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도 자신을 온전하게 만들지 않고 사용하면 그 면에 문제가 생깁니다. 사고도 납니다. 고로 각 분야에 따라 자신을 온전히 만들어 놓고 써야 합니다.

2️⃣ 만물의 이치도 사람의 이치도 그러하나니, 늘 만물을 통해 배우고 자신을 만들고 행해야 합니다.

3️⃣ 사람이 일을 하려고 해야 일할 것이 생각나고, 일한 것도 눈에 보입니다.



기술을 배워 놓으면 인생 살기가 쉽다.
기술이란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알면 쉽고, 모르면 어렵다.


못하면 배워서 하면 된다.
배웠는데도 불가능한 일은 극히 소수다.



설명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야 분별합니다. 설명을 잘하는 것이 분별의 지혜입니다.
말을 잘하여도 왜 그런지 설명을 잘 못하면 아무리 들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고, 오히려 오해가 됩니다. 설명을 순서 있게 잘해야 합니다.

설명을 잘하면 듣는 순간 알고, 전해 주자마자 행하여 바로 유익이 되는데, 설명을 잘 못하면 1년, 10년, 100년, 1000년 후 후손들까지 못 깨닫고 소경의 삶을 살게 됩니다. 제대로 설명해 주어 제대로 알게 해 주어야 합니다.

많은 지식자들도 성경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설명을 제대로 못 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보낸 자들, 그들을 통해 밝힌 말씀을 배워야 설명을 제대로, 잘하게 됩니다.

구시대는 구시대 것도 잘 모르니 설명을 제대로 못 하고, 새 시대 것은 설명을 아예 못 합니다. 제대로 몰라 설명을 제대로 못 하여서 무지의 어둠 속에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성경의 최고 의문을 풀어 주겠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약속하셨는데 온다는 때가 지났습니다. 그러면 기다리는 대로는 안 오는 것입니다. 때 지나서는 안 오십니다. 하나님은 1초도 늦지 않게 제때 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하신 것입니다. 사람이 모를 뿐입니다.

2000년이 되면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님이 안 오시니, 일부 사람들은 예수님은 절대 안 온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때가 돼도, 때가 지나도 안 오셨으니 예수님이 안 오는 것이 맞습니다. 절대 안 오는데도 기다립니다. 그런데 왜 안 오시는지, 이것을 이해를 못 합니다. 모르면 불쌍합니다.

성경 말씀들은 하나님 뜻이라 모두 이뤄진다고 했습니다.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정말 다른 성경의 약속들은 모두 이뤄졌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메시아가 다시 오신다는 약속은 기독교 2000년 중 최고의 약속인데 이뤄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성경을 읽고도 깨닫지 못하여 설명을 제대로 못 하니 모두 기다리다 죽고, 그 후손들도 소경 되어 살고 있습니다.

바울은 주가 올 때까지 판단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기독교는 2000년도에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며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와서 새 역사를 하며 천 년 동안 혼인 잔치한다고 하셨는데, 25년이 지났어도 예수님 육신은 보이지 않으니 기독교는 매일 울고 애간장 태우며 기다리며 살고 있습니다. 이미 오셔서 다른 곳에서 역사하시는 줄도 모릅니다.
최고 큰 약속인데, 왜 안 오시는지 설명을 잘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영 재림’


2000년 전, 예수님은 그때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육은 죽었습니다. 그런데 육이 다시 산 것으로 믿었습니다. 바로 이것을 잘못 안 것입니다. 원인을 잘못 알았으니 결과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다가 육으로 다시 살아나셨고, 그 육이 하늘나라로 승천하셔서 하나님 품에 계시다가 재림 때 다시 오신다고 믿는 자들은 예수님 육이 승천하셨다가 그 육이 다시 온다고 합니다.

원인을 잘 모르니 결과가 잘못된 것입니다.
당세에 예수님 육이 돌아가신 것을 본 제자들은 육이 온다고 생각을 안 했습니다. 당시에는 영이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제자들도 죽었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살았다고 한 것은 영이 사신 것을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 육은 돌아가셨습니다. 이는 하나님도 아시고, 모두가 다 압니다. 그때 예수님 영은 사망에 있지 않고 3일 후에 살아나셔서 제자들에게 영으로 와서 이야기하셨습니다. 영이 죽어 사망에 갔으면 절대 빛나는 영으로 못 오십니다. 이것은 성경에 완연하게 기록돼 있습니다.

