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인봉을 떼는 자가
최고다.

말씀을 잡는 자가
하나님의 역사와 세계를 잡는다.



💎 영감의 시 💎


👉🏻 우리 알고 지내자


우리 서로 알고 지내자
우리 인사하고 지내자
너도 좋고 나도 좋을거다
그냥 지내면
천번 만번 보아도
무의미한 만남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우리 알고 살자
너도 좋고 나도 좋을거다
안 보람 있을게다
인생의 삶에 큰 힘이 될게다
서로 의지하고
서로 믿고 도와주며
이 세상 나그네길 다 가도록
지상영원 천상영원까지 살아보자

너 좋고 나 좋고
하늘 좋을거다


『1995. 4. 섭리세계』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하라


하나님은 말씀이 농사짓는 데 필요한 비와 같이,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물과 양식과 같이 꼭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성경에 말씀하셨습니다.

(암 8:11~13)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말씀은 이같이 육의 생명도 살리고, 영의 생명도 살리어 영원히 살게 해 줍니다. 고로 말씀은 너무나도 중하고 귀합니다. 고로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해야 합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무소불능한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해야
힘도 받고, 문제도 해결되고,
희망을 이룬다
.



신앙과 삶의 천재가 되려면 반복하면 됩니다. 차원을 높이면서 반복하면 그 일에 천재가 됩니다. 반복하여 연구하고, 방법을 달리하면서 하면 여러분도 각 분야에서 성공한 자들과 같이 점점 더 성장하여 천재가 되고 작게도 크게도 목적을 이룹니다.

하나님과 성령을 믿으면
의지하라.
그래야 힘 받고 감당한다.

새 시대 말씀을 들어야
새 시대를 따라간다.
조건을 세워야 준다.
때가 돼야 해 준다.
기다려라.

이 역사를 가는 우리는
성장해야 한다. 그래야
이 역사를 온전히 차지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온전히 받는다.
역사도 개인도 그러하다.
그러려면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하라.  



1. ‘의지’는 곧 행함이다.
‘의지하기’를 해야 말씀의 능력을 행한 것이다.

2. 가파른 산행에서 안 넘어지는 자는 지팡이를 의지하고 가는 자다. 넘어지는 자는 지팡이를 가지고만 가지 의지하지 않으니 넘어지는 것이다.

3. 믿기만 하는 것은 존재만 인정하는 것이다. 이에 끝나지 말고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을 믿고 인정하고 의지하면 하나님이 “그것이 맞다. 옳도다.” 하신다. 하나님을 의지해야 힘 받고, 하나님을 붙들어서 넘어지지 않는다.

4. 자전거를 타고서 달리다 갑자기 그냥 세우면 넘어진다. 자전거를 타고 계속 가야 넘어지지 않는다. 신앙을 마찬가지로 중단하면 넘어진다. 이와 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넘어졌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행하기다. 그래야 얻을 것을 얻고, 달려가는 새 시대 차(車)에 타게 된다.

5. ‘의지’란 행함이다.
- 육신 일생, 영 영원히 살기 위해 전능자의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행하기다.
- 어디에서든지 각자 자기 사명대로 해야 할 일들이 있다. 그것을 행하기다.




마음을 크게 먹고 생각을 넓히는 것이 성공의 출발점입니다. 마음과 생각이 작으면 조건이 좋아도 작은 결과에 머물지만, 담대하게 성장시키면 작은 시작도 큰 성취로 이어집니다.

예수님의 겨자씨 비유처럼, 마음과 생각을 크게 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만이
기회를 붙잡고 원하는 인생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 https://youtu.be/nGUV-jsm5Kw




1.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과 같이 살아도 어떤 관계로 사는지에 따라 삶이 다르다. 성약시대는 사랑의 대상으로 의지하고 사는 삶의 시대다.

2. 누구나 새 시대에 오면 새 시대 주관권 역사의 대상이 되나 같은 시대 안에 하나님 사랑의 대상으로 살아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까이하고 사는 자와 시대 안에 살기만 하는 자는 그 노력과 수고가 다르니 처하는 차원이 다르다.

3. 시대 복을 받아 알고 행하는 자들은 사랑의 대상이 되어 핵심 목적들을 위해 행하며 간다. 하나님은 모르는 자들에게도 시대 해당하는 혜택을 주며 행하신다. 천년역사를 모르는 자는 모르는 대로, 아는 자는 아는 대로 그 차원에 해당하게 천지창조 목적을 펴 나가신다.

4. "모르는 자는 '하나님 뜻을 편다면서 왜 이같은 일을 당하지?' 하지만, 아는 자는 고통 중에도 기뻐 함께한다. 은혜 주었을 때 깨닫는 자는 기뻐 뛰고, 모르는 자는 책망받고 고통으로 산다." 하셨다. 모르는 자만 '왜 내가 이런 고통을 당하지?' 한다.

5. 아는 자가 담대하고 힘있게 역사를 이끌며 끝까지 간다. 밭에 감춘 보화를 아는 자만 끝까지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그 보화를 취하나니, 아는 자는 누가 안 시켜도, 하면 유익이니 행한다.

6. 이 역사는 천하가 변하여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이 직접 행하고 계신 역사다. 이를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최고 미련없이 하는 자가 돼야 한다.

7. 신약시대 하나님은 예수님을 육으로 삼고 역사하셨다. 그러나 아무리 시대 표적을 보여 주어도, 율법자들은 알면서도 고집, 교만, 체면으로 마음이 굳어져 일부러 믿지 않았다. 알면서도 부인하니 하나님까지 부인한 격이 되었다.

