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 차원을 높여야
표적이 일어난다.

더 좋은 변화, 더 좋은 부활을 향해 함께 뛰고 달리는 교회


만사의 모든 일은
전보다 한 차원 높여 행할 때,
자신도 자신의 삶을 우러러보며
희망 가운데 기뻐할 수 있습니다.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더 잘하는 것이 아니라
다르게 사는 것입니다.


고양이를 기르다 호랑이를 기르는 삶,
분재를 키우다 거목의 숲을 이루는 삶,
육적으로 살던 자리에서 영적으로 살아가는 새 시대의 삶입니다.



이 세상에 귀한 보물은 많지만
최고의 보물은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그 말씀을 받은 자는
이미 보물을 가진 자입니다.

예수님은 그 말씀으로 시대를 움직이셨고, 문제를 해결하셨고, 사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우리를 이끄셨습니다.

말씀은 권세요, 영화요, 심판의 기준이며
돈보다 크고 보화보다 귀한 모든 것의 열쇠입니다.


말씀에 자부심을 가지고 행하면
행한 만큼, 내 것이 됩니다.

이제는 증거가 답이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처음 증거한 분은 성령이셨습니다.”
– 새벽별 장로


믿음은 성령께서 깨우치실 때 시작되고,
그 믿음이 우리 안에 거하는 것 또한
전적인 성령의 은혜입니다.

사도란
믿음으로 섭리의 길을 가는 사람,
권세를 입고 세상을 밝히는 빛의 전달자입니다.


혁신이 우리에게 주는 힘


“영성 회복은 나 자신부터 시작됩니다”

혁신은 구조 이전에 영성의 회복이며,
변화의 시작은 나 자신입니다.

이 시대에 맞는 변화와 성장


변화가 어려운 이유는 위에서만 설계된 조직, 리더는 변하지 않고 목표만 제시된 구조로 소통 없는 일방적 방향 제시일 때입니다.

새벽별교회의 변화는 차원을 달리합니다.


구조로 회복하는 교회


구조의 차원을 높이고 관계가 있다면 멀어도 별내에 옵니다.

관계가 살아있는 교회

혁신은
주와 일체될 때 이루어진다.


성령은 언제나
보낸자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혁신의 시작은
더 정밀하게, 더 정확하게,
주 중심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조심할 부분 !

1. 하나 되지 못할 때
2. 말씀이 기준이 아닐 때 (사람 중심 ❌)
3. 사람의 판단이 성령보다 앞설 때


새벽별교회는
말씀으로 기준을 세우고
성령으로 하나 되어
차원을 높여 뛰는 교회로
나아갑니다.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육적 신앙에서 영적 삶으로
말이 아닌 증거로

2026년, 열심히
새벽별교회 뛰겠습니다.

행하는 자의 믿음

뛰되, 지혜롭게 뛰라.
말씀 안에서 뛰는 자는
헛되이 뛰지 않는다.
저마다 말씀으로 꿈을 이루라.
사람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는 꿈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하나님의 뜻대로 되며,
행하는 만큼 잘된다.
믿음은 고백이 아니라
순종으로 증명된다.
주와 함께하면
무엇이든지 뜻이 된다.
그러나 가만히 있어서는 되지 않는다.
행할 때 변화가 시작된다.
하나님 안에서 행하라.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행하라.
행해야 잘된다.
기도만 하고 멈추지 말고,
말씀을 붙잡고 발을 내딛어라.
행한 대로 된다.
이것이 끝내주는 여섯 수다.
몰라줘도 해야 한다.
알면 사탄이 방해한다.
그러므로 더 조용히, 더 끝까지 행하라.
행하는 자가 영웅이다.
말하는 자가 아니라
끝까지 해내는 자가 증거다.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하나님의 일은 언제나
하나님의 방식으로 완성된다.
작은 일에 머물지 말라.
큰 일을 해야 큰 사람이 된다.
영원무궁한 일을 선택하라.
자기중심 신앙을 버려라.
말씀 중심, 주 중심으로 서라.
포기하지 말라.
끝까지 가는 자에게
하나님의 손이 임한다.
하나님은
절대 도우신다.
약속이다.

말씀 안에서,
주와 함께,
증거를 향해.




사랑하는 자야.
사람들은 환난 때 내가 눈에 보이는 도움을 주지 않는다며 포기하고 제 갈 길 가기도 한다.

그러나 네가 어려움을 겪을 때,
나는 네가 어떻게 하는지를 마음 졸이며 지켜보고 있단다.
그러니 너는 이것을 반드시 기억하거라. ✍️

🔻 https://youtu.be/xrezZZq3610

환난 중에 나의 응답을 기다리느냐?

#행복한편지 #하나님의편지 #영적성장 #환난의때 #응답이없어도 #지켜보고있다 #기도와간구 #충성으로행하라 #믿음을지켜라 #오늘의묵상 사랑하는 자야. 사람들은 환난 때 내가 눈에 보이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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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로 시작하는 기도~29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더 잘하는 것보다 다르게 사는 것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표적이 일어나게 하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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