(계 1:13~18)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내가 볼때에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시어 40일 동안 제자들과 다니다가 영으로 승천하셨습니다.

(행 1:3)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행 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예수님은 부활한 영으로 2000년간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역사하시다가 약속대로 다시 영으로 재림하셨습니다. 육은 이미 죽고 없으니 시대 사명자를 세워 자기 육같이 쓰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와 같이 시대마다 사명자를 보내십니다.

신약에서 다시 온다고 하신 예수님은 새 시대에 예수님이 직접 가르쳐 예수님을 닮은 자를 쓰고 영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천 년 역사 신앙의 혼인 잔치를 해 오셨습니다.

구약에서 다시 온다고 하신 하나님은 신약 때 예수님 육 쓰고 영으로 오셨습니다. 모세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예수님은 “모세가 말한 자가 나다.”라고 하셨습니다. 모세도 영으로 온 것입니다.

(신 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

(요 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마 17:1-3)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했는데 예수님 때 영으로 왔습니다. 엘리야는 세례 요한 몸을 쓰고 영으로 사명을 했습니다. 세례 요한이 엘리야의 그 사명과 심정으로 했습니다.

예수님도 온다는 엘리야는 세례 요한이라고 하셨습니다.

(말 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마 11:12-14)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눅 1:17)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이와 같이 하나님은 그때가 오면 약속한 것을 다 행해 주셨습니다.


사실 예수님 재림뿐 아니라 모든 성경은 그같이 이뤄졌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이후 1초도 시간을 어기지 않고 정해 놓고 약속한 일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고로 예수님 재림도, 그 어떤 일도 때가 되었으면 사명을 준 자들과 다 행하였다고 하셨습니다.

모르는 자들은 하나님이 행하시는 곳에 와서 같이 행해 봐야, 그제야 압니다. 그때 성경도 행해 봐야 제대로 깨닫게 되고, 만사 모든 일도 행해 봐야 인정하고 시인하고 맞다고 합니다. 성경의 모든 인봉된 말씀도 행하여서 인봉을 온전히 뗍니다. 고로 하나님은 시대마다 때가 되어서 보낸 자들로 하나님과 같이 행케 하십니다. 그로 인해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셨어도 그 핵적인 곳에서 당세에 믿고 따른 자만 알고, 안 믿은 구약 율법주의자들은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온 세계 역사를 펴셨는데도 지금도 모릅니다.

기다린 예수님이 오셨어도 그 복음이 한국에 오기까지는 약 1780년이 걸렸습니다. 그때까지도 복음을 듣지 못한 곳은 몰랐습니다. 복음이 전해져서 뜻이 이뤄진 곳만 예수님이 오심을 알았습니다.



새 시대의 복음이 와야 압니다. 새 시대가 왔어도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개인도 어떤 일을 두고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성경을 보면 옛날에 “내가 세상에 다시 온다.” 한 자는 그 당세에 육이 다 죽었습니다. 모세도, 엘리야도, 예수님도 그 당세에 육은 다 죽고, 영이 승천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육이 완전히 죽고 10년, 100년, 1000년 됐는데다시 육이 살아난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당세에 육이 죽었어도 다시 살아났다고 인식하고 잘못 전해 온 자들이 지구 세상에 너무 많습니다. 그 시대가 가면 그 시대의 사람들의 육은 다 죽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 육이 다시 산 것으로 믿고 전해 왔습니다.

영이 산 것입니다. 영이 지옥이나 사망에 가지 않고 생명권에 살았다는 것입니다.

다시 올 때는 영이 다음 시대에 왔습니다. 그 대신, 그 시대의 다른 사명자가 와서 다시 온 영의 육으로서 그 사명과 심정으로 하였습니다. 온다는 자의 영은 다음 시대에 와서 그 시대 당세의 그와 일체 된 육신 쓰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2000번을 읽어 봐도 이같이 이뤄졌습니다. 그러니 이 시대도 예수님은 영이 오셔서 시대 육신 있는 자 쓰고 성경의 예언과 뜻을 이루고 계십니다.




예수님 부활도 성경의 수십 군데에 영 부활로 나왔는데도성경을 제대로 읽지 않고 육으로 인식하고 설명을 잘 못해서 소경같이 육신이 산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사람을 시켜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으십니다.

글씨를 잘 써야 그 글씨를 보고 이해하듯이 행실을 잘해야 보고 믿어지고 이해가 됩니다. 과정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잘하면, 결국 하나님의 뜻이 정녕코 이루어집니다.

