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암절벽들로 둘러싼 아름다운 산은 길이 험합니다. 큰 자는 가는 길이 험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 안에서 끝까지 하면 그동안 한 것을 다 얻습니다.
(계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시 32:1)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눅 2:52)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행해야 희망이 생겨 그 힘으로 혼자라도 환난도 핍박도 억울한 말도 담대히 이깁니다. 자기 마음이 다이아몬드가 되면 다 이깁니다. 마음만 온전하고 굳건하면 혼자 있어도 사탄도, 악도, 세상 누구도 다 이깁니다.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이 약속한 것을 행해 주셔도 성령으로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을 뜨지 못하면 보아도 모릅니다.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을 뜨고 깨달아야, 그때서야 육의 눈으로 보았을 때 제대로 인식합니다. 인식의 눈과 마음의 눈을 떠야 제대로 온전히 보고 압니다.
(엡 1:17~1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잘못되고 무지한 인식이 아주 몸에 배어 체질이 되면 하나의 불구자와 같습니다. 정신, 마음, 생각이 옳지 못한 것에 중독된 자도 그러합니다. 고로 매일 하나님 가르침을 관심 가지고 배워야 합니다.
해(害)가 되는 그릇된 인식은 온전히 인식하는 것을 더 어렵게 합니다. 어떤 사람을 나쁘다고 그릇되게 인식한 자는 그 인식이 잘 바뀌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당세와 후세까지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나쁜 자로 인식하고 삽니다.
인식을 잘못하면 마음 눈이 멀어 버립니다.

택하는 자의 마음과 같아야 택한다
<사무엘상 16장 7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로마서 8장 29~30절>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택하는 자는 항상 마음 보고 택하는데, 특히 자기 마음과 같은가를 보고 택합니다.
하나님도 택하실 때 하나님 마음과 같은가를 보고 택하십니다. 하나님은 소질과 재질, 외적인 그 어떤 것보다도 마음을 보십니다.
마음이 하나님 마음과 같은가 보고 택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마음 보고 택하시고 “내 마음에 합당하다.” 하셨습니다.
그렇게 택하시고서, 하나님 마음에 맞게 더 가르치셨습니다.(롬 8:29~30)
마음은 행위를 보고 압니다. 행위를 통해 마음을 알고 택합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이 마음 보고 택하셨으니 항상 자기를 택하신 하나님의 마음으로 자기 마음을 갈고 닦고 의롭게 만들기 바랍니다.
성경을 많이 읽어 보기 바랍니다.
성경을 많이 읽으면 하나님, 성령, 성자 마음도, 예수님 마음도 알게 됩니다.
모두 마음이 삼위와 예수님 그 마음에 합당하게, 그가 원하는 마음으로 행하며 살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음과 생각은 기분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고,
보고 싶은 대로, 믿고 싶은 대로 작용하는 한계의 존재입니다.
그래서 자기 마음, 자기 생각만 그대로 믿으면 반드시 속습니다.
항상 마음과 생각의 근본을 알고
확인의 지혜를 받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쉽게 빠지는 감정 중 하나는 ‘시기와 질투’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뼈를 썩게 하는 독과 같다고 경고합니다.
누군가의 기쁨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함께할 때, 그 기쁨은 두 배가 되어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시기심은 우리를 작게 만들고 평안을 빼앗지만, 축하와 겸손은 삶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시기와 질투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길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가 가진 가장 공평한 자산은 바로 시간입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소모품처럼 사라지기도 하고 영원한 가치를 남기기도 합니다.
오늘 당신의 시간은 어떤 실체로 남게 될까요?
🔻 https://youtu.be/-_AQrqz7Lk0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핵은 '마음'이다.
마음이 빛나야, 몸도 그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의롭게 빛이 난다.
하나님은 마음의 토질을 보고 택하신다.
복음을 전해 보면 안다.
택한 자의 마음에 맞게 자기 마음을 갈고 닦고 의롭게 만들어라.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15
신앙인이라면, 택함 받은 자라면 자기 마음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성령께 자신의 마음을 맡기고 늘 여쭤보고 행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행하신다.
매일 기도하고, 의논하고, 마음 일체 되어 행하기다.
나이 먹은 사람은 변화를 싫어한다. 젊은이는 변화를 좋아한다. 기성도 변화를 싫어한다.
우리는 꾸준히 매일 실천하며 부활을 이룬다 변화를 만든다.
선생님 신앙은 말씀실천신앙이다. 그도 행할 때 잠언 말씀을 받는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계속 변화가 되어야 한다. 과감하게 움직이며 해야 한다.
조금씩 매일 힘들지만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귀한걸 알아야 하고 같이 행해야 얻는다.
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하셨을까?!
말씀 제대로 못 배우면 변질된다.
하나님 편에 서서 잘 배우고 행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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