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새벽별교회는
하나님·성령·주님의
생각대로 살아내는
온전한 신앙을 지향합니다.

의인의 생각과 죄인의 생각은 다르며,
사랑하는 자와 사랑하지 않는 자의 생각이 다르고, 주는 자와 받는 자의 생각 또한 다릅니다.
만사는 생각의 차원에서
이미 결과가 갈립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생각대로
행하지 않으면 패하게 됩니다.
형식적으로 믿거나, 자기 주관과 의지로 대강 믿는 자는 하나님의 온전한 뜻과 생각에 이를 수 없습니다.
온전하지 않으면 영생에 들어갈 수 없으며,
온전히 믿고 행하는 자만이 이 시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사람은 세상에서 온전히 행한 것만 온전히 받게 되며, 그럭저럭 행한 것은 그만큼만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염소는 왼편에 두고, 양만 오른편으로 인도하십니다. 새 시대의 역사는 양과 함께 이루어집니다.
오래 믿었다고 더 큰 대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짧게 믿어도 온전히 믿고 행한 자가
더 높은 차원의 축복을 받습니다.
각 사람은 자기가 행한 대로 책임을 지고 대가를 받게 됩니다. 깨닫지 못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자는 염소의 길로 가게 됩니다.
말씀은 주어졌으니 각자가 깨닫고 행해야 합니다. 겪어야 깨닫는 자도 있으나, 끝내 깨닫지 못하는 자는 섭리 역사에 세워지지 않습니다.
민족과 세계와 섭리 역사 속에서도 악은 반드시 심판받습니다. 지금 당장 보이지 않아도 때가 되면 성경 말씀대로
모든 것이 드러나고 판결됩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대에 온전히 믿고, 온전히 행하며, 온전히 책임지는 자가 되십시오.
별내새벽별교회,
형식이 아닌 온전함으로,
대강이 아닌 책임으로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사는 교회

“오래 믿음보다, 온전한 믿음”
“양의 길을 선택하는 사람들”
“이 시대, 하나님이 찾으시는 온전한 자”
“말씀을 아는 신앙이 아니라, 행하는 신앙”
하나님은 거룩하고 깨끗한 세계를 이루기 위해 죄를 반드시 심판하신다.
그 심판은 한 개인에서 끝나지 않고, 죄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그 영향이 후손에게까지 미친다. 예수님을 죄인시하며 죽인 자들 또한 정해진 기간 없이 지금까지 심판받고 있듯이, 하나님의 심판은 육계와 영계 모두에서 이루어진다.
사람이 죄인을 심판해 달라고 간구하든 하지 않든, 하나님은 공의대로 죄를 심판하신다. 그러므로 남이 심판받는 모습을 볼 때마다, 그 일로 끝내지 말고 자기 자신의 죄, 가정의 죄, 민족의 죄를 대신 회개해야 한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이 육으로 드러나지 않으면 잘 알지 못해 답답해하며, 악인이 그대로 있는 것처럼 느끼고 괴로워한다.
하나님은 육을 통해 영을 심판하시어 사망과 흑암에 이르게 하신다. 악인이 의인에게 준 고통과 그 심정은 세상의 어떤 그릇에도 담을 수 없기에, 하나님은 그 악인과 그에 속한 자들까지도 심판하신다.
하나님은 회개의 기회를 충분히 주시지만, 그 기회의 때가 끝나면 반드시 심판하시며, 선의 세계에서 악의 세계로 옮겨 영원히 처하게 하신다. 이를 분명히 알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장차만이 아니라 매일 심판하신다. 그러나 사람은 심판을 받아도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 성령은 “각 사람이 행한 대로 빛에서 어둠으로 가는 것이 심판”이라 하셨다. 악은 멸망하며, 이는 하나님의 예정이기에 피할 수 없다. 오직 회개하여 원상으로 돌아갈 때만 살 길이 있다. 반대로 선은 흥하며, 하나님은 언제나 선과 함께 행하신다.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르다. 그래서 어떤 일을 앞두고 ‘이것이 내 생각인가, 하나님의 뜻인가’ 고민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답은 단순하다. 말씀대로 행했느냐, 행하지 않았느냐가 기준이다.
사람은 자기 생각과 하나님의 뜻을 스스로 분별하지 못하니, 오직 말씀대로만 행해야 한다.
‘이 일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가’라고 지나치게 염려할 필요도 없다.
선을 행하는 것이 곧 뜻이며, 의를 행함이 하나님의 기쁨이다. 다만 분별은 반드시 필요하다. 아무나 돕지 말고, 분별 없이 선을 베풀다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사람을 우상시하지 말아야 하며, 스스로 할 수 있는 자, 자기 몫의 책임이 있는 자는 돕지 말고 스스로 하게 해야 한다. 은혜를 모르는 자 또한 경계해야 한다.

