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6장 7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택하는 자는 자기 마음과 같은 자를 택합니다. 항상 마음 보고 택하는데, 특히 자기 마음과 같은가를 보고 택합니다.하나님도 택하실 때 하나님 마음과 같은가를 보고 택하십니다.
하나님은 소질과 재질, 외적인 그 어떤 것보다도 마음을 보십니다. 마음이 하나님 마음과 같은가 보고 택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마음 보고 택하시고 “내 마음에 합당하다.” 하셨습니다. 그렇게 택하시고서, 하나님 마음에 맞게 더 가르치셨습니다.
(롬 8:29~30)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이와 같이 하나님은 그 택한 자를 의롭게 되게 하시고, 그의 할 일을 가르쳐 자기와 함께 행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펴 가십니다.
하나님은 택하여 쓰시다가도 그가 택한 자의 뜻대로 안 하면 함께 안 하시고, 다시 마음에 맞는 합당한 다른 자를 택하여 행하십니다. 고로 택함받은 자는 항상 자기를 택하여 보낸 자와 의논하며 그 마음대로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변질됐으니, 그와 함께하지 않습니다.
택하는 자가 어떤 마음인가 먼저 알아야 합니다. 성품도 타고난 데서 더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때가 되어 천 년 역사 신부를 택하시는 때입니다. 지금은 신부 시대입니다. 그러니 막 택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가진 자를 택하십니다.
고로 하나님, 성령의 마음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한 마음을 가진 자를 택하십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은 개인이든지 민족이든지 자기 마음과 같은 자를 택하십니다. 마음이 합당하지 않으면 그 몸의 행실도 합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마음이 빛나야 몸도, 그 몸으로 행하는 것도 의롭게 빛이 납니다.
영계에 가서 보면 그 영의 빛이 권세요, 사명이요, 능력입니다. 어떤 영은 옷이 빛나서 눈부실 정도입니다. 의와 사랑과 말씀 실천함과 자기의 착한 마음이 그렇다 함입니다.
마음이 더러운 자는 행실도 더럽습니다.
자기가 충성을 다해 행해 봐야 하나님 마음을 알고 하나님 마음에 맞게 생각하고 행하여 만듭니다.
택하는 자의 마음에 합당하여 택함받은 자는 택한 자와 일체 돼야 합니다. 물과 물이 하나 되지, 물이 불과는 하나가 안 됩니다.

예수님 시대 때 바울은 그 시대 하나님 뜻을 펴야 하니 따르는 자들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가지라. 그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였습니다.
(빌 2:5~6)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마음은 행위를 보고 압니다. 행위를 통해 마음을 알고 택합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마음 보고 택하셨으니 항상 자기를 택하신 하나님의 마음으로 자기 마음을 갈고 닦고 의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하나님, 성령, 성자 마음도, 예수님 마음도, 선생 마음도 압니다.
하나님은 택하여 쓸 자를 뽑으실 때 그의 선조 때부터 가문을 택하여 돕고 이끌어 오십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정한 시대가 오면 그때 뽑아 쓰십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전지전능하게 행하시는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때에 맞게, 그때 맞춰 타고난 자는 복 있는 자입니다. 한 인생 일생 준비하였다가 때에 맞게 쓰임 받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그에게 능력과 축복을 주며 행하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로 마을에 가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에게 복음을 받아들이면 축복을 주고, 안 받아들이면 먼지 털고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마 10:11~14)
“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하나님의 지식이 하늘까지 높고, 영원한 축복을 좌우합니다.
선생은 성경 통해 하나님을 배우면서 과학도 역사도 수학도 물리도 철학도 심리도 의학도 물질계도 경제도 예술도 배웠습니다.
음악도 배우고, 문학도 배우고, 미술도 배우고, 다 배웠습니다. 그같이 성경을 통해 모두 첨단으로 배우고, 이를 써 왔습니다. 예언을 배워 예언가도 되고, 영계와 종교를 배워 종교가도 됐습니다.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에서 학문을 배우고, 섭리사에서 하나님을 배우면 첨단이 되어 잘 압니다. 성경은 선생이 섭리 성경학교에서 계속 가르쳐 줄 것입니다.
성장하면 지식이 쌓이고 뇌가 발달하니 그때서야 압니다. 역사는 같이 행하며 깨닫고 가는 것입니다.

