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같이>
현실 그대로 그리는 그림은
조금만 틀려도
그 형상과 모양이 뒤바뀐다
그 그림같이
하나님 앞에 행위의 자세도
조금만 제대로 못 하여도
자기 형상과 모양이 뒤바뀌고
가는 길도 뒤바뀐다
그러면 제대로 만족하게
하나님 뜻을 달성하지 못하고
목적을 이루지를 못하리라
그대로 그리듯
시킨 대로 행해야
행하고서 기뻐 만족한다

자기 주관권에
자기밖에 없으면
자기가 택함받고
행하는 자입니다.
그 위치에서 그 일을 하면
그가 그 일의 사명자입니다.

예수님은 “다시 와서 열 처녀 비유대로 할 것이니 깨어 예비하고 있으라.” 하셨습니다.
▶ 참고 성구 : 마태복음 25장 1~13절
또 그날에 도적같이 주가 와서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모아 신부 되게 하고 하늘로 데려간다고 하셨습니다.
(마 24:30~31)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요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성경을 그릇되게 억지로 푼 4000년의 이론을 예수님이 오셔서 올바로 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이후 2000년간 성경을 그릇되게 푼 것과 성경 역사 6000년간 그릇되게 푼 것을 새 역사 사명자가 다시 오신 예수님께 배워 다 제대로 풀어 주었습니다.
사탄의 근원까지 파헤치고, 창조 목적을 다 풀어 천 년 역사를 하나님이 다스리고 가시게 했습니다.
이 시대에 그 말씀대로 일하는 자가 하나님이 택한 사명자이고, 하나님이 예언하신 대로 하는 자가 사명자입니다.
세례 요한은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광야에서 외치는 자가 맞습니다. 예수님은 “알면 제대로 해야지. 주 외치러 왔으면서, 왜 보고도 제대로 증거하며 외치지 못했냐.”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 책망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세례 요한에 대해“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느냐. 갈대냐.” 하시고, 세례 요한에게는 “왜 그리 나 메시아 예수를 믿다가 안 믿고 흔들리냐.” 하셨습니다.
(마 11:7~9)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려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어느 시대나 증거자들이 모두 제대로 알라고 엄청난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시대 우리에게도 표적을 보여 주셨으니, 바닷물이 멈추게 하시고, 기독교가 482년 동안 못 한 일, 구교와 신교가 하나 되게 해 주셨습니다.
자기 삶 속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뜻만 이루는 자입니다.
시대에 따라 마음이 맞아야 합니다. 지금은 사랑의 시대이니 사랑의 마음이 맞아야 하고, 말씀의 시대이니 말씀이 맞아야 하고, 착한 자의 시대이니 마음 착한 것이 맞아야 합니다.
(계 2:4~5)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2023년 이후에 말씀 풍년의 때를 맞은 사람들은 복 있는 자들입니다.
말씀을 행해서 육과 영이 변화된 자가 되는 것이 풍년 때 곡식을 저장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소홀히 하는 자는 육도 영도 신앙의 모습도 파리한 형상을 입게 됩니다.
(암 8:11~12)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이 시대에 평화를 좇지 않는 자들과 죽음의 무기나 만드는 나라들이 평화를 깨뜨리면하나님은 무섭게 지옥의 민족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 마음에 들게 행하는 자가 있는 택한 곳에서만 하나님의 중심 뜻을 펴 나가십니다.
영의 세계를 잡은 신령한 자와 예배하지 않고그와 함께 행치 않으면 모두 육으로 끝납니다. 하나님 앞에 행하지 않은 영은 영원히 희망 없는 최고로 실패한 자가 됩니다.
같이 하나님 뜻을 행하면서도 제대로 절실히 모르면 가다 포기하고 사망으로 가는 육과 영이 됩니다. 끝까지 행해야 황금천국을 유업으로 받습니다.
이 역사는 영원한 최고의 신앙 기업으로, 하나님이 6천 년간 역사하시고 열매 맺는 역사입니다.

💠영감의 시💠
👉🏻 삶
창조주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창조한
인생들
누구나
귀하고
귀하다
귀한몸
각자가
어떻게
사느냐
따라서
빛나고
어둡다
사람끼리
살아가냐
신과같이
살아가냐
따라달라
신과같이
사는자들
찬란하게
빛이나고
삶의보람
가치있고
인간끼리
사는자들
인간생활
삶의주관
벗어나지
못하고서
인생일생
끝이난다
2016. 6.

산골짜기에서 솟은 작은 흙탕물을 막지 못하면, 점점 불어나 강을 이루고 끝내는 범람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스치듯 떠오른 불의한 생각 하나가 삶 전체를 흔드는 시작이 되곤 하지요. 그 순간,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 https://youtu.be/xXJnzWj0Msc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9
시대사명자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시니
택함을 받고 행하는 자, 사명자는 끝까지 해내야 합니다. 택하신 하나님의 마음에 맞추어 우리는 하나님의 뜻한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처음 마음, 처음 사랑으로 영원한 사랑을 이루게 하소서.
성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성공하는 방법대로 해야 합니다. 작은 것에 성공하는 자에게 큰 일을 맡기는 하나님.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행해야 자기 목적도 이루어집니다. 먼저 할 일을 먼저 하게 하소서. 여호와이레로 하나님이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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