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엘상 13장 14절>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 하고”
<사도행전 13장 22절>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빌립보서 2장 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핵은 ‘마음’입니다.

(잠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음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마음을 어떻게 하고, 누구의 마음으로 행하였느냐에 따라잘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하고, 성공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했습니다.
철학자의 말을 듣고 자기 마음이 철학자의 마음이 되어 살면 신앙도 철학 신앙이 되고,우상의 말을 듣고 그 우상의 마음이 되어 살면 우상 신앙으로 삽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을 듣고 그 마음으로 행하면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육이 되어 행하는 자가 됩니다. 고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또한, 성령의 마음을 받고 행하면 성령의 육이 되어 행한 것입니다. 생명의 주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 마음을 하나님, 성령 마음으로 만들어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의 마음으로 하다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됩니다. 자기 마음이나 타인 마음이나 사탄과 악인들의 마음으로 한 자들은 자기 길로 그들을 따라가서 사망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만히 두고 주권자나 지도자나 다른 자들 생각으로 그들의 몸이 되어 행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하나님 마음대로 안 하면 틀고 기어이 하나님 마음대로 하게 하십니다.그래도 안 하면 괴롭게 하여, 깨닫고서 바로 가게도 하십니다.
누구의 마음으로 행하는지가 중합니다.
타인의 말을 듣고 타인 마음으로 하면 그의 몸이 됩니다. 악인, 사탄 마음으로 행하면 악인이 되고, 사탄도 됩니다.
마음이 그리 중합니다. 마음이 사람의 핵입니다. 마음을 못 다스려서 사망으로 가고, 마음을 잘 다스려 온전히 행하면 영원한 생명으로 갑니다.

‘하고 싶다.’ 또는 ‘하기 싫다.’ 하는 것이 마음입니다.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마음이 좌우됩니다. 듣고 보아도 하고 안 하고는하나님과 성령께 여쭤보고 판단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 성령 마음으로 살게 됩니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면 자기 마음으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이 임한 것입니다.하나님, 성령님 말씀대로 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감동 주는 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과 성령님의 마음으로 한 것입니다.
매일 하나님의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 시대에 사는 자들은 하나님 천 년 역사에서 사는 자들이니 매일 하나님, 성령의 마음으로 살도록 늘 하나님과 성령과 주께 기도하며 여쭤보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의 마음으로 행하여 하나님과 성령의 몸이 되어 살게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이 시키시는 대로 살겠다고 약속하고 그대로 사는 자는 하나님과 성령의 삶을 사는 자이니, 지상에서 얼마나 위대하고 영원무궁한 삶을 사는 자입니까. 그가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에 합당하게 사는 자는 지상에서 최고 위대한 자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 앞에 서서 그 뜻대로 사는 자가 표상입니다. 하나님은 표상을 보시고 따르는 자들도 민족도 세계도 대하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시대마다 해당하는 표상을 세워 그 시대에 행하십니다.

