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하기는 행해도 하나님 뜻대로 온전하지 못하게 행하여 살면, 죽은 인생의 삶이다.
글씨를 썼는데 아무도 몰라보게 썼으면 죽은 글이고 답을 썼어도 틀리게 썼으면 죽은 답인 것과 같다.
성경을 제대로 깨닫고 알지 못하고 행하며 살아가는 자들은 하나님을 믿어도 죽은 인생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승천해서 육신으로 재림할 것으로 알고 믿는 자는 실상은 재림에 죽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자다.
산 자로서의 신앙생활을 하나님 마음에 맞춰 열심히 하자.

무소불능한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 말고 의지해야 힘도 받고, 문제도 해결되고, 희망을 이룬다. 의지한 행함이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행하기다. 행하지 않는 자는 넘어진다. 누구나 행한 대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각자 10배, 100배 얻는다.
고통 기간이 길고 짧음이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안 하시고가 문제다.
악인들이 의인에게 고통을 주고 자기들 소원을 다 이루고 나면, 하나님이 그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그들은 자기 소원을 이루고서 멸망받게 된다.
지구같이 움직여라. 시간 맞춰 뛰고 달려 중력권의 힘을 받아라. 모두 지구같이 자전하며 자기 일을 하고, 공전하며 하나님 일을 해야 한다.

택하는 자의 마음과 같아야 택한다
<사무엘상 16장 7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로마서 8장 29~30절>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택하는 자는 자기 마음과 같은 자를 택합니다. 항상 마음 보고 택하는데, 특히 자기 마음과 같은가를 보고 택합니다.
하나님도 택하실 때 하나님 마음과 같은가를 보고 택하십니다. 하나님은 소질과 재질, 외적인 그 어떤 것보다도 마음을 보십니다. 마음이 하나님 마음과 같은가 보고 택하신다는 것입니다.
유명 대학을 나와 세상 학문은 알아도 하나님 학문은 잘 모릅니다.
선생도 성경 통해 하나님을 배우면서 과학도, 의학도, 경제도, 예술도, 모두 첨단으로 배우고, 이를 써 왔다. 세상에서 학문을 배우고, 섭리사에서 하나님을 배우면 첨단이 되어 잘 안다.

(암 8:11~12)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하나님은 택하여 쓰시다가도 그가 택한 자의 뜻대로 안 하면 함께 안 하시고, 다시 마음에 맞는 합당한 다른 자를 택하여 행하신다.
택하는 자가 어떤 마음인가 먼저 알아야 한다. 그 마음이 어떠한가 알아야 택함받는다. 알고, 그같이 만들어야 한다. 성품도 타고난 데서 더 만들어야 한다.
마음이 빛나야 몸도, 그 몸으로 행하는 것도 의롭게 빛이 난다.
마음이 더러운 자는 행실도 더럽다. 자기가 충성을 다해 행해 봐야 하나님 마음을 알고 하나님 마음에 맞게 생각하고 행하여 만든다.
하나님 때에 맞게, 그때 맞춰 타고난 자는 복 있는 자다. 한 인생 일생 준비하였다가 때에 맞게 쓰임 받는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그에게 능력과 축복을 주며 행하게 하신다.
시대에 하나님이 사명자를 통해 택하신 자들은 어떻게 택함받았냐 하면, 말씀을 주었을 때 그 말씀을 받아들이면 “복음에 합당한 자다.” 라고 하시며 택하신다. 거부하면, 하나님은 “무지하니 합당치 않다.” 라고 하시며 택하지 않으신다. 또, 받아들였어도 행하나 보신다. 끝까지 안 하면 자기 책임을 못 한 자다. 이같이 복음으로 택하신다.
가인도 타고나고, 아벨도 타고난다. 그러므로 가인과 아벨을 분별하기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마을에 가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복음을 받아들이면 축복을 주고, 안 받아들이면 먼지 털고 나오라고 하셨다. 이 시대도 복음을 전할 때 그리해야 한다.
하나님의 지식이 하늘까지 높고, 영원한 축복을 좌우한다.
지능이 낮고 신앙이 어리면 한 번에 다 모른다. 선생도 예수님께 21년간 집중하여 성경 전체를 배우고,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배워 알게 되었다. 어떤 성경 말씀은 그때가 와야만 풀린다. 고로, 때가 와야만 안다.
때가 되어야 주인이 와서 성경을 풀어 준다. 그가 성경을 풀었으니, 성경을 이루고 행한다. 주인이 오기 전에는 몰라서 못 행한다.
선생은 영으로 오신 예수님께 배우고 육이 부활한다고 하던 기독교 2000년 이론을 다 깨뜨렸다. 그릇된 과학 논리도 깨뜨리고, 하나님이 행하신 창조를 비롯해 각종 그릇되게 알던 수백 가지 이론을 다 깨뜨렸다. 이를 아직도 모르는 자에게 전해 줘야 한다.
이 시대도 주인이 와야 알고 하나님 역사를 펴게 된다. 하나님이 택한 자를 가르치고 더 만들어서 온전하게 되게 하시어 그를 통해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펴 나가신다.
예수님은 세례요한에게 “왜 그리 나 메시아 예수를 믿다가 안 믿고 흔들리냐” 하셨다. 마음이 무지해 메시아와 일체 안 되어 제대로 모르니 흔들렸다.
자기 삶 속에서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뜻만 이루는 자이다.

인생은 언제나 파도와 바람이 끊임없이 몰려오는 바다와 같습니다.
작은 돌멩이는 잔잔한 물결에만 흔들리지만, 바닷가의 큰 바위는 더 큰 파도와 맞서야 하지요.
오늘의 잠언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의 파도와 바람도 큰 사람에게는 크게 부딪히는 법이다.”
더 큰 꿈을 품은 사람, 더 큰 사명을 가진 사람일수록 더 큰 도전과 시련을 맞이합니다.
그러나 그 고난은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함이 아니라, 더 단단히 세우기 위한 과정입니다.
지금 당신이 마주한 파도와 바람이 크다고 느껴진다면, 그것은 오히려 당신이 큰 그릇으로 준비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https://youtu.be/TI9dRgSQi2w

말씀을 행해서 육과 영이 변화된 자가 되는 것이 풍년 때 곡식을 저장하는 것이다.
말씀을 소홀히 하는 자는 육도 영도 신앙의 모습도 파리한 형상을 입게 된다.
영의 양식인 말씀이 없으면 육신이 계속 굶는 자와 같다. 그러니 힘도 없고 쓰러져서 병들어 살아간다. 영도 육도 아름다움이 사라지고, 제대로 일어서지 못하고 비틀거리면서 동에서 서까지 영혼의 양식을 찾아다닌다.
같이 하나님 뜻을 행하면서도 제대로 절실히 모르면 가다 포기하고 사망으로 가는 육과 영이 된다. 끝까지 행해야 황금천국을 유업으로 받는다.

2025년 마무리하는 기도~12
하나님의 마음과 같아 택함받아 일하게 하시고 평안하게 몸도 마음도 거하게 하소서.
선생님의 정신이 살아 움직이게 하시고
새로운 역사의 사명을 가지고 움직이게 하소서.
시련을 잘 극복하게 하시고 결국은 승리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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