8. 먼저 복음을 만난 자는 먼저 택함을 받은 자이다. 말씀을 전해야 한다. 그래야 축복을 받는다. 복음을 전해 구원해 줌이 영원한 공력이다.



9.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는 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한 자들을 돕는다. 이는 세상에서 하나님 뜻을 이루고, 사람들을 천국으로 가게 하기 위함이다.

10. 사람들은 천동설을 수만 년간 믿어 왔다. 지동설을 말해도 안 믿고 미친 자들의 이론이라고만 했다. 결국 지능이 발달하니 다 믿게 되었다. 이와 같이 시간이 지나면 모두 섭리역사 진리를 인정한다. 하나님이 계속 행하신다.

11. 마지막 천 년 역사는 하나님이 예수님과 같이 오셔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으면 사명자도 믿어 줘야 하니 일부러 믿지 않는다. 자기가 눈 감고 태양이 없다고 부인해도 태양은 존재한다. 자기만 그런 사고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

12. 하나님은 시대 뜻을 사람을 통해 펴신다. 그런데 그를 싫어하여 믿지 않으면 자기만 눈 감고 소경 되어 살게 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육도 영도 잘돼 왔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더 형통하고 잘되게 해 주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 하셨으니 성령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행하기다.



의인의 고통 기간은
길고 짧고가 문제가 아니다


<여호수아 1장 5절>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마태복음 28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고통 기간이 길고 짧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안 하시고가 문제입니다. 지옥 고통을 받으면 3년이 10년도 되고 20년도 됩니다. 그러나 10년의 형을 받아도, 요셉같이 감옥 형벌 기간이 길어도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시며 함께하시면 긴 기간이 3년같이도 될 수가 있습니다.

(시 34:17)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사상이 다르고 신앙의 배다른 자들이 의인들에게 고통을 준다.

하나님은 세상 모든 자들에게 “너희 마음대로 하되 선악 간에 행한 대로 책임져라.” 하신다.

하나님은 각종으로 기묘하고 신기하게 인도하신다. 원수들이 쫓음으로 소원을 이루는 곳으로 가게도 하신다.

성경에 보면 원수들은 의인을 쫓다 깊은 함정에 떨어져 나오지 못하게 된다.
(시 7:15-16, 잠 26:27)

하나님이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시니, 의인을 괴롭힌 대로 해를 셀 수 없이 고통을 받으며 “나를 구할 자를 배신하고 악한 행위를 하다 이같이 되었다.” 한다. (삼상 31:3-4, 마 27:3-5)



감당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나요?

하나님은 우리가 차마 말하지 못한 고민까지도 아십니다. 마음을 다해 부를 때, 순간 우리 곁에 오십니다.

통함은 기도 몇 마디뿐 아니라 말씀을 붙들고 삶에서 실천할 때 깊어집니다.

그 소통 속에서 문제의 해답을 발견하고 하늘과의 관계가 회복되며 운명까지 바뀌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https://youtu.be/FtEi4thIlkQ


하나님 일이니
무조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지다. 뜻 아니면 안 된다.


이 세상의 악은 결국 망한다. 2023년부터 하나님은 민족적으로도 세계적으로도 보다 악들을 멸하고 계속 심판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각 나라에 모두 행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민족과 세계의 악인들과 불의한 자들을 두고 모두 공의롭게 행하고 계신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의인들이 악인들에게 해(害) 받았다고 같이 싸우면 의인에서 떨어진다. 의인 취급을 못 받는다. 의인은 하나님께 고하고,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악인들을 심판하시게 해야 한다. 자기는 환난 때 원수를 위해 기도해 주며 더 충성해야 한다.

해 주시는 것을 다 말을 못 한다. 말을 안 해 줘도, 이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기도한 것은 불의가 아니니 기도하면 하나님이 다 듣고 이뤄 주신다. 우리가 기도한 것은 성경에 약속돼 있는 대로 절대 하나님께서 다 듣고 행하고 계신다.

자판기에 돈 넣으면 물건이 나오듯 기도하고 조건 세운 것은 때 되면 절대 해 주신다. 사람들이 몰라도 하나님은 할 일을 절대 하셨다. 오히려 사람들이 할 일을 못 하고 있다. 부지런히 해야 한다.

그 시대 표상자는 하나님이 행한 것을 절대 알고 따르는 자들에게도 깨닫게 해 준다. 나머지는 믿음으로 알아야 한다.

과정은 힘들고 걱정돼도
결국 잘되는 삶을 살고 있음을
정녕코 알아라. 잘된다.
걱정말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 성령이다.


복음으로 인해 환난이 왔어도 행해야 그로 인해 환난을 받은 것이 모두 해결된다. 성경의 인물들도 모두 복음으로 인해 고통을 받아도 복음을 행하여 하나님 뜻을 이루었다.

이 시대도 서로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해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도 내 사랑하는 신부다 인정하고 축복해주신다.

2023년 이후 하나님이 민족, 세계, 섭리사에 알아서 해주심을 절대 믿고 더욱 기도하며 감사하며 영광을 돌려야 한다.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7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무소불능한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해야 힘도 받고, 문제도 해결되고, 희망을 이룬다고 하셨으니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하겠습니다.

때의 하나님과 무소불능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섭리사는 영원한 핵을 이루며 살아가고, 행한 대로 하나님이 매일 갚아 주시니 저도 차원을 높이면서 능력자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법을 꼭 지켜 행하며 복 있는 자가 되겠습니다.

하늘의 지혜로 뜻을 분별하게 하시고 인생의 승리자가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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