어린 자라도 설명을 잘해 주면 믿습니다. 그러나 다 큰 어른이라도 설명을 잘 못해 주면 안 믿습니다.




설명이란 설득입니다. 이해시키는 일입니다. 명쾌한 말, 명석한 말, 모순 없는 말로 조리 있게 설명해야 합니다. 설명을 잘하면 동물도 깨닫고 따라옵니다. ‘말’도 설명이지만, ‘행동’이 현실에 보이는 설명입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 때“ 내 육이 너희와 이 세상에서 먹는 것은 이것이 마지막이다.” 하시고 십자가 길을 가셨습니다.

(눅 22:15~16)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이 말씀대로 예수님은 그 후 만민을 위해, 죄인을 위해 대신 돌아가셨습니다. 몸을 대속물로 내어 주시고, 제자들에게는 다시는 육으로 나타나지 못하셨습니다. 그리고 3일 후 살아난 것은 영입니다.

영이 살았다고 하는 것은 영이 사망 지옥 흑암에 가지 않고, 생명권에서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영은 육과 같이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예수님의 육은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영이 3일 반 만에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나 40일을 영으로 생선을 잡수시고 같이 활동하며 지내시다가 승천하여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그 후 신약역사 2000년 동안 예수님은 늘 영으로 나타나시고 보이시면서 복음의 일을 하셨습니다. 육으로는 지금껏 한 번도 나타나지 않고 2000년 기독교 역사를 영으로 펴시다가 재림 때 영으로 다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오시니 육만 중심하는 자들은 예수님이 오셨어도 평소 영 보듯이 생각합니다. 고로 시대 사명자에게는 사명을 하도록 사실을 깨닫게 해 주시고 행케 하십니다. 그러니 “도적같이 온다. 깨어 있는 자는 안다.”라고 했습니다.

(계 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구약 때 하나님이 온다고 하시고, 신약 때 예수님의 육을 쓰고 오셨습니다. 또 신약 때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하시고, 이 시대, 성약에 영으로 오셨습니다.




사기꾼들의 사기 술법이 있습니다. 거짓을 짜 놓고 진실한 것을 조금 갖다 설명합니다. 고로 속습니다. 분별해야 합니다.사기꾼도 설명을 잘하여서 따라오게 하고서 사기 칩니다.




삼위는 절대신이십니다. 육체가 아예 없으십니다. 고로 사람 육을 쓰고 행하십니다. 육체 없는 신들은 자체로도 행하시지만, 육신에게는 육신 통해서 행하십니다.




저마다 자기 차원을 벗어나고 거듭나서 설명을 자세히 잘하는 증거의 역사가 충만해야 합니다.


(요 13: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 진리핵폭탄 : 성경의 의문을 파헤친다

‼️예수님의 재림과 말세의 비밀‼️

[벧후 3:10–13]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거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예수님의 재림의 때에는 정말 모든 것이 불에 타 사라지는 말세가 올까요?
우리가 정말로 알아야 할 말세는 어떤 일들일까요?
그리고, 예수님은 과연 어떻게 다시 오실까요?

🔥 지금, 진리핵폭탄을 통해 그 놀라운 진실을 확인해 보세요.

🔻진리핵폭탄 링크 클릭하기🔻
https://youtu.be/FDuZqItIj2o




🌊막다른 길, 홍해 앞에 선 당신에게

모세는 길이 없을 때, 하나님의 말씀만 붙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다가 갈라졌습니다.

지금 우리에게도 그런 믿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 기억하세요,
막다른 길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https://youtu.be/30ziUB5xM8Q?si=JBBODTcZTYLLaH0c



민족과 세계 평화를 위한 2차 40일 작정기도 +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기 위한 기도 9

"기도를 통해 민족과 세계의 운명을 변화시킨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이 땅에 성삼위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임하여, 민족과 세계에 평화의 이상 세계가 실현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경 말씀들은 하나님 뜻이라 모두 이뤄진다고 했습니다.
(마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바울은 주가 올 때까지 판단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성경의 말씀이 이리 살아 역사해 주시니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욱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역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때가 되어서 보낸 자들로 하나님과 같이 행케 하십니다. 그로 인해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복음이 전해진 곳은 알고,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 곳은 천 년이 가도 모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사람을 시켜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으십니다.

그렇게 과정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나 잘하면, 결국 정녕코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집니다.

(계 3:3)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이해되게 말과 행동을 잘하기를 기도합니다.

저마다 자기 차원을 벗어나고 거듭나서 설명을 자세히 잘하는 증거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