하나님은 꿈과 계시로 말씀하실 때 비유로 보이게 하실 때가 많다. 비유는 문자 그대로가 아니라 그 실체를 깨달아야 하며, 어떤 경우에는 비유가 아닌 실제 계시로 보여 주시기도 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는 직접 말씀하시고, 모르는 자들에게는 비유로 말씀하신 것처럼, 아는 자와 모르는 자에게 주어지는 방식은 다르다.
마지막으로, 모두 하나님을 위해 살며 하나님이 보내신 자의 말을 들어야 한다.
우리의 소망은 그를 통해 말씀을 듣고 하나 되어 하나님 앞에서 의를 행하는 데 있다. 한 가지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전체를 보고 판단해야 하며, 사람은 ‘자기’를 바르게 세워 성공한다. 그러므로 자신을 귀하게 만들고, 늘 하나님의 생각으로 생각해야 한다.
새벽 기도 중 몸의 감각을 통해 느끼게 하신 것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때 그 은혜는 더 크다.
예수님은 죄를 원수시하고 회개하여 깨끗이 된 자가 복되다 하셨다. 신앙이 살아 행하다보면 문제가 생기고, 하나님의 일을 하다보면 일이 따른다. 그러나 문제를 피한다고 일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죽은 신앙이다.
크게 일하면 큰 일이, 작게 일하면 작은 일이 일어난다. 문제의 원인이 사람의 책임 부족일 때도 있고, 하나님의 뜻일 때도 있다.
그러나 어떤 경우든 하나님의 생각과 방법으로 행하면 결국 해결된다. 일의 기술을 배우고, 사고를 예방하는 법을 배우며 신앙의 일을 감당해야 한다.
믿음의 눈을 떠야 믿고 기도하며, 믿기에 행하고, 행하기에 얻게 된다. 말씀을 듣는 데서 멈추지 말고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월명동을 개발하듯이, 말씀으로 자신을 끝까지 개발해야 한다. 시작과 완성이 중요하며, 끝까지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온전하게 믿는 자가
온전한 대가를 받습니다.”
“새벽,
하나님의 생각으로
내 생각을 바꾸는 시간”
새벽별교회 새벽예배

2026년 새로 시작하는 기도~16
만사는 생각의 차원에서 이미 결과가 갈립니다.
이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육 된 사명자가 있습니다. 그가 행하시는 것처럼 온전히 행해야 구원을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생각대로 행하지 않으면 패하게 됩니다.
오래 믿었다고 더 큰 대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짧게 믿어도 온전히 믿고 행한 자가 더 높은 차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생각이 아닌 것은 악이니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 시대에 새롭게 성약역사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곧 하나님 말씀을 불신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전체를 보고 판단해야 하며, ‘자기’를 바르게 만들고 세워 성공할려면 자신을 귀하게 만들고, 늘 하나님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행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든 하나님의 생각과 방법으로 행하면 결국 해결됩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내 생각을 바꾸기를 소망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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