바울은 따르는 자들에게 “너희는 그리스도 마음을 가지라.” 말했습니다.
사람으로서 그리스도 예수님은 항상 “나는 스스로 하지 않는다. 내 아버지가 나를 통해 행하신다.” 하셨습니다.
(요 5:30)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요 14: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예수님같이 이 시대 모두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 성령님, 주 마음으로 행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생명의 주관권에서 사는 자입니다. 이같이 사는 자들은 하나님, 성령과 매일 같이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들은 하나님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이 세상은 지상의 천국으로서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세상이 되고, 사람은 모두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가 됩니다.
그 영과 혼들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살게 됩니다. 모두 전쟁도 싸움도 악도 없이 평화와 사랑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사람이 왜 변하는지를 두고 깊게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 잘못이 아니라 본인이 잘못하여 변했다. 마치 과일 썩듯이 썩어서 네가 냄새를 맡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좋은 과일도 먹지 않고 관리를 잘못하면 썩어서 먹지 못하게 되듯 사람도 그러한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 마음으로 살아가면 지능이 낮고 생각이 낮으니 자기가 잘못해서 자기를 죄로 더럽게 하고 썩게 합니다. 고로 항상 하나님의 마음,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자기 생각과 마음은 사망의 생각, 사망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마음과 생각은 빛입니다. 고로 사탄도 마귀도 어둠도 빛에 올 수가 없습니다.방해하려 주위에 오나, 그의 사자들이 물리치고 다스립니다.
하나님 마음이 임하여 그 생각대로 하면 확실합니다. 사람 마음은 흐려서 이같이 하면 좋은지, 저렇게 하면 좋은지 확실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자기 마음이 어떤지 모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 마음으로 행하면 확실합니다.
마음과 몸은 다릅니다. 몸은 같이 살아도 마음이 안 맞으면 “너는 너대로 가라.” 하게 됩니다. 그러다 마음에서 싫어지면 몸도 싫어져 갈리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마음에서 문제 있는 것들과 더러운 것들을 고치고 깨끗이 해야 합니다.
마음으로 성공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합니다.마음이 핵입니다. 마음이 눈과 같고, 마음이 귀와도 같습니다. 고로 눈이 보고, 귀가 듣고, 육의 각 지체에서 들어온 것을 마음이 주인으로서 다시 분석하여 하나님의 마음이 아닌 것을 분별하고 제거해야 합니다.
마음이 자기 몸의 주인 되어서 온전히 행해야 합니다. 마음이 주인 되어야 들어도 보아도 온전하게 계산하여 제거할 것 다 제거하고 받을 것만 받고서 나머지는 버리게 됩니다.
보는 대로 듣는 대로 그대로 하면 마음이 육신까지 망하게 합니다. 눈이나 귀의 지체가 보고 들었어도 마음에서 ‘이것이 사실인가? 이대로 행해도 되는가?’ 확인해야 합니다.
마음이 육체의 총주인입니다. 마음이 각 지체에 제대로 시켜서 바로 보게 다스려야 합니다.
하나님 마음대로 살지 않으니
고통이고 힘듭니다.
인생이 잘 안 풀리고,
무엇이든지 안됩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마음은 내 마음에 합당하다.” 하셨습니다.
(삼상 13:14)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 하고”
(행 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이같이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면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고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도 하고 사탄과 악을 끊고 자르고 미워하고 절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시대에 보낸 자를 알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또,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 무지 속에 상극하지 않고 능력과 세력이 있고 진실로 사랑하고 하나님과 같이 행하게 되고 참고 견디게 되고 마음이 굳세어 변치 않고 온전하고 지혜, 총명, 모략이 충만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무한한 마음입니다. 성령의 마음 역시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의 마음은 너무 무한하고 커서 다 글로 쓸 수도, 다 말로 할 수도 없어 오늘은 핵만 이야기하니 이후로도 계속 말씀을 듣고 더 배우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이 행하시게 자신의 마음을 맡겨야 합니다.

