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은 늘 전쟁터입니다.
미루고 싶은 마음, 타협하고 싶은 마음,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 속에서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가 끝내 이기기를 바라며 기다리십니다.
하나님께 배운 ‘승리의 3요소’
첫째, 시간
모든 것에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습니다.
때가 지나면 그 시간은 죽습니다.
그러므로 승리는 기다림이 아니라 시간을 다투는 결단에서 옵니다.
물고기보다 빨라야 물고기를 잡듯, 빨리 행하는 자가 이깁니다.
둘째, 기술
작은 장비로는 거대한 바위를 들 수 없습니다. 그러나 큰 장비를 사용하면 놀면서도 해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스로를 중장비 같은 존재로 개발해야 합니다.
예비하고, 배우고, 반복하십시오.
셋째, 행함
천둥 번개도 쳐야 빛이 나고 소리가 납니다.
아무리 위력이 있어도 행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작게 하든 크게 하든, 행한 자가 이미 이긴 자입니다.
내일이 아니라 오늘,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생각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이제 이론은 끝났습니다. 이제 실전만 남았습니다. 바로 지금부터입니다.
하나님께 배운 승리의 3요소
: 시간·기술·행함

행함이 없는 자는 죽은 자다
<야고보서 2장 17절>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여호수아 1장 9절>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에스겔 3장 8~9절> “내가 그들의 얼굴을 대하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들의 이마를 대하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네 이마로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패역한 족속이라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라 하시고”
◎ 사람이 사람의 마음과 생각으로 살면 확신이 없습니다. 허무하고 공허합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고, 성령의 신이 임하여 살아야 확신이 있습니다.
◎ 하나님은 “육은 일생 백 년 동안만 잠깐 살기에 하나의 일회용으로 만든 물품같이 영에 비해 간단하게 창조하였다.” 하셨습니다.
육의 생각은 아무리 강하게 하여도 육입니다. 고로 어느 때는 아주 약하고, 하루에도 수없이 변화무쌍합니다. 흙을 아무리 강하게 뭉쳤다고 해도 흙은 흙입니다. 흙이 철과 돌의 강함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 사람은 쓰되, 미련한 자는 가까이 쓰지 말아야 합니다. 미련한 자는 미련하게 수종 들어 오히려 지혜자에게 고통을 줍니다.
평소에 입을 가볍게 하는 자는 입이 벌어져 있습니다. 하나님도 입 가벼운 자를 쓰시려면 무겁게 하고서야 쓰십니다.
(수 1: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겔 3:8~9) “내가 그들의 얼굴을 대하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들의 이마를 대하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네 이마로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패역한 족속이라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라 하시고”

<기다림>
기다렸다 뛰어야
잘 달린다
준비 없이 뛰면
빠진 것 가지러 되돌아와야 될
시련의 운명에 빠진다
예비란
미리 하는 격이 된단다
고로 예비다
갖추기다

새벽별교회는
패배의 습관을 끊고
승리의 영성을 훈련하는
생명의 전초기지입니다.
말씀을 아는 데서 멈추지 않고
말씀이 생명력있게
움직이게 나아갑니다.

사람을 볼 때, 나는 무엇을 먼저 보고 있을까요?
오늘은 “장점을 먼저 보고 단점은 맨 마지막에 보라” 는 잠언을 통해
관계와 마음의 순서를 돌아봅니다.
질문 하나가 시선을 바꾸고,
그 시선이 삶의 분위기를 바꿉니다.
🔻 https://youtu.be/4Y-PvEQvIXI

사람을 이해하기 어려운 날이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타인을 먼저 봅니다.
하지만 이해의 시작은 언제나 내 마음입니다.
내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하나님을 대하고 있는지.
마음의 방향이 바뀌면 관계도, 신앙도 조금씩 깊어집니다. ✍️
https://youtu.be/IhxOFmfDhc4?si=kPtF9X_DlWBA_J-Q

2026년 새로 시작하는 기도~23
“담대하고 강하라.”
전지전능 무소불능하신 하나님 생각대로 살게 하소서.
잘 배우고 연구하면서 갖추어 뛰게 하소서.
더 좋은 변화, 더 좋은 부활을 향한 노력을 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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