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틀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틀린 것을 깨달았을 때입니다.
그때 우리는 겸손히 인정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체면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우길까요?

심리학에서는 이것을 인지 부조화라 부릅니다.
자신이 오래 믿어온 생각과 반대되는 진실이 눈앞에 나타날 때, 마음속에서 불편함이 생깁니다.
이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많은 사람들은 진실을 거부하고, 오히려 반대편에 더 깊이 서게 됩니다.

이는 확증 편향과도 연결됩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기 생각을 지지하는 정보만 찾고, 불리한 정보는 보지 않으려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받아들이면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고, 그 순간 자존심이 무너지고 자기 이미지를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32)


진리를 알았으면서도 외면한다면, 그것은 더 큰 속박입니다. 세상과 사람의 눈을 의식하는 동안, 영혼은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없습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jms도 이런 오해 속에 매도되어 왔습니다.
처음에 왜곡된 정보와 잘못된 판단으로 비난했던 사람들 중 일부는, 진실이 드러나도 입장을 바꾸지 못합니다.
그들은 이미 세상 앞에서 한 말이 있고, 인정하면 스스로를 부끄럽게 여길까 두려운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의 체면보다 진리를 택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지만, 진실 앞에서 회개했고, 그 후 복음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바울도 초대 교회를 핍박했지만, 진리를 깨닫고 사도로 쓰임받았습니다.

자기의 인식이 틀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틀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 돌아서는 용기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회개의 길이며, 진리로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마가복음 1:15)

진실을 받아들이는 용기, 그것이 우리를 자유케 하고, 축복의 길, 생명의 길로 인도합니다.

진실로 새시대 새말씀입니다 !!



1. 왜 진실을 알았는데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나?

사람은 자신이 과거에 주장했던 생각이나 행동이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자존심 손상, 사회적 체면 하락, 자기 이미지 붕괴라는 큰 불편감을 느낍니다.
이 불편감을 줄이기 위해, 오히려 자신이 틀렸다는 증거를 회피하거나 더 강하게 반대편 주장에 서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인지 부조화(Cognitive Dissonance)


내가 믿어왔던 것과 새로운 사실이 충돌하면 불편함이 생김.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사실을 부정하거나 왜곡함.

2.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


기존 믿음을 지지하는 정보만 받아들이고, 반대되는 정보는 무시함.

3. 자기정체성 방어(Self-Identity Defense)


자신의 신념이나 과거 행동을 인정하면 "내가 어리석었다"라는 결론이 되므로, 이를 피하려고 계속 반대쪽에 서게 됨.

4. 사회적 요인(Social Cost)


이미 한쪽에 서서 강하게 말한 사람은, 입장을 바꾸면 주변의 신뢰를 잃을 수 있어 고수하려 함.


기독교복음선교회, jms가 사회적으로 매도되는 경우에도 이런 심리가 작동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언론 보도나 잘못된 정보로 인해 부정적인 인식을 먼저 형성되었고, 시간이 지나 사실이 드러나거나 왜곡된 정보가 밝혀져도, "내가 잘못 알고 있었구나"를 인정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미 부정적으로 말하거나 행동했던 사람들은 그 입장을 철회하면 자신의 과거 판단 오류를 인정해야 하기에, 오히려 더 강하게 반대 입장을 유지하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단체 전체가 오해와 편견 속에서 지속적으로 공격을 받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이 심리는 인간의 보편적인 약점이지만, 진실을 찾고 인정하는 용기야말로 성숙한 신앙과 삶의 핵심입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jms도 바로 이런 이유로 사실과 다른 오해를 장기간 감내해야 했고, 여전히 일부는 진실을 알면서도 기존 입장을 바꾸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약점을 도리어 책임전가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지키려는 자들과 이를 이용해 돈을 취하려는 자들에게 때가 되면 하늘은 분명히 선악을 쪼개 주실 것입니다.

지도자가 가는 길이 험해도 굳건하다면 역사는 분명 그것을 인정할 것입니다.




1️⃣ 생각이 게으르면 몸도 게으릅니다.
자꾸 부지런히 써야 몸도 마음도 생각도 굳어지지 않고, 몸도 마음도 풀려 부지런히 뜁니다.

2️⃣ 마음과 생각이 생각하였어도 마음이 육을 움직여 행하게 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육을 다스리는 마음, 생각이 돼야 한다.

마음먹기에 달렸다



이 평범한 하루가 기적이라는 걸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삶, 공기, 공간, 작은 기쁨까지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이 모든 것을 당연하게 여기곤 하죠. 아침에 눈을 뜨고 숨 쉬는 것조차 하나님 덕분이라는 사실을 잊고 말이에요.

잠시 멈춰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 혼자 힘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지만 하나님은 매 순간 우리를 돕고 계셨습니다.

참새 한 마리도 그냥 떨어지지 않게 하시는 분이니까요.(마태복음 10:29)

혹시 요즘,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들로 마음이 무겁다면 그 속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어보세요.

감사는 때로 막연하게 느껴지지만, 작은 것부터 감사할 때 우리 마음은 기쁨과 평안으로 가득 찹니다.

행복의 비밀은 감사입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오늘, 이 순간부터 감사해보세요. 그 순간, 삶은 다시 빛나기 시작할 거예요.

https://youtu.be/xejoKg38F74


민족과 세계 평화를 위한 2차 40일 작정기도 +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기 위한 기도 10

"기도를 통해 민족과 세계의 운명을 변화시킨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이 땅에 성삼위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임하여, 민족과 세계에 평화의 이상 세계가 실현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의를 쫓아 세상의 체면보다 진리를 택합니다.

진실을 찾고 인정하는 용기야말로 성숙한 신앙과 삶의 핵심입니다.

진실로 새시대 새말씀입니다 !!

오늘도 간절히 우리가 성숙해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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