선생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순종하고 맡기니 하나님은 그때마다 하나님의 마음대로, 그 뜻대로 행하게 하셨습니다. 때로는 내가 싫다고 해도 하나님의 마음대로, 하나님 뜻대로 “너는 가야 한다.” 하셨습니다.
베트남 전쟁터에 갈 때도 하나님께 “저를 전쟁에서 빼 주시면 청중을 전도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너만은 가야 한다. 기준 표상이 가서 조건을 세워야 평화의 세계가 된다.” 하시어 베트남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에 갔을 때는 한국에 살아서 갈 수 있냐고 기도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나를 쳐다보시는듯 하나님 눈 같은 새파랗고 청명한 하늘을 보여 주시면서 “살아서 간다.” 하셨습니다.
전투할 때는 항상 “싸움을 말리는 자가 되어 사랑의 전쟁을 하라.” 하셨습니다. 또한, 적과 선생이 서로 총을 겨누어 죽는 처지에 있을 때도 하나님은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사랑하니, 적도 살고 나도 살았습니다.
전쟁에서 하나님은 선생이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고, 죽음에 처했을 때 항상 죽음을 막아 주셨습니다.뿐 만 아니라 나와 같이 한 자들까지 죽음에서 살려 주셨습니다. 이같이 하나님께 맡기니 모두 하나님 뜻대로 행하게 하시어 살아 돌아왔습니다.
전쟁 기간까지는 전쟁의 환경에 처해 조건을 세웠습니다. 신앙의 전쟁 때도 조건을 세워야 할 때까지는 조건을 세우며 해야 합니다.
결국 조건을 세우면 평화의 세계가 된다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베트남전에 두 번 가서 임무를 끝낸 뒤 1969년에 돌아오고, 그다음 해에 한국군은 건설 부대부터 철수했습니다.
이같이 전쟁을 서서히 매듭짓고 전쟁하던 군인들도, 전투 부대들도 1차, 2차, 3차 철수했습니다. 몇 년 더 갈 줄 알았던 전쟁이 평화로 끝났습니다.
하나님 역사의 뜻을 이루면서도 그러하고, 영적 전쟁에서도 그러합니다. 표상이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사랑의 전쟁입니다. 사탄, 마귀, 악을 멸해야 합니다.
결국 하나님 마음입니다. 결국 하나님 뜻대로, 그 약속대로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왕들이나 재벌이나 그 누구라도, 모든 자에게 “자기 생각을 말해 보아라.” 하시고서 그 생각을 들어 보고 결정하십니다.사람의 속과 마음을 다 아시는 하나님은 하나님 생각대로 안 한 것은 다 부수어 이루지 못하게 하시고, 틀어서 하나님 뜻대로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맡기고 하는 자에게만 하나님 마음이 임하여 성령과 하게 하심으로하나님이 그 뜻대로 이루십니다. 고로 끝까지 하나님 뜻대로 해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은 처음에는 사람들 뜻대로 하게 두셨습니다. 끝에 하나님 뜻대로 다 틀고 행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나님 마음대로 행하시는 방법입니다.
정말 하나님, 성령님 마음으로 살아야 어디를 가든지 천국이요, 희망이며,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삽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께서 천지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 성령, 성자의 마음으로 살라고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 마음으로 살아야 잘되고 형통합니다. 그 마음으로 살아야 사람으로서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삶입니다.
하나님과 성령을 배워야 그 마음으로 살고 싶어지고, 실제 그 마음대로 살게 됩니다. 그 마음대로 살면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에서 어마어마한 희망을 이루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사랑한다면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그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육신이 땅에서도 잘되고, 그 영과 혼도 시대 차원 따라 잘되고 형통합니다. 그러면 이상세계에 사는 최고의 인생입니다.

모두가 정말 잘해야 합니다. 각자 삶의 위치에서 하나님 마음으로, 성령의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 어떤 자의 마음으로도 살지 말고, 오직 하나님 마음, 성령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때마다 사람 통해 합당하게 도우시어 하나님 뜻대로 최고로 행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른 자에게 자기 마음을 주어 자기 마음대로 살게 하려 합니다. 결국 육의 생각과 마음은 사망입니다. 그 육의 생각대로 살면 망합니다.
(롬 8:6~7)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10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핵은 ‘마음’을 하나님 마음으로 만들고 하나님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과 마음은 사망의 생각, 사망의 마음이니 늘 하나님과 성령께 기도하고 묻고 행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마음, 성령의 감동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아무에게나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말고 늘 새시대말씀으로 새롭게 마음을 만들게 하소서.
사람의 속과 마음을 다 아시는 하나님 뜻대로 되게 하시고 어디서나 삶의 천국과 희망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세상 어떤 자의 마음으로도 살지 말고, 오직 하나님 마음, 성령 마음으로 살아야 하나님이 그때마다 사람을 통해 합당하게 도우시니 육신도 영과 혼도 형통하기를 기도합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마음으로 살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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