또 어느 때는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선생도 지금껏 많은 자들이 섭리역사에 해를 줘도 같이 싸우지 않고 저들을 정말 용서해 달라고 기도해 주고,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대로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지난 47년 동안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선생에게 해를 준 원수에게 해를 주겠다, 원수를 갚아 주겠다고 했어도 오히려 그들을 책망하고 절대 못 하게 해 왔습니다.

베트남에서 전쟁할 때 적들을 죽이지 않았듯이 신앙 전쟁을 할 때도 원수의 생명을 사랑으로 대하면서 왔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보낸 자로서의 사명을 제대로 하게 됩니다. 또한 시대를 좇는 자들을 실망 안 시키고 절대 믿고 희망으로 따라오게 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고 따르려면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도 하나님께 그 따르는 자들을 마음 놓고 이야기하고 증거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네가 나를 시인하고 내 말을 잘 들으면   나도 내 아버지 앞에 너를 증거해 주고 시인해 준다.” 하셨습니다.

(마 10: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이 시대도 서로 사랑하고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내 사랑하는 신부다.” 인정하고 신부로 대우하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자기 애인이 미워함으로 살인하면 무서워 같이 살겠습니까. 그러므로 신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미워함으로 살인하지 말아야 합니다.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자기는 환난 때 원수를 위해 기도해 주며 더 충성해야 합니다.

해 주는데도 모르면 하나님에 대해 소경이요, 세상에 대한 안목이 없는 소경이요, 무지한 신앙 원시인들입니다. 해 주시는 것을 다 말을 못 합니다. 말을 안 해 줘도,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한 것은 불의가 아니니 기도하면 하나님이 다 듣고 이뤄 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한 것은 성경에 약속돼 있는 대로 절대 하나님께서 다 듣고 행하고 계십니다.

(잠 15:29)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시 34:17)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자판기에 돈 넣으면 물건이 나오듯 기도하고 조건 세운 것은 때 되면 절대 해 주십니다.

그 시대 표상자는 하나님이 행한 것을 절대 알고 따르는 자들에게도 깨닫게 해 줍니다. 나머지는 믿음으로 알아야 합니다. 은밀한 것은 심판하셨어도 말을 못 해 줍니다. 사람들이 몰라도 하나님은 할 일을 절대 하셨습니다. 말씀 듣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이 하신 일과 그 마음을 더욱 깨닫고 알기를 원합니다.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5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안 하시고가 문제입니다.

성경을 보면 요셉뿐 아니라 다니엘 및 많은 선지자들, 예수님, 예수님의 제자들이 고통을 받으면서도 행하고 말씀을 전한 것이 성경이 되었습니다.

의인에게는 하나님 뜻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 속에 물질과 명예가 다 들어 있습니다.

의인은 의인으로서 고통받으면서도 하나님 뜻을 이룹니다.

하나님은 악인들에게 “네 좋은 대로 해 봐라.” 하시고 악인이 의인을 괴롭히는 일, 기타 각종 악한 일을 실컷 하게 하십니다. 그 후에 하나님은 악을 행한 것보다 10배, 20배 괴롭게 하시며 형벌을 주십니다.

그리고 지옥에 간 자도 영이 죽어 없어지게 하지 않고 영원히 살게 하시어 계속 하나님을 안 믿은 죗값을 오래 받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의인은 그 악을 의로움으로 견뎠으니 100배나 더 축복하시며 갚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법을 꼭 지켜 행하는 자가 복 있는 자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보낸 자로서의 사명을 제대로 하게 됩니다.

우리는 선생님께 배운 대로 화평으로 말씀을 실천하며 행하기를 기도합니다.

믿어야 더 기도하게 되고, 가던 길을 더 충성으로 가게 됩니다.

의인은 하나님께 고하고, 하나님이 악인들을 심판하시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따르는 자들에게 “원수 갚는 것은 주께 맡겨라. 해를 줬다고 해서 너희끼리 싸우고 원수 갚으면 죄를 짓게 된다. 그러면 의인도 죄로 인하여 죗값을 받는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기도한 것은 성경에 약속돼 있는 대로 절대 하나님께서 다 듣고 행해 주실 줄 믿습니다.

깊이 간구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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