지능이 낮고 신앙이 어리면 한 번에 다 모릅니다. 선생도 예수님께 21년간 집중하여 성경 전체를 배우고,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배워 알게 되었습니다. 통달하게 배웠습니다.
어떤 성경 말씀은 그때가 와야만 풀립니다.고로 그 오랜 세월이 가서 때가 와야만 압니다. 다니엘의 2023년도에 대한 예언도 이때가 오니 알게 되지 않았습니까? 이루어야 하기에 때가 오면 하나님이 보낸 자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가르쳐 깨닫게 하십니다.그 사람이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며 성경에 예언되었던 것을 외칩니다. 그가 외친 대로 이뤄지니, 이를 들은 자들이 따릅니다.
때가 되어야 주인이 와서 성경을 풀어 줍니다. 그가 성경을 풀었으니, 성경을 이루고 행합니다. 주인이 오기 전에는 몰라서 못 행합니다.
구약시대 때는 신약의 말씀을 몰랐습니다. 주인 되신 예수님이 오시니 신약의 말씀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약말씀도 풀어 주시고, 신약말씀도 풀어 전하며 행하시고, 미래에는 다시 온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육으로 오든지 영으로 오든지 하나입니다. 옛날 수천 년, 수백 년, 수십 년 전에 죽은 자가 다시 온다면 그 영이 옵니다. 육은 못 오고, 영이 와서 자기 마음과 같은 자를 자기 육으로 택해서 합니다.
선생은 영으로 오신 예수님께 배우고 육이 부활한다고 하던 기독교 2000년 이론을 다 깨뜨렸습니다. 그 외의 것도 모두 충격적으로 깨뜨렸습니다. 그릇된 과학 논리도 깨뜨리고, 하나님이 행하신 창조를 비롯해 각종 그릇되게 알던 말씀을 깨뜨렸습니다.
휴거도 깨뜨리고, 수백 가지 이론을 다 깨뜨렸습니다. 이를 아직도 모르는 자에게 전해 줘야 합니다. 세계적인 지도자들은 그릇된 이론을 겨우 한두 개 깨뜨리고도 이름을 휘날렸습니다. 우리는 진리를 휘날려야 합니다.
그 당시 과학자들은 우주에 생명체가 있다는 논리를 폈습니다. 선생은 없다고 50여 년 전에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법칙을 예수님께 배우고서 없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 배운 대로 성경을 올바로 풀어그동안 기독교의 그릇된 이론 수백 개를 깼습니다.
이 시대도 주인이 와야 알고 하나님 역사를 펴게 됩니다. 하나님이 택한 자를 가르치고 더 만들어서 온전하게 되게 하시어 그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펴 나가십니다.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8
마음의 질이 좋아야 합니다. 하늘의 길을 따를려면 택하는 자의 마음과 같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같은 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그 택한 자를 의롭게 되게 하시고, 그의 할 일을 가르쳐 자기와 함께 행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펴 가십니다.
택하는 자가 어떤 마음인가 먼저 알아야 하고, 성품도 타고난 데서 더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택하여 쓸 자를 뽑으실 때 그의 선조 때부터 가문을 택하여 돕고 이끌어 오십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정한 시대가 오면 그때 뽑아 쓰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모합니다. 택함과 관리로 더욱 작품인생되게 하소서.
하나님 때에 맞게, 그때 맞춰 타고난 자는 복 있는 자입니다. 한 인생 일생 준비하였다가 때에 맞게 쓰임 받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그에게 능력과 축복을 주며 행하게 하십니다.
예언을 이루어야 하기에 때가 오면 하나님이 보낸 자가 나타납니다.
옛날 수천 년, 수백 년, 수십 년 전에 죽은 자가 다시 온다면 그 영이 옵니다. 육은 못 오고, 영이 와서 자기 마음과 같은 자를 자기 육으로 택해서 합니다.
매일 기도하고, 택한 자와 의논도 하고, 마음 일체 되어 행하기를 기도합니다. 합당하여서 그의 표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이니 더욱 사모하며 이 모든 기도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로운 전환이 필요한 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 마음으로 하여라 (3) | 2025.11.26 |
|---|---|
| 그 위치에서 그 일을 하면 그가 그 일의 사명자입니다. (3) | 2025.11.25 |
| 감당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나요? (2) | 2025.11.22 |
| “무엇이든지 잘하려면 매일 행하라.” (3) | 2025.11.21 |
| 의인의 고통 기간은 길고 짧고가 문제가 아니다 (2) | 2025.1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